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진짜 가족이 되어 주세요 이미지

진짜 가족이 되어 주세요
아롬주니어 | 3-4학년 | 2023.07.27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 | 0.220Kg | 96p
  • ISBN
  • 979119190218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길에서 가족과 함께 살다가 형과 누나는 사람들에게 잡혀 가고, 엄마는 고된 길에서의 생활로 병을 얻어 무지개 다리를 건넌다. 혼자가 된 막내 고양이 빛돌이는 엄마의 마지막 말대로 비 오는 날 노란 우산을 씌워 준 소녀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노란 우산 소녀는 엄마와 빛돌이가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추위에 떨고 있을 때 우산을 씌워 주며 쪼그리고 앉아 비가 그칠 때까지 함께 있어 주었다. 그리고 엄마와 길을 떠돌며 이곳저곳의 밥자리에서 밥을 먹을 때도 노란 우산 소녀를 만날 수 있었다. 항상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따뜻하게 대해 주었다. 그때 엄마와 빛돌이는 이 소녀라면 진짜 가족이 되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혼자가 된 빛돌이는 노란 우산 소녀를 찾으러 가는 길에서 유기묘와 유기견을 만나게 된다. 이런 반려동물들을 볼 때마다 왜 진짜 가족이 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없다. 진짜 가족으로 생각했다면 버릴 리가 없기 때문이다. 빛돌이가 찾아 나선 노란 우산 소녀는 빛돌이에게 진짜 가족이 되어 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모두가 우리의 반려동물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바랍니다.” _머리글

진짜 가족을 찾아가는 빛돌이의 여정

길에서 가족과 함께 살다가 형과 누나는 사람들에게 잡혀 가고, 엄마는 고된 길에서의 생활로 병을 얻어 무지개 다리를 건넌다. 혼자가 된 막내 고양이 빛돌이는 엄마의 마지막 말대로 비 오는 날 노란 우산을 씌워 준 소녀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노란 우산 소녀는 엄마와 빛돌이가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추위에 떨고 있을 때 우산을 씌워 주며 쪼그리고 앉아 비가 그칠 때까지 함께 있어 주었다. 그리고 엄마와 길을 떠돌며 이곳저곳의 밥자리에서 밥을 먹을 때도 노란 우산 소녀를 만날 수 있었다. 항상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따뜻하게 대해 주었다. 그때 엄마와 빛돌이는 이 소녀라면 진짜 가족이 되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혼자가 된 빛돌이는 노란 우산 소녀를 찾으러 가는 길에서 유기묘와 유기견을 만나게 된다. 이런 반려동물들을 볼 때마다 왜 진짜 가족이 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없다. 진짜 가족으로 생각했다면 버릴 리가 없기 때문이다. 빛돌이가 찾아 나선 노란 우산 소녀는 빛돌이에게 진짜 가족이 되어 줄 수 있을까?

한 생명에 대한 책임감
진짜 가족을 찾아 떠나는 빛돌이의 모험을 통해 길거리 생활을 하는 유기된 반려동물들의 모습과 귀엽다고 키우다가 형편이 안 된다고 버리는 사람들의 이면성을 마주하게 된다. 예쁘고 필요해서 산 물건의 주인처럼 행동해서는 안 된다. 반려동물의 주인으로 생각한다면 책임감 없이 필요 없으면 쉽게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을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살겠다는 마음이 필요하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만큼 버려지는 반려동물들도 많아지고 있다. 길고양이나 유기견들을 챙겨 주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이런 사람들을 못마땅해하거나 심지어는 학대하는 사람들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이런 시대에 반려동물을 진짜 가족처럼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길러야 한다는 것,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미경
“한 번 더 보기, 한 번 더 생각하기, 한 번 더 느끼기”글을 잘 쓰기 위해, 아니 세상을 더 잘 보기 위해 지나가는 풀 한 포기, 바람 한 점에도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나무에게 외롭지는 않은지, 바람에게 힘들지는 않은지, 풀 한 포기에게는 행복한지 늘 묻고 또 물었습니다.이제 이 동화를 통해 세상 모두에게 괜찮은지 같이 물어보면 좋겠습니다.어린이를 위해 지은 책으로 『소원은 두 번 빌면 안 되나요?』, 『하얀 비닐봉지의 꿈』, 『슈퍼스타 콩찬이』가 있습니다.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노란 우산
2. 고양이 가족
3. 노란 우산 소녀를 다시 만나다
4. 엄마 고양이의 부탁
5. 길 위에서 만난 버려진 고양이
6. 안녕, 난 유기견이야
7. 무서운 포획 틀
8. 캣맘과 캣대디
9. 위기에 빠진 빛돌이
10. 너는 내 동생이야
11. 진짜 가족이 생겼어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