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1권. 우리 몸에 중요한 기관인 ‘눈(시각), 코(후각), 혀(미각), 귀(청각), 피부(촉각)’ 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좀 더 넓고 깊은 과학적 지식을 쌓아야 할 필요성을 공감하고 만든 과학 그림책 시리즈이다. 1권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눈에 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모두 담았다.
우리 눈의 구조를 본떠 만든 사진을 찍는 카메라의 원리와 비교하여 눈의 구조를 쉽게 설명하고, 먼 곳을 볼 때와 가까운 곳을 볼 때 수정체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그림과 함께 정확하게 알려 준다. 또 먼 곳이 잘 안 보이는 근시와 가까이 있는 것이 잘 안 보이는 원시와 정상인 눈의 차이점은 물론 어떻게 색깔과 밝고 어두운 명암을 구별할 수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준다.
더불어 오래오래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도 알려 주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눈의 소중함을 알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한다. 백명식 작가 특유의 정확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눈에 담겨 있는 과학적 지식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인체과학 그림책”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에 중요한 기관인 ‘눈(시각), 코(후각), 혀(미각), 귀(청각), 피부(촉각)’ 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좀 더 넓고 깊은 과학적 지식을 쌓아야 할 필요성을 공감하고 만든 과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눈은 사물을 보고, 코는 냄새를 맡고, 혀는 맛을 보고, 귀는 소리를 듣고, 피부는 접촉을 통해 느낌을 전달 받는다는 단순한 지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 아이들의 인체에 대한 과학적 지식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체과학 그림책 첫 번째 이야기인 《눈은 보기만 할까?》에서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눈에 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모두 담았습니다.
눈은 어떻게 볼 수 있는 걸까? 눈은 왜 두 개일까? 어두운 곳에 있다가 밝은 곳에 나오면 왜 앞이 잘 안 보이는 걸까? 눈동자 색깔은 왜 다른 걸까? 자고 일어나면 왜 눈곱이 끼는 걸까? 먼지가 들어가면 왜 눈물이 나는 걸까? 속눈썹은 왜 있는 걸까? 동물들 눈은 우리랑 어떻게 다를까?
어린이들은 눈에 대해서도 이렇게 많은 궁금증을 쏟아냅니다. 하지만 이런 어린이들의 궁금증에 일일이 답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우리 눈의 구조를 본떠 만든 사진을 찍는 카메라의 원리와 비교하여 눈의 구조를 쉽게 설명하고, 먼 곳을 볼 때와 가까운 곳을 볼 때 수정체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그림과 함께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또 먼 곳이 잘 안 보이는 근시와 가까이 있는 것이 잘 안 보이는 원시와 정상인 눈의 차이점은 물론 어떻게 색깔과 밝고 어두운 명암을 구별할 수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더불어 오래오래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도 알려 주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눈의 소중함을 알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또한 《눈은 보기만 할까?》에는 우리 몸의 눈만 아니라 어떤 동물의 눈이 좋고 나쁜지,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동물과 토끼 눈이 빨간 이유까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눈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 줍니다. 특히 백명식 작가의 특유의 정확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눈에 담겨 있는 과학적 지식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또한 눈은 정말 보기만 할까요? 다른 기능은 없을까요?
눈은 보기만 할까? 알고 보면 눈은 숨은 재주꾼!눈을 감고 양팔을 벌린 뒤 한쪽 다리를 들어 보세요. 그럼 알게 될 거예요. 몸의 균형을 잡기 어렵다는 것을 말이에요. 이렇듯 우리 눈은 보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눈으로 말해요’라는 말처럼 우리는 눈으로 기쁨과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참, 몸이 피곤하면 뇌는 눈에게 깜박거리라는 명령을 내린답니다. 이렇게 눈은 알면 알수록 많은 일을 하는 재주꾼이란 걸 《눈은 보기만 할까?》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빛은 각막을 통해 가장 먼저 눈으로 들어가.
볼록 렌즈 모양의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된 빛이 망막에 도착하면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되지.
갑자기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앞이 잘 보이지 않게 돼.
밝은 곳에서 작아져 있던 동공으로
빛이 충분히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야.
그럴 때는 잠깐 멈춰 서서 눈을 깜박깜박!
조금만 기다리면 돼.
동공이 서서히 커지면서 빛이 충분히 들어가
눈앞이 밝아지게 되지.
작가 소개
저자 : 백명식
강화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했고,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고 그릴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자연을 먹어요(전 4권)》《WHAT 왓? 자연과학편(전 10권)》 시리즈, 《책 읽는 도깨비》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돼지 학교(전 40권)》《인체과학 그림책(전 5권)》 《맛깔나는 책(전 7권)》《저학년 스팀 스쿨(전 5권)》《명탐정 꼬치의 생태 과학(전 5권)》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일러스트상, 소년한국일보 출판부문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