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는 하루에도 수십 번 이런 질문을 받는다. “공진단이 정말 그렇게 좋은가요?” 개원 후 20만 환 이상 공진단을 처방해온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해 단연 “그렇다!”라고 대답한다. 몸이 허약한 아내를 위해 직접 공진단을 제조하기 시작해, 다양한 공진단으로 특허를 내고 수많은 사람의 건강을 회복시켜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원나라 시절부터 황실에서 주로 쓰이던 공진단은 조선 왕실에서도 왕을 비롯한 왕족들이 애용했다.
이 책은 평소 사람들이 가진 ‘공진단’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세세하게 풀어주기 위해 쓰였다. 공진단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실제 효험은 어떠한지, 공진단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사람이 먹어야 하며 어떻게 복약해야 하는지… 그동안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정보들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잘못된 상식들을 바로잡는 동시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공진단과 관련한 특별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동의보감(東醫寶鑑) 최고의 보약, ‘공진단’에 대한 모든 것!
저자는 하루에도 수십 번 이런 질문을 받는다. “공진단이 정말 그렇게 좋은가요?”
개원 후 20만 환 이상 공진단을 처방해온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해 단연 “그렇다!”라고 대답한다. 몸이 허약한 아내를 위해 직접 공진단을 제조하기 시작해, 다양한 공진단으로 특허를 내고 수많은 사람의 건강을 회복시켜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원나라 시절부터 황실에서 주로 쓰이던 공진단은 조선 왕실에서도 왕을 비롯한 왕족들이 애용했다. 동의보감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타고난 기운이 약하거나 체질이 허약할 때 공진단을 섭취하면 원기가 보강되고 신수(腎水)를 오르게 하고 심화(心火)를 내리게 하여 백 가지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막아준다.’
‘신수’란 오장의 하나인 콩팥을 가리키는데, 한의학에서는 이 신(腎)에 생명의 발생과 활동을 유지하게 하는 정수가 간직되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인즉 공진단은 삶을 건강하게 영위하기 위한 정수에 힘을 더하여 준다는 뜻이다. 심화는 마음(心)을 뜻하는 한의학 용어로, 심화를 내리게 한다는 것은 마음의 열화를 내리게 만들어 안정시켜준다는 뜻이다. 즉 ‘공진단은 몸의 원기를 보강해주고 마음의 열화는 가라앉게 해줌으로써 심신에 활력과 안정감을 더해준다.’라는 뜻이 된다.
이 책은 평소 사람들이 가진 ‘공진단’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세세하게 풀어주기 위해 쓰였다. 공진단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실제 효험은 어떠한지, 공진단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사람이 먹어야 하며 어떻게 복약해야 하는지… 그동안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정보들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잘못된 상식들을 바로잡는 동시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공진단과 관련한 특별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최고의 보약!
많은 환자들에게 행복한 삶을 선물해준 공진단 이야기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그 행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건강’이라는 사실, 아파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인간의 마음이다.
