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원걸음마그림책 3권. 《춤춰요》는 잠에서 깬 아기가 노랫소리에 맞춰 율동하는 모습을 담은 0~3세 대상의 영유아 보드북이다. 머리에서 시작하여 어깨, 팔, 손, 엉덩이, 다리를 거쳐 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세를 취해 보며 신나게 춤추는 아기의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아기가 책을 보고, 장면에 나오는 춤동작을 따라 해 보면서 신체적 움직임이 향상되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영유아 신체 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
신나게 놀다 보면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요!《춤춰요》는 아기가 실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영유아 보드북입니다. 책을 보는 아기가 동작을 따라 춤을 추다 보면 자연스레 몸의 각 부위의 이름을 알아 가고 몸의 움직임에 적응해 갈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춤춰요》는 신체의 중심이 되는 대근육부터 작은 움직임에 필요한 소근육까지 모두 사용하여 아기가 스스로 움직임을 조절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신나게 춤을 추다 보면 아기는 어느새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 있을 것입니다.
춤추며 배우는 재미있는 의태어 말놀이!
아기와 함께 신나게 율동을 따라 해 보아요!《춤춰요》는 아기가 책을 보면서 함께 몸을 움직이도록 참여를 불러일으키는 영유아 보드북입니다. 책을 통해 몸동작을 그림과 말로 실감 나게 보여 주어 아기가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고개를 까닥까닥, 어깨를 으쓱으쓱, 손은 죔죔, 엉덩이를 씰룩쌜룩, 손가락을 콕콕, 발을 쿵쿵 등 의태어와 신체 동작을 연결해 보면서 아기는 말과 춤의 재미를 알아 갈 수 있습니다.
아기를 향한 사랑과 격려의 메시지!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해 보자!”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기는 몸을 제 마음대로 움직이기 어려워합니다. 종종 엎어지고 미끄러지곤 하죠. 《춤춰요》는 율동을 통해 아기가 스스로 감각을 익히고 몸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기가 넘어지고 일어나는 반복의 과정에서 아무렇지 않게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도록 진심이 담긴 격려를 보내 주세요. 아기도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방긋! 웃음을 되찾을 것입니다.
부드럽고 섬세한 연필 선이 돋보이는 장순녀 작가의 일러스트!
아기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애정이 가득 담긴 성장 이야기!《아빠가 좋아》, 《쏘옥 입어 볼래》 등 아기들을 위한 영유아 보드북을 만들어 온 장순녀 작가는 연필을 사용한 부드러운 기법으로 아이들의 움직임을 율동감 있게 잘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춤춰요》에는 이러한 장순녀 작가의 부드럽고 섬세한 기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또한 《춤춰요》 장면 속 아기와 인형들을 함께 배치하여 다 함께 놀이에 참여하도록 돕는 모습은 장순녀 작가가 아기들을 얼마나 큰 애정의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라랄랄랄 라랄~
노랫소리가 들려요. 우리 춤출까요?
아가는 머리를 까닥까닥
토끼랑 원숭이는 도리도리
다 같이 일어나! 어깨를 으쓱으쓱
라랄랄랄 라랄~ 아가처럼 춤춰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순녀
어릴 적부터 도서관을 드나들며 책 만드는 일을 꿈꿔 왔었는데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아이들의 눈이 반짝이고 마음이 콩닥거릴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지은 그림책으로 《척!》, 《어떤 하루》, 《아빠가 좋아》, 《쏘옥 입어 볼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