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레오와 함께 배우는 STEAM 시리즈 2권. 스팀(STEAM) 교육론에 입각하여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학도 이야기처럼 술술 재미있게 읽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석기 시대 천재 소년 레오와 레오의 애완 고양이 팔라스가 아웅다웅 티격태격 다투며 시트콤처럼 펼치는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수학에서 다루는 어려운 개념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레오와 팔라스가 야영을 하는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텐트를 보여 주면서 삼각형의 여러 가지 모양을 알게 하는 것은 물론, 각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각이 단지 삼각형의 한 요소가 아니라 크기에 따라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이나 건물의 모양과 형태, 기울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것이다.
놀이터에서는 놀이기구들에서 둔각과 부등변삼각형을 발견하게 하고, 대교와 에펠탑, 각종 건축물을 예로 들어 보여 주며 튼튼한 것을 생명으로 하는 이런 건축물에 삼각형 구조가 쓰인 이유를 알게 한다. 그 밖에도 삼각형 모양의 악기인 트라이앵글을 소개하며 음악과 소리에 대해 경험하게 하고, 프리즘으로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를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수학도 이야기처럼 읽으며 배울 수 있어요!
수학책에 갇힌 삼각형,
알고 보니 이렇게 쓰임이 많았네! 우리가 알고 있는 삼각형은 어떤 걸까? 선 3개가 만나서 세 변을 이루고, 세 각이 있는 도형이라는 것. 또 세 변이 같고 세 각이 같으면 정삼각형, 두 변의 길이가 같고, 두 각의 크기가 같으면 이등변삼각형, 한 모서리의 각도가 직각을 이루면 직각삼각형이라는 것. 여기에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은 180도라는 것 정도이다. 지금까지의 수학책이 하는 역할이라고는 이런 기본 지식과 함께 삼각형의 각의 크기를 구하는 문제를 반복해서 풀게 하는 것이었다. 그야말로 수학으로서의 개념에만 충실한, 갇힌 지식으로서의 ‘삼각형’만 배운 것이다. 이래서야 “덧셈뺄셈만 할 줄 알면 되지 어렵기만 한 이딴 수학은 배워서 뭐해?”라는 볼멘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러나 미래아이 스팀 시리즈 두 번째 권인 『삼각형』을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스팀 시리즈는 스팀(STEAM) 교육론에 입각하여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학도 이야기처럼 술술 재미있게 읽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석기 시대 천재 소년 레오와 레오의 애완 고양이 팔라스가 아웅다웅 티격태격 다투며 시트콤처럼 펼치는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수학에서 다루는 어려운 개념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레오와 팔라스가 맞닥뜨리는 일상의 문제나 사건들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실제 생활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야기에서 언급된 문제들은 단지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그 문제를 실생활로 끌어와 직접 해결하고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레오와 팔라스가 야영을 하는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텐트를 보여 주면서 삼각형의 여러 가지 모양을 알게 하는 것은 물론, 각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각이 단지 삼각형의 한 요소가 아니라 크기에 따라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이나 건물의 모양과 형태, 기울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것이다. 놀이터에서는 놀이기구들에서 둔각과 부등변삼각형을 발견하게 하고, 대교와 에펠탑, 각종 건축물을 예로 들어 보여 주며 튼튼한 것을 생명으로 하는 이런 건축물에 삼각형 구조가 쓰인 이유를 알게 한다. 그 밖에도 삼각형 모양의 악기인 트라이앵글을 소개하며 음악과 소리에 대해 경험하게 하고, 프리즘으로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를 설명한다.
이처럼 스팀 시리즈『삼각형』은 이제껏 수학 관련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수학이 가진 모든 면모들을 구석구석 탐구하고, 그것을 관련 주제별로 묶어 설명하고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또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그것과 관련된 지식이나 정보를 과학, 기술, 공학, 예술 등과 통합하여 보여 줌으로써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생생하고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수학 모른다고 사는 데 지장 있는 건 아니잖아.”라는 말도 스팀 시리즈 앞에서는 변명일 뿐이다.
[시리즈 소개
창의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전혀 다른 수학!
이야기로 문제에 접근하고 실생활에서 발견하게 하는
새로운 방식의 수학, 미래아이 스팀(STEAM) 시리즈! 스팀(STEAM)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의 첫 글자를 딴 말로,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융합 교육을 뜻하는 말이다. 이에 맞춰 2013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 교과서가 전면적으로 개편되었다. 앞으로 순차적으로 2014년에는 3, 4학년이, 2015년에는 5, 6학년의 교과서가 개편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수학은 그 변화가 눈에 띌 정도로 확 바뀌었다. 개념과 계산을 중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과서만 보면 한눈에 어떤 과목인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국어 교과서처럼 보이는데 수학 문제가 제시되고, 미술 교과처럼 만들기 등을 하는데 수학 문제를 푸는 식이다.
그러다 보니 교과서 속 지식을 외우고 문제를 풀던 기존 공부 방식으로는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없다. 이야기에서 제시하는 실생활 속 문제들을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해 가면서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하게 활용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융합 교육을 위해서는 활동을 통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해 보고 사고력을 확장하는 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미래아이 스팀(STEAM) 시리즈는 이와 같은 변화된 교육 과정과 시대의 요청을 담아 출시된 전혀 다른 형태의 수학 책이다. 스팀 교육의 취지대로 기초적인 수학 개념은 확실하게 익히게 하면서도 동시에 그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 속 과학, 기술, 공학, 예술 방면에 활용되고 적용된 사례를 보여주어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는 지식을 단지 지식에 머물러 있게 하지 않고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는 창의성과 폭넓은 사고력을 키워 주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레오와 팔라스라는 애완 고양이를 캐릭터로 한 이야기는 책 읽는 재미와 더불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적 개념을 쉽고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한다.
이처럼 미래아이 스팀(STEAM) 시리즈는 전통적인 방식의 수학 학습법과는 다르게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자신감은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학습으로 연결되어 사회성과 인성을 키우는 데에도 크게 작용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게리 베일리
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책 작가로 150권이 넘는 책을 썼다. 특히 과학과 역사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관심이 많다. 지은 책으로《놀란 박사의 무인도 대탈출》을 비롯한 ‘놀란 박사 시리즈’와《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와글와글 모험의 집》등이 있다.
저자 : 펠리샤 로
영국의 유명 초등학교인 유니콘 스쿨을 설립해 교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무려 300여 권에 이르는 어린이 책을 썼고,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세 변
삼각형 가족
각
정삼각형
이등변삼각형
건축물과 삼각형
부등변삼각형
직각삼각형
트라이앵글
경사로
피라미드
프리즘
오각형
육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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