어릴 적부터 몸이 허약해 한방의 도움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한의사라는 꿈을 이룬 저자는, 공진단을 직접 제조하는 데 눈을 뜨게 된다. 다름 아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였다. 미국 의사 면허까지 취득하고 미국에서의 성공을 눈앞에 둔 저자였지만 양방 의사가 되고 싶다는 아내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저자는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그리고 몸이 허약해서 길고 어려운 공부를 해내기엔 역부족인 아내를 위해 무엇이든 하고 싶었다. 한의사 공부를 오래도록 하며 이미 ‘공진단’의 효험에 대해 알고 있던 저자는, 이 공진단을 제대로 제조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게 된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공진단이 얼마나 훌륭한 약인지, 이 한 알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 더욱 절감하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는 몸의 원기를 모두 회복하고 집중력도 높아져 결국 의사 시험에 합격했다. 그리고 이 책 역시 양방 의사인 아내와 함께 집필하여 완성했다. 저자는 개원 후 20만 환 이상의 특허 받은 공진단을 처방하면서, 한국인들이 가진 수많은 만성 질환들이 호전되고 이름을 알 수 없는 병들이 낫는 것을 보았다. 스스로는 ‘기적의 약’이라고 부르지만 여전히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보거나 이 약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반드시 공진단에 대한 책을 써야겠다고 다짐했다. 긴 시간 자료를 모으고 연구한 후 이 책을 완성하게 되었다. 수많은 성공 사례들을 바탕으로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과 드라마틱한 사연들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공진단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공진단의 비밀, 건강한 삶의 비밀
공진단이 좋다는 이야기만 들었지 왜 좋은지, 실제로 있는 약이긴 한지, 어떤 사람에게 좋은지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공진단은 동의보감에도 등장하며 실제로 ‘최고의 보약’이라 기록되어 있다. 공진단의 유래는 원나라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원나라에는 ‘위역림(危亦林)’이라는 이름을 가진 매우 뛰어난 의학자가 있었다. 그는 대대로 의업에 종사한 명문가 사람으로 자신의 삶 역시 의학을 연구하는 데 모두 바쳤다. 그는 원대(元代)의 의학 13과목을 참고하여 고대 의방(병이나 상처를 고치는 의술)과 집안 대대로 내려온 방제(약제를 적절히 조합하는 일) 경험을 바탕으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19권의 책을 엮어낸다. 그것이 바로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이라는 책이며 거기에 나오는 처방 중 하나가 바로 ‘공진단’이다. 당시 공진단은 ‘최고의 보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황실에 진상되어 황제와 황후의 건강을 지켰다.
그렇다면 공진단에는 왜 ‘최고의 보약’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개원 후 20만 환 이상 공진단을 처방한 저자는, 이미 공진단의 효과를 경험한 사람들이 공진단을 찾는 경우가 더욱 많다고 한다. 아예 1년 치를 사두고 복용하는 사람도 상당하다. 처음에는 ‘어쩐지 미심쩍다’ ‘비싸기만 하고 별 게 없다’라는 생각으로 반신반의하지만, 이는 모두 잘못된 정보나 선경험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연예인, 수험생, 주부,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 등 수많은 이들이 저자를 찾고 꾸준히 공진단을 먹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바로 그 탁월한 효능 때문이다.
공진단은 우리 몸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체내에 발생한 각종 질환을 해소하고 면역체계가 강화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중추신경계 질환이 있는 분들이 효과를 많이 보고 있다. 또 공진단은 체내에서 생성된 염증들을 해소하고 심혈관계를 튼튼하게 만드는 데에 도움을 주며, 이 외에도 저하된 장부의 기능과 생식능력을 강화하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한의학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보기보혈(補氣補血)’ 즉 기와 혈을 올려주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효과라 말할 수 있는데, 이는 공진단에 들어가는 약재들이 보기보혈의 대표 약재들(녹용, 당귀, 산수유)과 이 약재들의 효능을 인경하는 사향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인경(引經)’이란 한의학에서 약재가 몸 전체가 아닌 특정한 부분에서 치료 효과를 낸다는 의미인데, 공진단을 먹으면 ‘사향(麝香)’이 보기보혈을 하는 약재들을 우리 몸 중 좋지 않은 곳으로 인경해준다. 이로 인해 병증을 풀어주는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현대인들이 두려워하는 치매와 중년층의 고민인 갱년기 증상을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신경보호, 대사성질환에도 뛰어나고 기억력 증진, 집중력 향상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이처럼 공진단은 우리 몸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과한 부분은 억누르며 인체 균형을 바로 잡는 데 도움을 주는 효과로 널리 쓰이고 있다. 따라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건강에는 큰 도움이 된다.
