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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이 책방 1~4 세트 (전4권)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3-4학년 |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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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친구들을 위한 책이다.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줄을 자신감 있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글 분량을 조절했고, 바닥마다 그림을 비중 있게 실어 재미있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눈높이에 맞는 어휘를 써서 운율에 맞춰 술술 읽기도 좋다.

각 권마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특별한 권말 부록도 실려 있다. <술술이 책방>과 함께 혼자서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 보자. 한 권의 책을 스스로 알차게 읽었을 때 느끼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 시리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서 책장이 저절로 술술!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특별한 권말 부록도 함께!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구성으로
책 읽기의 자신감을 길러 보세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갈 때 딱 맞아요!

<술술이 책방>의 글 분량은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아요. 한 페이지에 글이 최대 14행이 넘지 않도록 구성했고 전체 길이도 적당하지요. 문장은 구조가 쉽고 눈높이에 맞는 어휘를 사용해서 읽기책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직 긴 문장을 읽는 게 힘들다면 <술술이 책방>과 함께 끊어 읽는 연습을 해 보세요. 문장을 끊어 읽으면, 읽은 부분의 의미를 파악하면서 글을 읽어 나갈 수 있어요. 끊어 읽기가 능숙해지면 문장, 문단으로 의미 단위를 넓혀 가며 보다 긴 글도 거뜬히 읽어 낼 수 있답니다.
또한 <술술이 책방>은 읽기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바닥마다 그림을 비중 있게 실었어요. 각 바닥의 그림은 본문에 묘사한 공간과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고, 아이들이 책을 몰입하며 읽을 수 있도록 인물의 감정 상태를 세밀하게 표현했어요. 글의 분량에 맞춰 그림 양을 적절히 조절했기 때문에 읽기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지요. 읽기책이 낯선 아이들도 <술술이 책방>과 함께라면 완독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스로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읽어 내는 경험이 쌓이면, 책 읽기의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요. 혼자서 책을 완독했다는 생각에 만족감도 얻을 수 있고요. <술술이 책방>과 같이 책 읽기의 재미를 느껴 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요!
게임 고수인 폐지 할머니에게서 게임을 배우는 태풍이, 수제 구두 거리에서 오랫동안 구두를 만들며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다 피아니스트의 꿈을 되찾은 할아버지, 성별 고정 관념으로 똘똘 뭉친 할아버지에게 맞서는 윤우, 시골에서 내려와 스마트폰을 처음 써 보는 오방매 할머니까지. <술술이 책방>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 저마다의 이야기를 펼쳐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은 주인공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 이웃까지 여러 인물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기 때문에 책에 더욱 공감하며 몰입할 수 있지요.
또한 각 권마다 다루고 있는 소재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켜요. 게임, 꿈, 성별 고정 관념, 스마트폰까지. 아이들이 한 번쯤은 생각하고 고민해 봤을 소재를 기발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보여 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투영한 뭉클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눈 깜짝할 사이 책이 술술 넘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권말 부록도 들어 있어요!
글을 읽고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모르는 단어가 많기 때문이에요. 책을 읽고 권말 부록 ‘어휘 술술 얍!’으로 모르는 단어와 속담, 사자성어까지 공부해 보세요. 단어 뜻을 익히고 그 단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직접 써 보면 그 뜻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을 거예요.
만약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걱정이라면, 본문에 나오는 문장을 따로 천천히 따라 써 봐도 좋아요. 문장을 따라 쓰면서 문장의 구조를 알면 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요. 문해력 성장에도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고요. <술술이 책방>에는 우리말 어순을 살려서 의미를 이해하기 쉬운 좋은 문장이 많아요. 문장을 따라 쓰면서 문해력을 한 단계 더 높여 보세요.
더불어 다른 권말 부록인 ‘생각 술술 얍!’에는 읽은 내용을 되새겨 보는 독후 활동이 들어 있어요.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 볼 수 있도록 글의 주요 장면을 담았고, 빈칸에 들어갈 낱말을 찾아 적은 뒤 순서대로 정렬할 수 있게 해요. 각 이야기의 특징을 실어 구성한 틀린 글자 고치기나 생각 쓰기 같은 활동도 함께 해 볼 수 있어요. 문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길러 주는 권말 부록도 놓치지 마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허은실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도 분홍이 좋아》, 《내가 바로 바이러스》,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우리 동네 슈퍼맨》,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속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 《우리 엄마랑 있으면》, 《우리 아빠랑 있으면》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향안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어요.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쓴 책으로 《귀신 학교》, 《앵무새 초록》, 《실록을 지키는 아이》, 《마법에 걸린 학교》, 《그 여름의 덤더디》, 《팥쥐 일기》, 《광모 짝 되기》,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나도 서서 눌 테야!》 등이 있어요.

지은이 : 김해원
낯선 사람을 만나는 건 어려워하면서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얘기를 듣는 건 아주 좋아합니다. 사람에 대한 호기심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거미마을 까치여관》 《고래 벽화》 《오월의 달리기》 《열일곱 살의 털》 《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나는 무늬》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류호선
말하는 것보다는 쓰는 걸, 쓰는 것보다는 읽는 걸 좋아합니다. 어린이들, 숲, 걷기를 더 좋아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은하철도 999의 기적》 《비가 와도 괜찮아》 《특별한 지구인》 《언제나 칭찬》 《쓰는 건 싫어》 등이 있고,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어 주면 늘 열심히 쓰려고 합니다. 《담배 피우는 엄마》는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언제나 칭찬》은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목차

01. 《기묘한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
02. 《꿈꾸는 구두》
03. 《나도 분홍이 좋아》
04. 《오방매 씨의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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