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요즘 어린이들은 컴퓨터 게임에 빠져 지냅니다. 이 책은 그런 친구들에게 옛날 어린이들이 자연과 하나가 되어 놀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소년이 얼룩이를 키우면서 꿈을 간직하며 키워나가는 책 속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줍니다.
작가 소개
그림 : 김옥재
인천에서 태어나셨고,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셨습니다.『글쓰기를 어떻게 할까?』『아주 특별한 동화 2』『김대건 신부』『김유신과 세 신령』『고향』등에 좋은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저자 : 최상일
1970년에 진주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1985년 방송통신 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70년 의령 정남 초등학교 초임. 1986년 8월 10일에서 1989년 8월 9일까지 일본 오까야마 한국 교육원장 역임. 1999년에 장편 <현해탄 저편>이라는 자전 소설을 펴냈다. 2000년 아동문예문학상에 <이사 가는 날>로 당선했다.
목차
버들피리
얼룩이
덕칠이 아버지의 꾸중
건빵 한 봉지
쇠똥 불침 맞은 얼룩이
외할머니의 눈물
일본쟁이 영감탕구 학교에 오다
원족 가는 날
돌이 친할버니
얼룩이 시집 보내기
엄마가 돌아오다
심씨냐? 박씨냐?
송아지가 태어나다
팔려 간 얼룩이
졸업식
슬픈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