공진단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최고의 보약입니다. 원나라 시절부터 황실에서 주로 쓰이던 공진단은 조선 왕실에서도 왕을 비롯한 왕족들이 애용했는데요. 동의보감에서는 공진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타고난 기운이 약하거나 체질이 허약할 때 공진단을 섭취하면 원기가 보강되고 신수(腎水)를 오르게 하고 심화(心火)를 내리게 하여 백 가지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막아준다.’ 여기서 말하는 신수란 오장의 하나인 콩팥을 가리킵니다. 한의학에서는 이 신(腎)에 생명의 발생과 활동을 유지하게 하는 정수가 간직되어 있다고 말하는데요. 이 말인즉 공진단은 삶을 건강하게 영위하기 위한 정수에 힘을 더하여 준다는 것이죠. 심화는 마음(心)을 뜻하는 한의학 용어로, 심화를 내리게 한다는 것은 마음의 열화를 내리게 만들어 안정시켜준다는 뜻이 됩니다.
_ Part 1. 마법의 한 알, 공진단의 세계
이와 같은 효능이 발휘될 수 있는 핵심은 사향에 있습니다. 사향은 중추신경계를 활성화하고 혈류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체내에서 강심작용을 하고 막힌 기운을 소통시켜 경락과 근골에까지 영향을 줍니다. 또한 수석공진단에는 원방공진단에는 들어가지 않는 천삼과 산삼이 들어가는데요. 이 두 가지 약재가 어떤 약재인지, 또 어떤 효능을 내는지 한번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먼저, 천삼은 일컫기를 ‘하늘에서 내려준 음식’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귀하고 좋다는 뜻인데요. 실제로 천삼은 상위 0.5%에 해당하는 가장 귀한 홍삼을 말합니다. 이 천삼은 균열과 흠집이 없는 표면과 치밀하고도 견고한 내부조직, 그리고 잘 발달된 2개의 다리를 갖춘 최고급 홍삼인데요. 이러한 천삼 덕분에 수석공진단을 복약하면 뇌력, 심력, 체력의 증진뿐만 아니라 면역력 발달과 성장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_ Part 2. 내 몸 건강을 지켜주는 공진단의 종류
이명은 외부에서의 소리 자극이 없음에도 귓속이나 머릿속에서 들리는 이상 음감을 뜻하는데요. 이 이명은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라고 말할 정도로 매우 심각하면서도 고통스러운 증상입니다. 문제는 이 이명 증상이 오래되었을 경우 치료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명이 나타나게 되는 원인들이 추정만 가능할 뿐, 정확하게 밝혀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분명한 것은 그 원인과는 별개로 몸의 기력과 체력이 다했을 때, 이명이 찾아올 확률이 매우 높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제가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본 결과, 이명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99%가 건강에 무리가 올 정도로 힘든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약 100%의 에너지로 생활을 한다면, 이명을 앓게 된 사람들은 120%에 달하는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무리한 생활을 했다는 것이죠.
_ Part 3. 내 몸을 살리는 공진단의 기적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영용
허약한 몸 때문에 어린 시절 공부를 포기해야 할 상황까지 갔다가, 한의학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게 된다. 그때부터 한의사가 되어야겠다는 꿈을 꾸게 된다. 이후 서울대 공대와 경희대 한의대를 동시에 합격했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결국 서울대 공대로 진학해야 했다. 하지만 꿈을 포기할 수 없어 자비로 수능을 다시 치르고 경희대 한의대에 다시 합격하여 한의사의 꿈을 이루게 된다. ‘과외의 신’이라 부를 정도로 공부에 재능이 탁월해 수많은 수험생들이 시험에 합격하도록 도왔다. 그 후 미국한의사면허(NCCAOM)를 취득하고 미국에서 한의사로 활동하게 되지만, 의사가 되고 싶다는 아내의 꿈을 돕기 위해 뉴욕 맨해튼에서의 한의사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온다. 아내를 위해 동의보감 최고의 보약이라 불리는 ‘공진단’을 직접 연구하고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아내는 이 공진단을 통해 결국 의사라는 꿈을 이루게 된다. 이후 기억력향상 ‘공진단’ 특허, ‘뇌심체학습시스템’ 특허, 학습능력향상 ‘총명탕’ 특허를 냈으며, 개원 후 20만 환 이상 공진단을 처방하며 기적과 같은 결과를 경험하고 있다.
