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국의 아동 심리학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유명 삽화가가 그림을 그린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시리즈 18번째 책. 카일을 볼 때마다 배가 아플 때까지 간지럼을 태우는 윌리 삼촌. 하지만 카일은 그것이 너무 싫다. <윌리 삼촌의 간질임>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카일을 볼 때마다 배가 아플 때까지 간지럼을 태우는 윌리 삼촌. 하지만 카일은 그것이 너무 싫습니다. <윌리 삼촌의 간질임>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싫다고 말할 권리,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에 대한 이야기
윌리 삼촌은 카일이 옆구리가 아프고 배가 아플 때까지 계속 간지럼을 태웁니다.
카일은 윌리 삼촌을 좋아하지만 그렇게 간질이는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윌리 삼촌이 찾아올 때 카일은 숨고 싶어졌습니다. 카일은 얼굴에 붉은 점을 그리려고까지 합니다.
그러면 삼촌이 수두에 걸린 줄 알고 내버려 둘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카일은 방에서 나오지
않기 위해서 엄마에게 아프다고 말합니다. 마침내 카일은 엄마에게 윌리 삼촌의 긴질임에 대해 말하고,
윌리 삼촌에게도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중요한 주제를 다루는
훌륭한 마법을 보여 준다."
부모님께 중에서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아이 앰 해피 시리즈에는 "부모님께'가 들어있습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아이 앰 해피』는 미국의 아동 심리학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유명 삽화가가 그림을 그린 아이들을 위한 예쁜 동화와, 더불어 아동 심리치료 전문가가 아이들이 각 발달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겪을 수 있는 어려움들에 대해 부모님들의 이해를 돕고 그러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도움말을 곁들인 '부모님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체 접촉을 통한 애정표현은 대체로 건강한 정서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윌리 삼촌의 간지럼 은 악의 없는 신체접촉이라도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자신의 몸에 대한 인격적 자유(남에게 간섭 받지 않을 자유)와 불편한 접촉에 대해서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가르치기 적절한 줄거리로 되어 있습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아이 앰 해피 시리즈 소개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아이 앰 해피』 시리즈는 재미있고 유쾌한 캐릭터와 기발하고 유용한 이야기와 전개가 있습니다. 미국의 아동 심리학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유명 삽화가가 그림을 그려 미국심리학회의 임프린트 출판사인 매지네이션프레스 출판사가 펴낸 이야기 그림책이라 더 신뢰하실 수 있습니다.
매지네이션프레스 출판사는 APA(미국심리학회, www.APA.org)의 산하 임프린트 출판사입니다. APA는 미국의 심리학 분야의 저명한 학자와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또한 전 세계 심리학자들과 폭넓은 연계를 맺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일상에서 겪는 마음의 어려움을 스스로 헤치고 나가도록 돕는 책을 출판하는 매지네이션프레스 출판사는 다양한 심리학적 이슈와 관련된 내용과 도전을 다룹니다. 보편적 주제(자아 존중감, 괴롭힘, 따돌림, 수줍음)에서 특별한 상황(복합가정이나 혼합가정, 심각한 질병, 학습부진)까지 다양한 심리학적인 문제들을 다룹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마시 아보프
뉴저지에 살고 있다. 수많은 어린이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