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독서교육
시작하는 그림책 이미지

시작하는 그림책
태어나서 세 돌까지 책읽는 아기
청출판 | 부모님 | 2013.04.11
  • 정가
  • 13,500원
  • 판매가
  • 12,1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8P (5% 적립)
  • 상세정보
  • 17.3x21.5 | 0.600Kg | 231p
  • ISBN
  • 978899211938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기에게 책읽는 기쁨을 가르쳐주는 책. 평생 책을 친구처럼 곁에 두면서 독서를 통해 어휘력은 물론 창의력, 이해력, 집중력을 키워 똑똑한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한 아기그림책 리딩법을 담았다.

즐거운 책읽기란 무엇인지, 아기가 책읽는 기쁨을 어떻게 알아가는지 아기의 성장 시기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그림책이 아니라 딸 앵두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그림책 선정과 읽기 과정을 소개하였으며, 독자 또한 저자처럼 아기를 중심에 두고 책을 고민할 수 있도록 생동감있는 사례와 다양한 그림책 자료를 담았다. 파트별로 아기들이 보여주는 공통적인 발달의 지점에 어울리는 그림책 리스트를 수록하여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책읽는 아기의 성장 발달은 다르다!
책읽는 아기 10개월 무렵,
책을 물고 빨고 찢는 시기. 책꽂이에서 책 뽑아내기의 즐거움과 책장 넘기기와 더불어 책을 쭉쭉 찢는 즐거움을 아는 시기입니다. 이것은 책을 알아가는 첫 번째 관문, 아기의 온몸학습법입니다. 그러니 아기가 진득하게 엉덩이 붙이고 앉아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음을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채 읽기도 전에 책장을 휙 넘겨버림을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고 빨기만 한다하여 책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성향을 타고난 아기라고 지레 단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앵두’도 이 과정을 통해 책을 어떻게 이해하고 성장해 나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성장한 앵두가 돌쟁이가 되면서 언어와 인지발달이 훌쩍 눈에 띄면서 “기저귀 갈게 기저귀 가져와.” 라고 하면 뒤뚱뒤뚱 걸어가 기저귀를 가져온다던가, “이거 아빠한테 갖다 드려.” 하면 곧잘 심부름도 할 줄 알며, “《잘잘잘》 책 가져와. 읽어줄게.” 하면 정확히 해당 책을 집어올 줄도 아는 사뭇 사람다운 아기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책읽는 아기 15개월 무렵,
그림책 속 등장인물들에게 손을 흔들거나 인사를 하는 상호호응의 행동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까꿍놀이에 관한 책을 읽을 적에는 등장인물들을 따라 까꿍을 한다든가, 과일 관련 책을 보면서는 집어 먹는 흉내를 낸다든가, 비누가 나오는 그림책을 읽을 적에는 비누질하는 흉내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달님 안녕》이라는 그림책을 읽던 중 구름 아저씨가 달님을 가리는 대목에서 그만 울음보가 터져버렸습니다. 굵은 눈물을 뚝뚝 떨구며 꺼이꺼이 목을 놓아 우는데 몇 번을 읽어줘도 그 대목에서는 항상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름 아저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분노 때문인지, 속상함 때문인지 그 이유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분명 스토리에 감정을 몰아넣고 격렬하게 반응하는 아기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책읽는 아기 21개월 무렵
이 시기 아기들의 언어발달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합니다. 앵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이 익힌 어휘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말문이 트이는 중입니다. 명사 중심의 어휘에서 동사와 형용사 등으로 구사 어휘의 영역이 확장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 앞에 앉아.” “빨리 와요.” “엄마, 응가 했어요.” 처럼 몇 개의 단어를 활용해서...책읽는 아기 10개월 무렵,
책을 물고 빨고 찢는 시기. 책꽂이에서 책 뽑아내기의 즐거움과 책장 넘기기와 더불어 책을 쭉쭉 찢는 즐거움을 아는 시기입니다. 이것은 책을 알아가는 첫 번째 관문, 아기의 온몸학습법입니다. 그러니 아기가 진득하게 엉덩이 붙이고 앉아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음을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채 읽기도 전에 책장을 휙 넘겨버림을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고 빨기만 한다하여 책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성향을 타고난 아기라고 지레 단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앵두’도 이 과정을 통해 책을 어떻게 이해하고 성장해 나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성장한 앵두가 돌쟁이가 되면서 언어와 인지발달이 훌쩍 눈에 띄면서 “기저귀 갈게 기저귀 가져와.” 라고 하면 뒤뚱뒤뚱 걸어가 기저귀를 가져온다던가, “이거 아빠한테 갖다 드려.” 하면 곧잘 심부름도 할 줄 알며, “《잘잘잘》 책 가져와. 읽어줄게.” 하면 정확히 해당 책을 집어올 줄도 아는 사뭇 사람다운 아기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책읽는 아기 15개월 무렵,
그림책 속 등장인물들에게 손을 흔들거나 인사를 하는 상호호응의 행동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까꿍놀이에 관한 책을 읽을 적에는 등장인물들을 따라 까꿍을 한다든가, 과일 관련 책을 보면서는 집어 먹는 흉내를 낸다든가, 비누가 나오는 그림책을 읽을 적에는 비누질하는 흉내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달님 안녕》이라는 그림책을 읽던 중 구름 아저씨가 달님을 가리는 대목에서 그만 울음보가 터져버렸습니다. 굵은 눈물을 뚝뚝 떨구며 꺼이꺼이 목을 놓아 우는데 몇 번을 읽어줘도 그 대목에서는 항상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름 아저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분노 때문인지, 속상함 때문인지 그 이유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분명 스토리에 감정을 몰아넣고 격렬하게 반응하는 아기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책읽는 아기 21개월 무렵
이 시기 아기들의 언어발달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합니다. 앵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이 익힌 어휘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말문이 트이는 중입니다. 명사 중심의 어휘에서 동사와 형용사 등으로 구사 어휘의 영역이 확장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 앞에 앉아.” “빨리 와요.” “엄마, 응가 했어요.” 처럼 몇 개의 단어를 활용해서 간단한 문장도 구사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아기가 구사하는 어휘들이 그간 읽어온 그림책의 영향을 상당히 받고 있다는 사실. 예를 들어, ‘박쥐, 지렁이, 하트, 원, 마름모’ 처럼, 그림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결코 알지 못 했을 단어들이 아기의 작은 입에서 툭툭 터져 나옵니다.
이제 막 말을 배워가는 앵두처럼 독자분들의 자녀도 그림책을 통한 아기의 다양한 언어적 경험이 녀석의 어휘력에 어떻게 반영이 되는지를 함께 경험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적당한 상황에서 해당 문장을 기가 막히게 적절히 구사한다는 점에서 책읽는 기쁨이 무엇인지 아기에게 고스란히 전해 줄 수 있습니다.

