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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제롬 바셰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중세 서양사 교수이며 서양역사인류학연구회 연구원이다. 1997년부터 멕시코 치아파스 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의 가슴. 아브라함과 중세 서양의 부성』Le sein du pere. Abraham et la paternite dans l’Occident medieval (Gallimard, 2000), 『봉건 문명. 서기 1000년부터 미 대륙의 식민화까지』 La civilisation feodale. De l’an mil a la colonisation de l’Amerique (3e ed., Flammarion, 2006), 『중세 도상학』L’iconographie medievale (Gallimard, 2008), 『사파티스타의 저항. 멕시코 원주민 봉기와 전 지구적 저항』La rebellion zapatiste. Insurrection indienne et resistance planetaire (2e ed., Flammarion, 2005), 『자본주의여 안녕. 자주 경제, 살기 좋은 사회와 세상의 다양성』Adieux au capitalisme. Autonomie, societe du bien vivre et multiplicite des mondes (La Decouverte, 2014) 등이 있다.
지은이 : 발레리 줄레조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이며 지리학자이다. 프랑스 한국학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으며 한국의 아파트 단지에 대한 연구를 한 바 있다. 저서로 『아파트 공화국. 프랑스 지리학자가 본 한국의 아파트』Seoul, ville geante, cites radieuses (CNRS Editions, 2003), 『서울의 아틀라스』L’Atlas de Seoul (Autrement, 2011), 『코리아의 경계를 넘어서서. 햇볕 정책의 유무형 유산』Debordering Korea. Tangible and Intangible Legacies of the Sunshine Policy (공저, Routledge, 2013) 등이 있다.
지은이 : 장-피에르 카바이예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부교수이며 사회인류학연구소 및 문학사 간학문 연구회 연구원이다. 현대 유럽 지성사, 특히 정치?사회적 이단과 저항의 사상사, 문화사 및 사회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이 : 사빈 샬봉-드메르세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이며 마르셀 모스 연구소 연구원이다. 프랑스 텔레비전의 픽션사를 비롯한 미디어 사회학을 주로 연구했다.
지은이 : 조르조 블룬도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부교수 및 노르베르트 엘리아스 연구소 연구원이며 정치인류학자이다. 주로 서아프리카의 지방정부, 행정 부패, 국가 및 공공서비스 거버넌스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이 : 파올로 나폴리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이며 법역사가이다. 규범의 범주와 실천의 역사, 18세기 경찰의 규범, 행정 및 관리의 합리성에 대한 종교적 기원 등을 연구했다. 논저로 『진실의 예술. 미셸 푸코에게서의 역사, 법, 정치』Le arti del vero. Storia, diritto e politica in Michel Foucault (Naples, La Citt del Sole, 2002), 『근대 경찰의 탄생. 권력, 규범, 사회』Naissance de la police moderne. Pouvoirs, normes, societe (La Decouverte, 2003), 「『라티오 스크립타와 렉스 아니마타』. 장 게르송과 목회자 방문」Ratio scripta et lex animata. Jean Gerson et la visite pastorale (2010), 「경영의 법 역사에 대하여」Pour une histoire juridique de la gestion (2010) 등이 있다.
지은이 : 지젤 사피로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 및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책임연구원이며 사회학자이다. 주로 지식인, 문학, 번역 등에 대해 연구했다. 저서로 『작가들의 전쟁, 1940-1953』La guerre des ecrivains, 1940-1953 (Fayard, 1999), 『작가의 책임 문제』La responsabilite de l’ecrivain (Seuil, 2011), 『사회과학 역사를 위하여』Pour une histoire des sciences sociales (Fayard, 2004),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 sociologue (Fayard, 2004), 『트란스라티오. 세계화 시대의 프랑스 번역 시장』Translatio. Le marche de la traduction en France a l’heure de la mondialisation (CNRS Editions, 2008), 『출판 시장 지구화의 모순』Les contradictions de la globalisation editoriale (Nouveau Monde, 2009), 『유럽 지식인 장』L’espace intellectuel en Europe (La Decouverte, 2009), 『문학 번역과 사회과학. 경제적·문화적 걸림돌에 대하여』Traduire lalitterature et les sciences humaines. obstacles economiques et culturels (DEPS, 2012) 등이 있다.
지은이 : 다니엘 세파이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의 마르셀 모스 연구소 연구원 및 교수이고, 프랑스 파리 10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주로 사회과학, 특히 현장 조사의 역사와 방법론, 집단 동원과 공공 문제의 사회학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긴급 구호. 파리 사뮈소시알의 문화기술지』L’urgence sociale en action. Ethnographie du Samusocial de Paris (공저, La Decouverte, 2011), 『민속지학의 앙가주망』L’engagement ethnographique (Editions de l’EHESS, 2010), 『공공 문제의 경험』L’experience des problemes publics (공저, Editions de l’EHESS, 2012) 등이 있다.
