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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한 칸의 우주
한국산문 | 부모님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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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박기숙 수필집. 1부 '나의 문학 꽃씨', 2부 '문학과 더불어 사랑을 나누며'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2006년에 창립된 (주)월간 한국산문은 한국수필 문단의 주역으로 현재까지 약 1,000명 회원, 매달 3,000부 발행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잡지사이다. 그동안 수필문학은 물론 인문학, 시, 기행, 대담, 사진, 비평 등 장르를 넘어선 다양한 읽을거리로 수필문단과 독자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창간 16년 째 되는 2022년부터 단행본을 기획하여 출간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기숙
혜운彗雲 박기숙朴錡淑1929년 서울 출생숙명여고 졸업경성사범 예과 2년 수료서울대학 사범대학 영문과 2년 수료 제11회 신사임당 행사 한글부 입상(주부클럽연합회 주최)전 숭의여고 강사 역임(서예지도)전 미주서화협회 이사2009년 『한국산문』으로 등단한국산문작가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2014년 수필집 『꿈은 늙지 않는다』 발간2023년 수필집 『방 한 칸의 우주』 발간

  목차

작가의 말

추천의 말 _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삶_ 박상률(작가)

Ⅰ 나의 문학 꽃씨
꽃뜰 이미경 님과 나눈 편지
이해인 수녀님과 나눈 편지
튼동 이규임 님과 나눈 편지
청주 대규엄마의 편지
나의 소박했던 반일_ 전경원

Ⅱ 문학과 더불어 사랑을 나누며
아날로그와 디지털
바람이 머물거든 꽃처럼 쉬게나
한강을 닮다
꽃씨로 비상하여
너는 개님이렸다
소명
그리움 지피는 사과 향기
호압사
자, 입을 벌려봐라
얼굴
천년 품속은 따뜻했네
세모시 옥색치마
저승이 얼마나 좋으면
기탄쟈리- 신께 드리는 송가
여인의 향기
시인의 언덕에 봄은 오는가
이름 석 자, 나다운 호號
흘러간 노래는 흥겨워
앞만 보고 걸으시오
오빠 생각
실꾸리에 세월을 감고
문방사우
여든에 시작한 글쓰기
초지일관
단풍지등
살아 있다, 이것만으로 충분하다
여기, 이승인가 저승인가
뒤로 밀리더라도
성신외교誠信畏交
광화문 연가
방 한 칸의 우주
제 밥그릇 어디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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