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대한민국의 위대한 독립영웅들과 친구가 되어 보자!
출판사 리뷰
과거의 위인들이 우리 반 친구! <우리 반 시리즈>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대한민국의 위대한 독립영웅들과 친구가 되어 보자!
[우리 반 시리즈 한국 위인(독립영웅) 세트(전5권): 홍범도, 윤동주, 안중근, 김구, 이봉창]
우리 반 홍범도: 봉오동 전투의 영웅, 홍범도 장군이 우리 반에 온다면? 봉오동,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홍범도 장군. 1943년 10월, 카자흐스탄에서 극장 수위로 일하던 중 괴한의 습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저승사자 카론은 원래 수명을 되찾아갈 수 있는 ‘망자의 심판권’을 주겠다며 소원을 말해보라고 한다. 홍범도 장군의 소원은 “조선의 독립을 보고 싶다.”는 것.
우리 반 윤동주: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하며 우리말로 꿋꿋하게 시를 썼던 윤동주. 후쿠오카 형무소 독방에 갇혀 죽음의 문턱에 선 그의 앞에 카론이 나타난다. 누군가의 진심 어린 사과를 기다리고 있는 한 소년을 찾아가라는 카론의 부탁을 받아들인 윤동주는 열두 살 윤해환의 몸으로 2021년 대한민국에서 눈을 뜬다. 과연 열두 살 윤동주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안중근: 일제강점기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사 안중근, 열한 살 아이가 되어 우리 반에 오다!
1909년 만주 하얼빈 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 일본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 ‘동양평화론’ 집필에 몰두하던 중 강림차사를 만난다.
강림은 안중근에게 저승으로 가기 전 직접 평화를 펼쳐 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하고, 사형집행일이 앞당겨졌다는 소식을 들은 안중근은 고심 끝에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그렇게 열한 살 강중근의 몸을 빌려 우리 반에 오게 된 안중근. 반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차별을 보며 안중근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우리 반 김구: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뱃사공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이봉창: 이봉창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일제에 맞서 준비한 거사가 실패로 돌아가자 이봉창은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힌다. 죽음을 앞둔 그의 앞에 카론이 나타나는데…….
“내 조국의 독립을 보고 싶어!”
21세기 대한민국 어린이가 된 이봉창은 불편한 한일 관계 때문에 상처 받은 친구를 만난다. 열두 살 봉창희의 몸으로 세상에 돌아온 이봉창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하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동화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로 한국안데르센 대상을 받았고, 청소년소설 《얼음붕대 스타킹》, 《변사 김도언》으로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이제까지 쓴 동화로 《네 소원은 뭐야?》, 《한식, 우주를 담은 밥상》,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 《달려라, 별!》, 《똑똑, 남는 복 있어요?》, 《꿈꾸는 극장의 비밀》, 《우리 반 퓰리처》, 《나는 학교 가기 싫은데》, 《우리 반 안중근》, 《다시 설날이 올 때까지》 들이 있고, 청소년 소설로 《오늘 밤 앱을 열면》, 《트라우마》 들이 있습니다.날마다 새로운 길을 찾아 산책하며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은이 : 정명섭
대기업 회사원과 바리스타를 거쳐 지금은 역사와 추리 소설, 청소년 소설과 동화 등 다양한 장르와 연령대의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미스 손탁』, 『유품정리사』, 『기억 서점』, 『재생』, 『저수지의 아이들』 등이 있다.
지은이 : 김두를빛
작은 산에 오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간들바람에 ‘아! 오늘도 살아 있구나, 좋구나.’ 하고 산에서 내려옵니다. 동화를 쓰는 사람이어서 다행이고 괜찮습니다. 쓴 책으로는 《이봄해 햇살이 쨍》, 《네가 뭐라건, 이별 반사!》, 《마법이 필요한 순간》, 《우리 반 김구》가 있습니다.
지은이 : 은경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 같은 이야기를 지어내려 애씁니다. 그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약이 될 때도 있기를 바라면서요. 제1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으로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우리 반 허준』은 『기억을 깨우는 햄스터 꼬물이관티』에 이은 두 번째 책입니다.
목차
우리 반 홍범도 : 독립군 홍범도, 역사 배틀에 도전하다!
우리 반 윤동주 : 시인 윤동주, 소년과 희망을 노래하다!
우리 반 안중근 : 도마 안중근, 평화의 방화쇠를 당기다!
우리 반 김구 : 독립을 위해 싸운 김구, 평화를 꿈꾸고 달리다!
우리 반 이봉창 : 독립운동가 이봉창, 게임 친구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