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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현수
1973년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갔다. UCLA에서 경제학과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는 TRW 전자회사에서 반도체 연구원과 매니저로 10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이후 1988년부터 1990년까지 북경 경제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중국어를 배우면서 복음을 전했다. 미국 Bethel 신학교에서 성서학 석사, Fuller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Princeton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목회자가 되어 하와이 한인기독교회(1990-96)와 Hickam 공군기지(1996-98) 군목으로 섬기다가, 1998년에 호놀룰루에 뉴호프 온누리교회를 개척해 4년간 섬긴 후, LA로 이주해 New Hope Chapel을 개척해서 부흥의 역사를 일으켰다. 이후 LA 근교에 있는 산장에서 ‘Lollard 말씀공동체’를 설립하고 성경 66권의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쳐 말씀과 복음의 제자들을 만들어내는 제자훈련에 주력했다. 최근에는 미국과 한국을 순회하면서‘십자가의 도’와 ‘거듭남’의 진리를 선포하는 복음의 사역자요, 십자가의 전달자로 활동하고 있다.저서로는 <“네가 거듭나야 하리라” 두란노 서원 2002> <“위대한 실패” 규장 2016>가 있고 제씨 펜 루이스의 <“십자가의 도” 두란노 서원 1998>를 번역했다.연락처: alohajesse@hotmail.com
지은이 : 이현수
[학력]•서울신대졸업•서울신대 대학원연구과정•장신신대원 73기[경력]•영진교회개척•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서울강동노회장역임•한국목양문학회회장역임•광나루문인회회장역임•(현)분당영진교회원로목사•(현)분당경찰서경목실장[수상]•월간한국시 신인상•한국목양문학상•광나루문학상[저서]•목회서•신도시목회 그 비젼과 도전[시집]•내 영혼의 샘•숨이 보이는 이침•눈빛은 별빛 되어•기도에 띄우는 그리움•마주보고 있으면서도•바람머금은 파도야•파도야 어쩌란 말이냐•그리움의 이편 에서•가을이 된 바람결에
추천사
머리말
완전한 목회, 그 교과서는 있는가?
분당의 목회환경과 교회의 시작
입당예배와 목회실현 과정
어떤 교회로 어떻게 알려야 할까?
탐색하는 교인들에게 호감을 주려면
목회의 수직적 권위는 왜 필요한가?
수평적 권위를 얻는 다섯 가지 방법
새 등록 교우 심방은 친근감이 들게
전화심방으로 화성전화 시대를 지향한다
준비된 예배, 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길
교인관리는 구역관리로
송구영신 예배를 뜻깊게 하려고
순회 경로학교는 이렇게 한다
삼일절 예배 대신 애국의 새벽기도회로
사순절을 경건의 기회로
신도시의 교인들을 읽을 수 있어야
미니 프로그램의 효과는 이렇다
기도의 목회로 농도 짙은 은혜를 끼치려고
신도시 교인들과 절제된 대화를
주민들과 친숙해지는 길을 따라
연합활동, 그것은 목회의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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