도서 소개
“예. 잡아먹혔습니다.” 세계수에 잡아먹힌 라파엘부터, ‘내가 누님을 해칠 무기였다.’ 검은 사도의 세뇌에 죽음으로 저항한 칼렌, “너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무시하는 방법을 몰라.” 설사 가짜라도 칸나를 구할 수밖에 없어 함정에 빠져든 오르시니까지. 결국, 멸망이 시작되었다. 벌어진 세계의 틈을 다시 붙이기 위해 칸나는 자신의 생명력을 바치는데….
출판사 리뷰
“예. 잡아먹혔습니다.”
세계수에 잡아먹힌 라파엘부터,
‘내가 누님을 해칠 무기였다.’
검은 사도의 세뇌에 죽음으로 저항한 칼렌,
“너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무시하는 방법을 몰라.”
설사 가짜라도 칸나를 구할 수밖에 없어 함정에 빠져든 오르시니까지.
결국, 멸망이 시작되었다.
벌어진 세계의 틈을 다시 붙이기 위해
칸나는 자신의 생명력을 바치는데…….
“알렉산드로, 너는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어?”
“뭐든 할 수 있다.”
“마지막 순간에 너는 죽을 거야. 그런데도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
알렉산드로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 칸나를 구하고자 한다.
오로지 상실과 마모만으로 가득한 여정을 완벽하게 완성하기 위하여.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이야기의 최종장!
목차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외전 1. 기다리며, 미래에서
외전 2. 거짓 혹은 진실
외전 3.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1)
외전 4. 끓는 점
외전 5. 그의 선망
외전 6.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2)
외전 7. 전생 체험
외전 8. 칸나의 삶
외전 9. 악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