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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경선
뒹굴뒹굴 굴러다니며 책 읽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역사 책 읽기를 좋아하지요. 그러다보니 현재를 살아가면서 자주 과거를 다녀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제강점기,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제암리를 아십니까』, 『검은 태양』, 『언제나 3월 1일』, 『김금이 우리누나』, 『소년과 늑대』 등 여러 편을 썼으며, 먼 나라의 아픈 역사에도 관심을 기울여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다룬 『두둑의 노래』와 보스니아 내전을 다룬 『터널』을 썼습니다. 우리 반 시리즈에서는 『우리 반 윤동주』를 썼습니다. 이 외에도 30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은이 : 전건우
『한국공포문학단편선 3』에 단편소설 「선잠」을 수록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 미스터리와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뒤틀린 집』, 소설집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등을 펴냈다.
지은이 : 이여니
샘터문학상,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정정당당 선거』,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환경 덕후 오총사가 간다, 지켜라! 지구 환경』, 『모두모두 소중한 생명! 멈춰요 동물 실험』,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 테슬라』, 『정리 정돈 한판 승부』, 『우리 반 갈릴레이』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박남희
한우리신인문학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열두 가지 색깔통』, 『고래포 아이들』, 『제2의 지구』, 『우리 반 장보고』 등과 그림책 『나는 이어도우다(공저)』가 있습니다. 종이가 되어 사라져 가는 나무들에게 미안하지 않을 작품을 쓰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차유진
과거 엄청난 사건으로 엉망이 되어 버린 아우레를 어떻게 하면 멋진 행성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는 걱정쟁이 소설가. 계원예술대학교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스토리 작법을 가르쳤고,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애슬론 또봇〉, 〈정글에서 살아남기〉,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 등 다수의 TV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쓴 건 비밀 아님. 《알렉산드로스, 미지의 실크로드를 가다》(2012), 《우리 반 다빈치》(2020)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우리 반 갈릴레이
우리 반 신사임당
우리 반 이순신
우리 반 세종대왕
우리 반 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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