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몸은 참 놀라워요!”매일매일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를 밝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궁금한 그림책 몸 시리즈를 통해 몸에 대해 알게 될수록
몸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도 커질 거예요.
1 《코딱지 파도 돼?》 파도 파도 궁금한 콧구멍 속 비밀 친구, 콧물과 코딱지의 비밀을 밝혀 봐요!
갓난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모두의 콧속에는 늘 콧물과 코딱지가 있어요. 감기라도 걸리면 콧물로 콧속이 꽉 막혀 숨을 쉬기 어려워지고,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기도 해요. 그렇다고 아무데서나 코를 풀거나 콧구멍을 후빌 수는 없어요. 사람들은 콧물이나 코딱지를 더럽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생각처럼 콧물은 정말 더러운 걸까요? 그 많은 콧물은 어디서 만들어지고, 왜 자꾸 흘러나와서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걸까요? 그동안 누구도 속 시원히 얘기해 주지 않았던 콧속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2 《상처 딱지 떼도 돼?》 우리 몸을 지키는 든든한 보호막, 피부와 상처의 모든 것
우리는 생활하면서 종종 다치고 그때마다 크고 작은 상처가 생겨요. 일상생활 속에서, 혹은 야외에서 뛰놀다 보면 걸려 넘어지고, 부딪치곤 해요. 그러면 피부가 쓸려 피가 나고 파랗게 멍이 들어요. 날카로운 물건에 베이거나 찔리면 피가 많이 나죠. 또 모기나 벌 같은 곤충에게 쏘일 때도 있고, 강한 햇볕을 오래 쬐면 화상을 입기도 해요.
상처가 나는 이유는 너무나 다양해요.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 상처가 생기는지 알아 두면 미리 조심할 수 있고, 그만큼 다치는 일이 적어지겠죠. 또 상처가 났을 때 우리 몸이 어떤 반응을 하고, 어떻게 회복하는지를 배워 상처가 덧나는 걸 막고 흉터 없이 잘 아물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예요.
3 《마스크 벗어도 돼?_바이러스의 비밀》우리와 함께 살아가며 때로는 삶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모든 것
이 책은 과학 지식이 많지 않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이러스를 설명해 줘요. 다양한 바이러스를 캐릭터로 표현하고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 줘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지요. 하지만 인간에게 병을 옮기는 바이러스는 일부에 불과하기에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새로운 바이러스에 노출되거나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을 막기 위해 우리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스페인 ‘교육을 위한 여성 과학자 모임’이 저자로 참여해 전문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담고자 했으며 한국어판은 소아과 전문의 강병철 선생님의 감수를 받아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4 《방귀 뀌어도 돼?》언제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 방귀와 트림의 모든 것
우리는 매일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해요.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방귀를 뀌거나 트림을 하는 건 예의 없는 행동이에요. 그래서 때와 장소를 가려 방귀와 트림을 꾹 참아야 하죠. 도대체 방귀와 트림은 무엇이기에 우리를 곤란하게 만들까요? 우리는 왜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 걸까요? 방귀와 트림의 성분은 같을까요? 방귀에서는 왜 구린 냄새가 날까요?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이나 방귀를 뀔까요?
방귀라는 말만 나와도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과학적 탐구로 연결시켜 주세요.
5 《이 꼭 빼야 해?》태어난 날도, 모양도, 하는 일도 다른 입속 이의 모든 것
이는 단단하고, 잇몸에 튼튼하게 박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유치는 때가 되면 흔들리다가 빠지고 영구치로 교체가 돼요. 새로 난 영구치는 평생 사용해야 하기에 어릴 때부터 이에 대해 잘 알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하죠. 귀여운 이 캐릭터를 통해 이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치과에 가는 것이 전처럼 두렵지 않을 거예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물의 이빨 이야기, 나라별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에 대한 미신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소아치과 전문의 최성철 선생님의 감수로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