지은이 : 이효선
New York University Chemistry B.A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 現) 경희장원한의원 자문의
목차
Prologue : 공진단의 비밀, 건강한 삶의 비밀
Part 1. 마법의 한 알, 공진단의 세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공진단
간절함이 이룬 기적
공진단의 비밀
공진단이 최고의 보약이라 불리는 이유 | 내 몸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 내 체질에 적합한 공진단과 올바른 복약 기간
양방의사가 보는 공진단 : 몸 안 좋을 때 어디 가시나요?
의학과 한의학의 차이에 대하여 | 한의학의 대표적 명약, 공진단 | 공진단의 약리작용 | 병원과 한의원, 현명한 선택은?
공진단에 대한 모든 것
만성피로와 스트레스, 극심한 체력저하를 일으키는 현대인의 적 | 선조들로부터 내려온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식(食), 보약 | 보기보혈(補氣補血) 약재의 집약체, 공진단 | 공진단, 어떻게 만들어질까? | 공진단을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 올바른 공진단 복용법과 보관방법
Part 2. 내 몸 건강을 지켜주는 공진단의 종류
원방공진단
수석공진단
공진단이 필요한 가장 대표적인 세 가지 유형
수험생 | 갱년기 | 치매
Part 3. 내 몸을 살리는 공진단의 기적
: 효과성과 안전성을 모두 갖춘 공진단 이야기
CASE 1) 이제 진통제는 그만 먹고 싶어요
CASE 2) 이렇게 살면 뭐해요, 모든 게 허무해요
CASE 3) 아내가 재활훈련을 너무 힘들어합니다
CASE 4) 아이가 잠을 제대로 못 자요
CASE 5) 아이가 두통이 너무 심합니다
CASE 6) 시험 좀 잘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CASE 7) 아이가 생리불순으로 너무 힘들어해요
CASE 8) 어머니가 파킨슨병 초기이십니다
CASE 9) 선생님, 제 귀 좀 어떻게 해주세요
CASE 10) 사업 걱정에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CASE 11) 엄마가 늘 무기력하세요
CASE 12) 화병 때문에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CASE 13) 아이가 살이 너무 쪄서 성적이 떨어진 것 같아요
CASE 14) 가위에 너무 자주 눌립니다
CASE 15) 신경안정제를 복용 중입니다
CASE 16) 언니가 수술 이후로 말을 잘 못해요
CASE 17) 재수 중인 딸아이가 난청으로 너무 힘들어해요
CASE 18) 남자 갱년기에도 효과가 있나요?
CASE 19) 논문을 쓰는 중인데 집중력이 자꾸 흐트러집니다
CASE 20) 정말이지 죽을 힘도 없습니다
Part 4. 만성피로부터 암까지 모든 질병을 이기는 공진단의 힘
공진단의 특효가 두드러지는 질병과 증상들
만성피로 환자 | 치매 환자 | 체력이 저하된 수험생 | 갱년기, 갱년기로 인한 불면증 환자 | 이명 환자 | 업무능력, 집중력이 저하된 직장인 | 수술 후 회복 환자 | 뇌경색, 뇌출혈 이후 재활 환자 | 산후 회복이 필요한 여성 | 심한 불면증으로 인한 전신 쇠약 환자 | 비염, 중이염, 대상포진 등 만성 면역력 저하 환자 | 구안와사 환자 | 교통사고 후 회복 환자 | 항암치료 전후의 환자 | 만성통증 환자 | 성 기능이 저하된 남성 | 노환으로 거동이 쉽지 않으신 분 | 임신 준비 중인 여성 | 만성편두통 환자 | 수족냉증, 손발저림이 있는 환자 | 해외여행 전후
Part 5. 당신이 오래오래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몸과 소통하고 몸에게 예의를 다한다는 것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공진단을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한 건강 팁 5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