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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소녀들
품스토리 | 부모님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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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적 판매 1300만권!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두 소녀가 납치당했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두 가족에게 범인은 잔인한 경매를 제안한다. 둘 중 더 높은 몸값을 부르는 가족의 아이만 살려주겠다는 것. 그러나 킴 스톤의 목표는 오직 하나, 두 아이를 모두 구하는 것뿐이다.

  출판사 리뷰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 한국어로 새롭게 출간

19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시리즈 통산 1300만부 이상, 1~3권까지 200만권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1위에 오른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가 한국어 번역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형사 킴 스톤> 시리즈의 인기 요소로는 예상 외의 반전을 숨기고 있는 플롯과 독자들에게 사이다를 마신 듯한 통쾌함을 선사해주는 시원시원한 전개, 작품 곳곳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시니컬한 유머 감각 등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단연 시리즈의 주인공인 킴 스톤의 매력이다.
주인공 킴 스톤은 어두운 과거를 가진 차가운 현실주의자로, 불굴의 의지로 여러 사건을 해결해가는 34세의 여성 형사다. 많은 독자에게 “뛰어난 지성, 타협을 모르는 정의감, 흔들리지 않는 냉정함. 킴 스톤은 완벽하다”, “절대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형사” 등의 찬사를 받는 그녀는 작가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내 편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그렸다는 캐릭터로, 험난하고 흉흉한 이 세상에서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싸워줄 누군가를 찾고 있는 모두의 ‘팬심’을 자극할 만한 인물이다.
사실, 그 ‘팬심’이 한국어 번역본의 출간으로 이어졌다. 해리 포터 시리즈 개정판을 번역한 강동혁은 이 시리즈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10년 전부터 킴 스톤의 매력에 푹 빠져 작가에게 출간 가능성을 문의하는 편지를 보내는 등 우여곡절 끝에 출판사 '품스토리'를 설립하고 이 작품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시리즈의 첫 세 권이다. 그중 1권 <소리 없는 비명>과 2권 <악마의 게임>은 같은 출판사에서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상처, 비디오, 사이코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하였으나 번역 및 디자인을 개선하고 시리즈 통일성을 높여 새로 발간했다. 3권 <사라진 소녀들>은 이번에 처음 종이책으로 번역, 출간된다.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는 앞으로도 깊이 있는 이야기와 킴 스톤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한국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경매<형사 킴 스톤> 세 번째 사건, 『사라진 소녀들』

앤절라 마슨즈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형사 킴 스톤>의 세 번째 이야기 『사라진 소녀들』.
이번 책에서 킴 스톤은 사라진 두 소녀의 행방을 추적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두 소녀는 단짝 친구로,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두 소녀의 부모들은 각기 범인에게서 잔인한 문자 메시지를 받게 된다. 둘 중 더 높은 몸값을 부르는 부부의 아이만 살려 보내겠다는 것이다. 절친하던 두 부부는 상대의 딸을 죽여서라도 자신의 딸을 살려야 한다는 잔인하고도 강렬한 유혹에 사로잡히지만, 킴 스톤은 그렇게 놔둘 생각이 없다. 그녀의 목적은 오직 하나, 두 아이를 모두 되찾는 것이다.
이번 책에서도 킴 스톤의 기민한 판단력과 끈질긴 투지는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과 부모가 자식에 대해 가지는 다양한 감정을 다각도로 그려내는 이 작품은 <형사 킴 스톤> 시리즈 특유의 깊이를 담고 있는 한편, 아이들을 골든 타임 안에 살려내야 한다는 긴장감으로 도저히 책을 내려놓을 수 없게 한다.
킴 스톤의 인간적인 모습과 그녀의 뛰어난 능력을 동시에 엿볼 수 있는, <형사 킴 스톤> 시리즈에서도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작품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앤절라 마슨즈
초등학교 시절 바위와 바다에 대한 짧은 글을 써서 처음으로 상점을 받았을 때 자신이 글쓰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됐다. 그때부터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이야기들을 적어 책상 서랍에 넣어두었다. 배우자의 권유로 <라이터스 뉴스>의 단편소설 공모전에 참가했고 수상했다. 두 차례 자비 출판을 거쳐 범죄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은 뒤에는 북쿠튀르 출판사의 첫 범죄 소설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 영국 블랙컨트리에서 배우자와 장난꾸러기 래브라도, 입이 험한 앵무새 한 마리와 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사라진 소녀들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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