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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 고학년 문고 3) 화가들은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작은책방 | 5-6학년 |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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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비나 미술관의 이명옥 관장과 함께 미술 작품을 감상합니다. 사람의 감정이 실린 명화들을 골라 그 명화 속에 담긴 사람의 감정을 읽게 합니다. 행복, 화목, 여유, 그리움, 두려움, 설렘, 인내, 실의 등 화가들이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색을 쓰고 어떤 표정이나 몸짓을 나타내었는지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2002년 3월부터『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되었던 글을 모아 엮었습니다.
고흐의「첫걸음마」, 모네의「독서하는 소녀」, 베르메르의「편지를 읽는 파란 옷의 여인」, 샤갈의「포도주 잔을 든 두 사람의 초상화」, 세옹의「오르페우스의 비탄」등의 명화들을 감상하며 명화 속에 그려진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글 : 이명옥
성신여대를 졸업하고 소피아 국립미술아카데미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예술 기획을 전공하였고, 현재 갤러리 사비나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갤러리 이야기』『머리가 좋아지는 그림 이야기』가 있으며, 주요 전시로는 <교과서 미술전> <미술 속의 동물전> <밤의 풍경전> <포복절도전> <키스전> <이발소 명화전> <24절기전> <일기예보전>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전> <그림 속 그림찾기전> <노컷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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