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 이미지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
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책고래 | 3-4학년 | 2023.06.26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283Kg | 218p
  • ISBN
  • 979116502142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보잘것없고 하찮은 잡귀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는 10권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하는 잡귀들의 대소동을 다루고 있다. 잡귀들 중에서도 주인공 ‘집귀’는 세계 최강 무서운 잡귀가 되고 싶어 안달 나 있다. 도심 한가운데 낡은 2층 집 천장에 붙어 사는 집귀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면이 있는데다가 친구도 하나 없이 저 혼자 잘난 척하기를 좋아하는 잡귀다.

마침 잡귀들이 제일 좋아하는 어린아이가 이사를 왔다. 집귀는 어린아이를 겁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되었으니 이승의 모든 잡귀는 저승으로 돌아가라”는 하늘신의 명령이 떨어진 것이다.

집귀는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이를 부득부득 간다. 고민 끝에 집귀는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잡귀들을 불러 모으기 시작하다. 머리가 없는 ‘무두귀’, 묵은 인삼주에 사는 ‘루귀’, 초등학교 화장실에 사는 ‘화귀’가 그들이었다. 그런데 어쩌면 모두 이렇게 집귀만큼이나 이기적일까! 모두 한뜻이지만 마음을 한데 모으기는 쉽지 않다. 과연 잡귀들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며 소원대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귀신이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이런 귀신은 없었다!
이승에 남거나, 저승으로 가거나!
잡귀들의 첫 번째 모험 이야기!”

귀신 중 가장 서열이 낮은 ‘잡귀’의 대반란

세상 수많은 귀신 중, 가장 서열이 낮다는 ‘잡귀’를 아시나요?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는 보잘것없고 하찮은 잡귀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잡귀들의 소원은 단 하나! 사람들을 겁주고 싶다는 거죠!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는 10권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하는 잡귀들의 대소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잡귀들 중에서도 주인공 ‘집귀’는 세계 최강 무서운 잡귀가 되고 싶어 안달 나 있지요. 도심 한가운데 낡은 2층 집 천장에 붙어 사는 집귀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면이 있는데다가 친구도 하나 없이 저 혼자 잘난 척하기를 좋아하는 잡귀예요. 마침 잡귀들이 제일 좋아하는 어린아이가 이사를 왔어요. 집귀는 어린아이를 겁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지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되었으니 이승의 모든 잡귀는 저승으로 돌아가라”는 하늘신의 명령이 떨어진 거예요!
집귀는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이를 부득부득 갈아요. 고민 끝에 집귀는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잡귀들을 불러 모으기 시작하지요. 머리가 없는 ‘무두귀’, 묵은 인삼주에 사는 ‘루귀’, 초등학교 화장실에 사는 ‘화귀’가 그들이었어요. 그런데 어쩌면 모두 이렇게 집귀만큼이나 이기적일까요! 모두 한뜻이지만 마음을 한데 모으기는 쉽지 않아요. 과연 잡귀들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며 소원대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귀신이 될 수 있을까요?

“잡귀, 반신, 하늘신.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그들의 이야기!”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에서는 새로운 세계관을 엿볼 수 있어요. 사람들이 뿌린 말에서 생겨난 ‘잡귀’를 비롯하여, 자연 속에 살면서 바람이나 땅, 물을 움직이는 ‘반신’, 귀신을 포함하여 모든 생명을 통솔하고 지켜보는 ‘신’, 영험한 기운을 가지고 있는 ‘영물’ 등 익숙하지만 새로운 여러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요. 이들은 사람에게는 하찮고 귀찮은 존재일지 몰라요. 하지만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의 모든 인물을 만나보면 생각이 바뀔 거예요.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 말이지요. 한편 우리 집에는 어떤 귀신이 살고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할 거예요. 부엌이나 화장실, 천장이나 집안 구석구석에서 우리 집을 지켜준다고 혹은 저승으로 가지 못해 숨어 있는 귀신이 있는 건 아닐지요? 하지만 귀신 중에 서열이 가장 낮은 귀신이 바로 잡귀라고 하니까, 겁내거나 무서워할 필요는 없을 거예요. 이기적이지만 따뜻하고 어설프지만 세심하고 무섭지만 잔인하지 않은,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권! 점점 더 흥미진진해질 잡귀들의 첫 번째 모험으로 빠져들어 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설아
《황금 깃털》로 제8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작가가 되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며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재미있게 보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즐거운 일이랍니다.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는 하찮은 잡귀신들의 하찮지 않은 이야기로, 말 많고 탈 많은 ‘집귀’가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며 신나게 썼어요. 이외에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된 《악당이 된 녀석들》,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된 《게임의 법칙》, 《동해》, 《거울폭포와 탐별》 등, 많은 이야기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목차

잡귀 사전

1.잡귀들에게 고하노니 13
2.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17
3.화귀와 루귀 47
4.이러니 잡귀 소리를 듣지! 71
5.월식을 노려라 99
6.영험 도끼 121
7.설백 133
8.두꺼비 155
9.삽살이가 필요해! 170
10.의로운 잡귀들? 186
11.우리는 잡귀 202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