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금의 현실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지 못하는 우리 어린이들 뿐 아니라 방향을 잃은 아니 꿈을 잃은 어른들에게도 철학적 의미를 전달하는 이야기이다. 현실을 어떻게 극복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려는 물방울의 여정은 현실에서의 고민과 갈등을 단순하면서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한편 이 책의 그림은 서정적이고 단순하면서도 파스텔톤의 색채를 사용함으로써 친근감을 더해준다. 아울러 그림만 보고 있어도 이 책에서 전하려는 것을 잘 표현하고 있어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별 꽃이 된 물방울>은 지금의 현실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지 못하는 우리 어린이들 뿐 아니라 방향을 잃은 아니 꿈을 잃은 어른들에게도 철학적 의미를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우리들이 간과했던 자연을 주제로 한 동화들은 많지만, 작은 물방울과 커다란 느티나무의 대화에서 의미하는 이루고 싶은 꿈과 현실에만 안주하려는 우리들에게 던지는 화두가 이 책의 주제이다.
또한 현실을 어떻게 극복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려는 물방울의 여정은 현실에서의 고민과 갈등을 단순하면서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책속에서 “아저씨, 난 별이 너무 좋아요.”, “진짜 별은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 있단다.’란 대화에서 우리의 꿈과 꿈을 이루려는 노력을 이해하기 쉽고 마음에 녹아들게 한다.
한편 이 책의 그림은 서정적이고 단순하면서도 파스텔톤의 색채를 사용함으로써 친근감을 더해준다. 아울러 그림만 보고 있어도 이 책에서 전하려는 것을 잘 표현하고 있어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