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생 예배자로 살아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기름부음 받은 교사인 밥 소르기는 이 책에서 미래 예배를 향한 예언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미국 교회의 풍부한 예배 역사를 추적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예배를 향한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계속 전진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과거를 알 때 미래를 분별하고 다가올 영광을 위해 자신을 준비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우리 예배를 어디로 이끄시는가?
2020년 세계적인 팬데믹의 충격파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시대가 시작했음을 알려주었다. 오늘날의 유례 없는 변화가 교회, 특히 회중 예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평생 예배자로 살아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기름부음 받은 교사인 밥 소르기는 이 책에서 미래 예배를 향한 예언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미국 교회의 풍부한 예배 역사를 추적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예배를 향한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계속 전진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과거를 알 때 미래를 분별하고 다가올 영광을 위해 자신을 준비할 수 있다.
● 흥미로운 예배의 역사 - 지난 60년간의 예배에 담긴 미래 예배의 DNA
● 영적인 신호 - 다가올 성령님의 파도에 동참하는 데 필요한 영적인 분별력
● 실용적인 지침 – 회중의 노래를 일깨우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
● 대체할 수 없는 필수 요소 -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된 지도력
● 예언적이고 즉흥적인 예배 중요한 원칙들
● 예배의 비전 - 성령님의 파도를 타고 해안까지 나아가기 위한 추진력
이 책을 통해 다가올 미래 예배를 준비하라.
※ 대상 독자
- 예배 인도자, 예배사역자, 예배 사역 관심자
- 목회자, 신학생, 선교사 및 평신도 헌신자
- 다음 세대 예배자와 예배 인도자를 세우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
우리는 인간적인 예측과 상상으로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장엄한 드라마의 한가운데 서 있으며, 앞으로 이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알기 원한다. 나는 지금 하나님이 성령님의 새로운 파도로 교회를 방문하여 모든 육체가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전 세계적인 추수로 수많은 영혼을 하나님 나라로 돌이키기 위해 교회를 준비시키는 중이라고 믿는다 – 1장 하나님은 우리 예배를 어디로 이끄시는가
1960년대만 해도 거의 모든 교회 강단에는 오직 피아노만 있었다. 간혹 일부 교회가 강단 양쪽 끝에 피아노와 오르간을 두고 함께 사용했다. 당시 교회에는 흔한 통기타뿐만 아니라 악기 자체가 드물었으며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연주자도 드물었다. 교회에 피아노와 오르간 중 하나라도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었으며 한 예배에 두 명 이상의 연주자가 있는 교회는 거의 없었다. - 2장 1960년대의 예배 23p
찬양이 끝날 즈음 피아노 연주자가 서스테인 페달을 밟은 채 I 코드를 누르면 회중의 목소리가 코드의 음을 이어받는다. 처음 회중의 노랫소리는 작고 부드럽지만, 점점 높아지기 시작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목청이 터질 듯이 노래한다. 집회 장소가 모든 사람이 주님께 각자의 노래를 올려드리는 모습으로 가득 찼다. - 3장 1970년대의 예배
1980년대 예배 콘퍼런스에서 드디어 예배팀이 함께 사전연습하며 탁월함을 추구해야 한다는 개념이 등장했다. 오늘날에는 거의 모든 교회가 예배팀 사역에 엄청난 힘을 쏟지만 1980년대에 이런 가르침은 획기적이었다. - 4장 1980년대의 예배
작가 소개
지은이 : 밥 소르기
밥 소르기 목사는 기름 부음 넘치는 예배 인도자이며 손꼽히는 예배 세미나 강사이자 탁월한 피아노 연주가이다. 엘림 성경 학교와 로체스터에 있는 로버트 웨슬리안 칼리지를 졸업했으며 엘림 성경 학교의 음악 감독을 지냈고, 뉴욕 시온 펠로우십 교회에서 13년 동안 담임목사로 사역했다.목회와 예배 사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1992년 5월의 어느 금요일, 사역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목에 구슬이 걸린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 의사는 그에게 ‘후두 접촉성 육아종’이라는 진단을 내렸고, 이 낯선 이름의 병 때문에 성량의 대부분을 잃고 더 이상 예배 인도와 설교 사역이 불가능하다는, 삶의 기반이 모두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한다.밥 소르기 목사는 불같은 시련의 과정을 거친 후 하나님과 회중 앞에서 바울처럼 ‘고난받은 것이 내게 유익이라’라는 속사람의 고백을 드림과 아울러 더 깊은 믿음의 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목소리를 잃고 20년이 흐르는 동안 약한 성대로도 계속해서 찬양과 말씀을 전하며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연구하며 책을 쓰는 사역에 매진하였다.부흥을 향한 열정과 예수님을 향한 개인적 친밀함을 전파하는 밥 소르기 목사의 책들은 예배사역자들에게 필독서로 꼽힌다. 저서로는 《찬양으로 가슴 벅찬 예배》, 《하나님이 당신의 이야기를 쓰고 계신다》, 《그럼에도 주님 곁에 머물다》, 《내 영이 마르지 않는 연습》, 《하나님의 불같은 사랑》 등이 있다. 밥과 아내 마시는 3명의 자녀와 6명의 손주와 함께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에 살면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소망을 나누기 위해 국내외를 여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목차
1장 하나님은 우리 예배를 어디로 이끄시는가? · · · · · 17
2장 1960년대의 예배 · · · · · 23
3장 1970년대의 예배 · · · · · 29
4장 1980년대의 예배 · · · · · 37
5장 1990년대의 예배 · · · · · 43
6장 2000년대의 예배 · · · · · 47
7장 재생목록 예배 · · · · · 57
8장 바다의 움직임을 읽어라 · · · · · 67
9장 블레셋의 수레 · · · · · 75
10장 회중의 노래를 회복하라 · · · · · 93
11장 어린양이 중심되시는 예배 · · · · · 113
12장 예언적 즉흥성 · · · · · 127
13장 옛적 길 · · · · · 137
14장 다가올 영광 · · · · · 153
15장 파도를 어떻게 탈 것인가? · · · · · 161
16장 파도를 탈 준비를 하라 · · · · ·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