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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카페, 일단 시작해봤습니다
잭지트와 사람들
헝그리북스 | 부모님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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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람들은 모두가 저마다의 가게를 꿈꾼다. 그 형태는 사람의 수만큼이나 다양하게 존재한다. 해외를 여행하다 보면 사람들은 모두 자신만의 단골가게를 가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익숙한 맛 때문이기도 공간이 주는 편안함 때문이기도 하다. 그들은 하루라도 그 루틴에서 벗어난다면 일상에 허전함을 느끼거나 여유를 상실하곤 했다.

언젠가 가게를 한다면 매일 놀러 오듯이 찾아오는 가게. 일상 생활 속 루틴으로 자리잡아 들르지 않으면 약간의 허전함을 느낄 수도 있는 그런 가게를 만들고 싶었다. 그렇게 하나씩 생각하던 것들이 잭지트라는 형태로 구현되었다. 그리고 고객들과의 이야기가 모여 이 책이 세상에 나왔다.손님이 매장을 아끼고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언제일까? 메뉴를 먹으며 감탄할 때도 있고 요즈음은 SNS나 다른 플랫폼에 후기나 추천 글을 써 줄 때도 있다. 그렇지만 내가 가장 그 느낌을 강하게 받을 때는 가족 혹은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방문했을 때다. 진실로 맛있는 메뉴나 좋은 것을 경험하게 되는 순간에 본인이 좋아하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권해주고 싶은 마음을 다들 한 번씩은 느껴보았을 것이다. 이 순간이 유난히 긴장되는 이유는 기존에는 나의 평판만이 문제였다면 이 경우에는 추천해 준 사람의 평판까지 같이 평가된다. 그 모든 것을 만족시켰을 때의 기쁨이란 여느 기쁨보다 더 깊숙이 다가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잭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는 반대로 서비스업을 향한 동경과 열정을 지니고 그 길에 뛰어들었다. 아르바이트를 비롯해 취업 등 20대 전부를 서비스업 경험으로 채웠고 동네의 작은 가게 에서부터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등의 큰기업에서도 일했다. 뉴질랜드, 호주의 다양한 가게들을 일하고 탐방하면서 끝없이 누군가가방문하고 싶은 가게에 대해 고민했다.현재는 졸업한 모교 근처에서 1인가게를 운영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 어딘가 있을 가게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잭지트와 사람들
013 : 어느 섬에서 다섯이 만난다면
017 : 어떤 아이 , 어떤 부모
021 : 대학가 카페, 어딘가 있을 낭만의 발견
027 : 처음부터 경력직은 없잖아요
034 : 잭지트의 가장 오래된 단골은
039 : 미래의 너를 기대해
045 : 부모님을 모시고 온다는 건
048 : 냉장고를 부탁해
052 : 언젠가 돌아올 당신의 여행을 응원하며
056 : 우리는 그를 바보 외국인이라 부르기로 했다
061 : 수많은 약속이 모여 잭지트로 흘러갔다
066 : 드립을 권해보는 마음
072 : 당신을 기다리는 마음
076 : 해외생활을 권하는 마음
081 : 어떤 위로에 대하여
085 : 글씨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089 : 인생의 걸음을 함께 내딛어 간다는 것
092 : 사장님 없어도 괜찮아요
095 : 공무원이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100 : 잭지트에는 요정이 산다
103 : 하고싶은 것을 좋아하는 것을 한다는 것
108 : 메이는 오늘도 달린다
111 : 자유로울 자유

잭지트와 나
115 : 서비스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
120 : 우산의 마음
123 : 책의 마음
127 : 케이크의 고통과 기쁨
133 : 우주가 보내는 음식 신호
135 : 누구라도 아쉬워하게 하고싶지 않아서
138 : 시작은 미미했으나 끝은 잭지트가 되었다
143 : 코로나여서 오히려 좋아
146 : 카페사장이라는 즐거움
150 : 새로운 것을 소개하는 것의 어려움
155 : 글씨 천재가 된 잭 사장님
159 : 음악은 취향을 싣고
162 : 영업시간을 지키는 마음
165 : 가게의 홍보와 확장 그 딜레마 사이에서

나만의 가게를 준비하기
170 : 대기업과 작은 가게의 생존전략
175 : 적절한 위치의 중요성
178 : 무엇부터 배워야 하나
182 : 별도의 광고를 해야 할까
189 : 직원을 대하는 마음

에필로그 : 언젠가 어딘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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