지은이 : 필리프 위르팔리노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 및 국립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며 사회학자이자 정치학자이다. 마르셀 모스 연구소 연구원이며 레몽 아롱 정치·사회학 연구소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정치, 의료 시장의 국가 관리, 집단 결정에 대해 연구했다. 저서로 『문화정치의 발명』L’invention de la politique culture (Fayard, 2004), 『의료시장의 크고 사나운 늑대. 불안 혹은 감시?』Le grand mechant loup pharmaceutique. Angoisse ou vigilance? (Textuel, 2005) 등이 있다.
지은이 : 세바스티앵 르슈발리에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이며 프랑스-일본 재단 이사, 그리고 일본연구소 연구원이다. 일본 경제, 불평등, 산업 변동, 자본주의 다양성과 제도적 변화의 정치경제에 대해 연구했다.
지은이 : 조르조 블룬도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부교수 및 노르베르트 엘리아스 연구소 연구원이며 정치인류학자이다. 주로 서아프리카의 지방정부, 행정 부패, 국가 및 공공서비스 거버넌스를 연구하고 있다. 논저로 『일상적인 부정부패와 국가. 아프리카의 시민과 공무원』Everyday Corruption and the State. Citizens and Public Officials in Africa (공저, Zed Books, 2006), 『아프리카 일상생활의 거버넌스. 공공서비스의 문화인류학적 탐색』The Governance of Daily Life in Africa. Ethnographic Explorations of Public and collective Services (공저, Brill, 2009), 니제르와 세네갈의 물과 숲 관리 행정에 대한 문화인류학적 연구 논문 등이 있다.
지은이 : 사빈 샬봉-드메르세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이며 마르셀 모스 연구소 연구원이다. 프랑스 텔레비전의 픽션사를 비롯한 미디어 사회학을 주로 연구했다. 논저로 『1000개의 시나리오, 위기 시대의 프랑스적 상상력』A Thousand Screenplays, The French Imagination in a Time of Crisis (Chicago University Press, 1999), 다큐멘터리 드라마 〈픽션의 역사〉Histoires de fiction(France 3, France 5, 2005) 등이 있다. 장기적 관점에서의 미국 드라마 수용을 연구하고 있으며, 정치적·도덕적 문화 연구 관점에서 드라마 주인공에 대한 상상력을 다룬 사회학 저서를 쓰고 있다.
지은이 : 장-피에르 카바이예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부교수이며 사회인류학연구소 및 문학사 간학문 연구회 연구원이다. 현대 유럽 지성사, 특히 정치·사회적 이단과 저항의 사상사, 문화사 및 사회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데카르트, 세상의 우화』Decarte, la fable du monde (Vrin-Edition de l’EHESS, 1992), 『은폐와 위장. 17세기 종교, 도덕, 그리고 정치』Dis/simulations. Religion, morale et politique au XVIIe siecle (Honore Champion, 2002), 『난봉꾼의 자세. 강한 영혼들의 문화』Posture libertines. La culture des esprits forts (Anarcharsis, 2011) 등이 있다.
지은이 : 세바스티앵 르슈발리에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이며 프랑스-일본 재단 이사, 그리고 일본연구소 연구원이다. 일본 경제, 불평등, 산업 변동, 자본주의 다양성과 제도적 변화의 정치경제에 대해 연구했다. 논저로 『일본 자본주의의 대변화(1980~2010)』La grande transformation du capitalisme japonais (1980-2010) (Presses de Sciences Po, 2011), 「기업 간 이질성. 성격, 자원, 그리고 산업 변동에 대한 결과 ― 서론」Inter-firm heterogeneity. Nature, sources and consequences for industrial dynamics ― An introduction(공저, 2010) 등이 있다.
엮은이 서문 사회과학을 한다는 것은? 7
편집자 주 25
제1부 비판하기
제1장 역사 서술 범주의 비판적 사용을 위한 고찰
― 장-피에르 카바이예 / 김태수 옮김 29
제2장 현실 속에 살아 있는 드라마 주인공들
― 사빈 샬봉-드메르세 / 손영우 옮김 61
제3장 왕은 친족이 아니다: 아프리카 탈식민 국가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책무
― 조르조 블룬도 / 이진랑 옮김 91
제2부 비교하기
제4장 세계화된 중세?: 서양의 동학을 이끈 초기 원동력에 관한 서술
― 제롬 바셰 / 김태수 옮김 123
제5장 법, 역사, 비교
― 파올로 나폴리 / 김성현 옮김 161
제6장 비교 연구와 문화 교류에 관한 사례연구
― 지젤 사피로 / 이길호 옮김 197
제7장 ‘한국’ 연구와 사회과학: 분단된 두 ‘한국’에 대한 비교 연구의 다면성
― 발레리 줄레조 / 이길호 옮김 231
제3부 일반화하기
제8장 어떻게 일반화하는가: 긴급 구호의 문화기술지
― 다니엘 세파이 / 이진랑 옮김 269
제9장 집단 결정과 집단의 결정
― 필리프 위르팔리노 / 손영우 옮김 299
제10장 순수한 추상과 단순한 일반화의 경계: 정치경제의 재구성에 있어서 일본이 주는 교훈
― 세바스티앵 르슈발리에 / 김성현 옮김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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