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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쓰는 선교학
치과 의료 선교사의 일상 속 제자 이야기
앵커출판미디어 | 부모님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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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직업을 들고도 주님을 섬길 수 있다는 도전을 주셨다. 그때부터 한 명의 직업인으로 선교의 부르심을 따라가는 기나긴 여정이 시작되었다.
1부 ‘1. 치과의사냐, 목회자냐’에서

직업은 부르심 그 자체는 아니다. 그렇다고 부르심을 방해하는 장애 요소도 아니다. 또한 직업은 더 중요한 사역에 쓰이는 도구도 아니다. 직업은 부르심의 중요한 요소이며, 부르심을 이루는 환경이자 현장이다. 그것이 우리를 불러 각자의 가정, 직장, 지역 공동체, 신앙 공동체 등 구체적인 삶의 환경에 있게 하신 하나님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다. 자신에게 부여된 일과 책임을 통해 주님이 부르신 목적을 완수해가는 자리는, 주님이 함께하며 일하시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되어야 한다.
1부 ‘7. 이곳이 내가 있어야 하는 자리일까?’에서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어떤 영적 결실을 맺고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서는, 결신자 수와 개척 교회 수 등 가시적 영역뿐 아니라 비가시적인 영역에서의 진전과 결과를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어두운 밤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적외선 투시경을 쓰면 안 보이던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마찬가지로 선교를 바라볼 때에도 비가시적 성과를 볼 수 있는 투시경이 필요하다.
2부 ‘1. 보이지 않는 사역의 열매’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문누가
서울대 치과대학 재학 시절 선교에 헌신하고, 졸업 후 서울에서 약 5년간 개업의 생활을 하며 예수전도단 캠퍼스 사역 책임간사로 섬겼다. 1995년 가 족과 함께 중앙아시아 K국에 전문인 선교사로 파송받은 후, 현재까지 청년 대학생 제자훈련, 가정 교회 사역, 치과 의료사역을 해왔다. 비영리 기관 인 박애치과수련센터를 통해 현지 의료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두 개의 현지 비즈니스형 치과병원을 설립 운영하여 전문성을 살린 의료선교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현대 선교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04년 풀러선교대학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18년에는 제18회 언더우드 선교상을 받았다. 간호사로 함께 사역해온 아내 도르가와의 사이에 장성한 세 자녀 요한, 다윗, 마리아를 두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일상에서 제자 되기

1. 치과 의사냐, 목회자냐 / 누가 진정한 사역자인가?
2. 헌신하면 부모는 누가 책임질까? / 고르반으로 충분한가?
3. 아이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 참된 자녀교육의 목표는?
4. 위장 취업자인가? / 일반 직업도 사역이 될 수 있을까?
5. 하나님은 슈퍼맨만 사용하실까? / 연약함의 선교 - 아래로부터의 선교
6. 나를 부르신 진짜 이유 / 근원적 부르심(소명)
7. 이곳이 내가 있어야 하는 자리일까? / 사역이 이루어지는 자리

2부 일상에서 제자 삼기
1. 보이지 않는 사역의 열매 / 선교의 가시권을 넓혀주는 엥겔 지표
2. 관계로 제자 삼기, 성공일까 실패일까? / 소망을 주는 시각
3. 불신자도 제자로 삼을 수 있을까? / 지상명령의 재해석
4. 개인 구원만 지상명령의 목표인가? / 지상명령의 사회적 차원
5. 왜 부자를 위한 병원을 하냐고? / 변화하는 세상, 변화하는 선교 전략
6. 왜 우리 교회 청년은 직장에 적응을 못할까? / 전문 분야에서 이상적인 제자상
7. 왜 선교지에선 제자훈련이 잘 안 될까? / 형식과 의미

나오는 글: 엠마오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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