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수학동화
딱 한마디 수학사  이미지

딱 한마디 수학사
해답을 찾은 수학자의 말
천개의바람 | 3-4학년 | 2023.06.26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7.5x22 | 0.303Kg | 112p
  • ISBN
  • 979116573423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수학의 역사를 이끌어 온 수학자들의 업적과 생각을 ‘딱 한마디’로 전하는 수학사 이야기다. 수학은 학교에서 배우는 입시에 중요한 과목이기 전에 세상과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널리 쓰이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인간 문명의 발달과 역사를 함께한 학문으로 수학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학의 발전을 이룬 수많은 수학자들 중에서 특히 수학에 커다란 애정을 갖고 미래의 해답을 수학에서 찾으려 했던 수학자 열두 명을 선별했다.

막대기 하나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재고자 했던 아르키메데스, 만물의 근원을 ‘수’라고 생각했던 피타고라스, 왕에게 ‘기하학’을 가르쳤던 유클리드, 도형을 사랑한 아르키메데스, ‘수’의 규칙을 발견한 피보나치, 수학은 과학의 여왕이라며 찬사를 보낸 가우스, 동료의 비난과 사람들의 외면에도 불구하고 수학의 본질은 ‘자유’라며 끝까지 진리를 추구한 칸토어….

자신이 찾아낸 놀라운 발견과 해답 앞에서 울고 웃었던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인간의 역사를 관통하는 수학의 자취를 느낄 수 있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수학 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더욱 친해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 수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 수학이 재밌어지는 책
초등학교 1학년 다섯 명 중 한 명은 ‘잠재적 수포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학은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운 공식을 줄줄이 외워야 하고, 왜 배워야 하는지도 모른 채 그저 진도를 따라가기에 바쁜 과목으로 대접받는 수학이지만, 수학은 원래 쓸모있는 기초 학문이에요. 이 책은 수학의 쓸모가 잊힌 채 잘못된 대접을 받는 수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풀었어요. 수학은 문명의 발달과 발전을 함께해 온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하는 기본 학문으로 우리 일상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간단한 계산이나 도형의 이해과 활용부터 토지를 측량하고 건물을 설계하는 일, 행성의 궤도를 계산하고 로켓을 쏘아 올리는 일까지 수학이 미치지 않는 분야는 거의 없어요.
이 책은 수학자과 그들의 업적이 우리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만들었는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수학자들의 삶을 담았어요. 자신이 이뤄낸 놀라운 수학적 업적을 기뻐하며 수학의 도약을 이끌었던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이 재밌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 수학의 역사를 한 권으로 관통한 책
오늘날 우리가 배우는 수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요? 수를 표기할 때 사용하는 인도 아라비아 숫자는 언제부터 사용한 것일까요? 도형의 연구는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기하학은 왜 중요할까요? 무한은 언제부터 수학에서 사용한 개념일까요?
지금은 우리에게 당연한 수학적 지식이지만, 수학은 여러 부침을 겪으며 발전해 왔어요. 한때 수학은 점성술과 천문학을 연결하는 도구 정도로 대우받기도 했고, 종교나 사회, 문화의 영역을 벗어나면 비난을 받기도 했어요. 무한을 계산한 칸토어는 신의 영역인 무한의 세계를 다뤘다는 이유로 손가락질당했어요. 컴퓨터와 인공지능 연구를 시작한 앨런 튜링은 사람들의 의심과 비난을 감수해야 했어요. 하지만 오랜 시간을 거치며 수학은 발전하는 방향으로 거침없이 나아갔어요.
이 책은 수학의 역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수학의 발달이 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수학의 발달사를 한번에 꿰뚫어요. 수학의 발달사를 알아 수학이라는 학문이 탄탄하게 쌓아 올라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초등 수학 교과과정을 전반에 다룬 책
직각삼각형, 소수, 원의 성질, 수의 배열, 다각형, 약수, 합동인 도형의 성질, 비례식, 원주와 지름의 관계, 원주율…….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의 역사를 읽다 보면, 학교에서 배우는 다양한 수학 개념들이 등장해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 개념들이 쏙쏙 머릿속에 자리 잡아요. 어렵게 공부하거나 공식으로 외우지 않아도 즐겁게 이해하며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학교에서 다루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수학 지식은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더욱 돋우어요.
틀에 박힌 수학 교육 방식을 지양하는 저자는 혁신적인 수학 교육을 통해 수학이 친근해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수학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수학과 친해질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승태
수학 골든타임 지킴이부경대학교 대학원 응용수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고생 온라인 교육 플랫폼 1318CLASS.COM에서 ‘개념 원리 수학’, ‘개념 플러스 유형 수학’ 등 동영상 강의를 하다가 쉽고 재미있는 강의로 유명세를 얻어 KBS, MBC, SBS, EBS 등 방송에 출연했다. 또한 경향신문, 한국일보 등 일간지와 잡지, 기업체 사보에서 인터뷰하면서 스타 수학 강사로 널리 이름을 알렸다. 수학 저자로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400여 종의 수학 도서를 집필해 부산기네스 수학 도서 다수 집필자로 등재되기도 했다.지은 책으로는 책이라는신화 출판사의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인 《예비중학 수학》을 비롯해 《완벽한 초등수학 공부법》 《머리가 좋아지는 암산법》 《파워풀한 수학자들》 《7일 만에 끝내는 중학수학》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속도로 우주의 거리를 구하라!》 《못 말리는 수학탐험대》 《데카르트가 들려주는 좌표 이야기》 등이 있다.저자는 수학 학원 원장을 지내며 특목고, 자사고, 일반고 학생 가리지 않고 서울대를 한 트럭 보냈다. 부모나 학생의 입맛에 맞추지 않고 소신대로 수학을 가르친 결과였다. 수없이 많은 학생을 가르치면서 수학은 재능이 아닌 오로지 노력만으로 1등급을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수학을 포기하면 결국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하는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수포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학의 추월차선》을 집필하게 되었다. 자녀의 수학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대한민국 134만 학부모가 읽어야 할 필독서다.

  목차

-막대기 하나로 피라미드 높이를 잴 수 있다 …… 008
탈레스(기원전 624~545년경)
-만물의 근원은 수이다 …… 016
피타고라스(기원전 582~497년경)
-기하학에는 왕도가 없다 …… 026
유클리드(기원전 300년경)
-내 원을 밟지 마라 …… 034
아르키메데스(기원전 287~212년경)
-나는 진리와 결혼했다 …… 044
히파티아(370~415년경)
-수들은 자연 속에서 규칙적으로 움직인다 …… 052
피보나치(1170~1250년경)
-여백이 부족해서 증명은 생략한다 …… 062
페르마(1601~1665년)
-수학의 모든 것은 증명되어야 한다 …… 072
파스칼(1623~1662년)
-방정식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 080
홍정하(1684년~?)
-수학은 과학의 여왕이다 …… 088
가우스(1777~1855년)
-수학의 본질은 자유다 …… 096
칸토어(1845~1918년)
-수학은 직관과 독창성을 섞은 것이다 …… 104
앨런 튜링(1912~1954년)
-한눈에 쏙 수학사 연표 …… 112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