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작가님, 메일 받으셨어요? 이미지

작가님, 메일 받으셨어요?
큰북작은북 | 3-4학년 | 2023.07.11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0.7 | 0.249Kg | 128p
  • ISBN
  • 979118507257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독서에 눈곱만큼도 관심 없는 알렉스는 담임선생님이 추천한 책을 여름방학 전까지 꼭 읽어야 해서 고민이다. 그런데 책을 읽지 않고도 담임선생님에게 칭찬받을 기막힌 생각이 떠올랐다. 담임선생님이 추천한 책의 작가 필리프 카브레니에게 메일을 보내는 것이다. 알렉스는 인터넷에서 주소를 찾아 작가에게 메일을 보냈지만, 답장이 없다.

메일을 다섯 통이나 보낸 뒤 마침내 작가한테서 답장이 왔다. 학교도, 국어 수업도, 책도, 독서도 싫은 왕따, 아웃사이더 알렉스와 부인과 사별 후 글 한 줄 못 쓰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는 작가가 오로지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책과 독서뿐만이 아니라 학교 문제, 우정, 가정 폭력, 글쓰기, 거리 예술 등 각자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스며드는데….

  출판사 리뷰

난생처음 작가에게 쓴 편지!
“안녕하세요?
필리프 카브레니 작가님 맞나요?
국어 수업 때문에 작가님에게 여쭤볼 게 있어요.
질문을 해도 돼요?”

작가의 책을 한 권도 읽지 않고, 자신이 여학생인지 남학생인지조차 밝히지 않은 채 용감하게 메일을 보낸 알렉스의 정체는……?

독서에 눈곱만큼도 관심 없는 알렉스는 담임선생님이 추천한 책을 여름방학 전까지 꼭 읽어야 해서 고민이다. 그런데 책을 읽지 않고도 담임선생님에게
칭찬받을 기막힌 생각이 떠올랐다. 담임선생님이 추천한 책의 작가
필리프 카브레니에게 메일을 보내는 것이다.
알렉스는 인터넷에서 주소를 찾아 작가에게 메일을 보냈지만, 답장이 없다.

“작가님, 메일 받으셨어요?”
“작가님, 작가님?”

메일을 다섯 통이나 보낸 뒤 마침내 작가한테서 답장이 왔다.
학교도, 국어 수업도, 책도, 독서도 싫은 왕따, 아웃사이더 알렉스와
부인과 사별 후 글 한 줄 못 쓰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는 작가가 오로지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책과 독서뿐만이 아니라 학교 문제, 우정, 가정 폭력,
글쓰기, 거리 예술 등 각자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스며드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마티유 라드낙
전 세계를 돌아다닌 만큼이나 책 속으로 수없이 여행을 떠난 마티유는 자기 이름에 행운의 숫자 7을 붙여서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어린이책에 삽화를 그리다가 첫 책인 《머리카락 마법》을 출간한 뒤로는 쭉 글을 쓰고 있어요. 수학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에요.

  목차

4월 첫 메일 ‥‥‥‥‥‥‥ 7
5월 나를 소개하다 ‥‥‥‥24
6월 《모아모》가 뭐야? ‥‥ 68
몇 주 뒤 마침내 만나다 ‥‥120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