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이다.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초등 저학년 필독 추천도서(자신감) 세트(전5권)]
▶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 선생님과 친해질 수 있을까요?새 학기를 맞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선생님이 왠지 무섭게 느껴졌거든요. 게다가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한테 꾸지람도 듣고, 받아쓰기 시험 때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딱 걸려서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어요.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해성이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됐죠. 그런데 단짝 친구 승완이는 선생님께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게 아니겠어요? 해성이는 그 모습이 부럽고 멋져 보였어요.
과연 해성이도 승완이처럼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럼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지는 법을 우리 같이 배워 봐요.
▶ 또박또박 말할래: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보통 말로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당황하거나 곤란한 상황에서는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지요. 당황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말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 운동도 잘하고 싶어: 운동은 꾸준히 하면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하는 활동이나 친구들과의 공놀이, 자전거나 인라인스케이트 타기, 가족과 산책을 하는 등의 모든 활동이 운동입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할 수 있는 활동을 생각해보고 꾸준히 운동해 봅시다. 처음엔 하기 귀찮을 수도 있고, 내 마음처럼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정해진 시간만큼 운동하다 보면 실력도 늘고 체력도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운동을 왜 해야 하고 어떻게 즐겁게 할 수 있을지 알아봅시다.
▶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나는 아직 어려서 아무 재능이 없는 것 같고 뭘 잘하는지 모를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흥미를 느끼는 일이 있을 것이다. 재능을 발견하는 시기는 그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좀 더 빨리 발견할 수도 있고 아직 재능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자신이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친한 친구들은 나의 장점을 알려 줄 것이다. 나의 재능을 발견했다면 거기서 그치지 말고 그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말자.
▶ 틀려도 괜찮아: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처음 보는 시험에서 받게 되는 평가는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 받아쓰기나 수행 평가, 단원 평가 등에서 내가 받은 점수가 기대했던 것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틀렸다고 실망하거나 움츠러들 수도 있다. 하지만 틀리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다. 누구나 틀리고, 틀리면서 배우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수민
대전 외국어 고등학교 중국어과와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스무 명이 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엄마가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쓰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세상에 남기는 것이 플라스틱만 있는 건 아니길 바라며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는 『금니 아니고 똥니?』,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 등이 있다.
지은이 : 백나영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 많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왔어요. 어린이책작가교실을 졸업했고, JY 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동화와 논픽션을 공부하고 있어요. 2021년 KB 창작동화제에서 우수상을 받았어요. 두근거리는 이야기를 짓기 위해 고민하는 진솔한 이야기꾼으로서 독자와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어요.
지은이 : 박영주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담임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을 했어요. 지금은 대학원에서 선생님이 될 분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언제나 어린이들을 만나고 싶어서 JY 아카데미에서 어린이 논픽션과 동화 쓰는 공부를 하고 있지요. 지은 책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학교 이야기』가 있어요.
지은이 : 이재은
더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 당연하게 틀리고, 고치고, 배우고, 다듬으며 글을 짓고 있어요. JY 스토리텔링아카데미에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논픽션,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편의점을 털어라! : 역사편』이 있어요.
지은이 : 송성혜
닮은 듯 다른 아이들을 키우며 어린이들의 무궁무진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JY스토리텔링아카데미에서 논픽션과 동화를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예쁘고 찬란한 마음에 다가가는 글, 함께 할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목차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또박또박 말할래
운동도 잘하고 싶어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틀려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