책읽는 아기 33개월 무렵,
한글에 조금씩 눈을 뜨면서 그림책을 통해 자주 접한 글자들 중 떠듬떠듬 깨우친 글자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인쇄된 글자는 의미를 전하며 글자와 말, 글자와 그림이 서로 관련성이 있음을 깨닫기 시작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글자에 관심을 보인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한글을 가르치려고 시도하지는 않습니다. 녀석이 글자를 궁금해 하는 것은 그림책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일 뿐이지 정색하고 한글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림책을 한글 교재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림책을 그림책답게 읽으면 그것이 자연스러운 한글 공부가 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책읽는 아기 36개월 무렵,
세 돌이 가까워지면서 “왜?”라는 질문이 보다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이게 뭐야?”라는 단순히 사물의 이름을 궁금해 하는 질문이 끝나고 “왜?”라고 질문한 성장 과정에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제 대상 사물에 대한 일차적 앎을 바탕으로 그 속성까지 궁금해 하고 있다는 점. 그러니 “왜?”는 한 단계 더 깊어진 호기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의 질이 달라졌다는 것은 책읽기에도 변화가 따라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간의 책읽기가 창작 중심으로 진행이 되어왔다면 “왜?”를 달고 사는 앵두에게는 녀석의 호기심에 맞장구를 쳐줄 수 있는 분야인 지식정보책으로써 전환합니다. 그간 지식정보책에 대해 읽기는 읽되 적극적 즐거움을 표현하지 않던 앵두가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입니다. 숨을 멈추고 눈빛을 빛내며 귀를 쫑긋 세웁니다. 다 읽고 나면 비로소 큰 숨을 내쉬며 “참 재밌다.”는 말까지 할 줄 알게 되었으니 전에 비해 일취월장이라고 하겠습니다. 책읽기의 범주를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 역시 아이가 가지고 있음을 앵두를 보면서 다시금 확인합니다.

아기에게 전하는 책읽는 기쁨!
아기에게 책읽는 기쁨을 가르쳐주는 책. 평생 책을 친구처럼 곁에 두면서 독서를 통해 어휘력은 물론 창의력, 이해력, 집중력을 키워 똑똑한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한 아기그림책 리딩법을 담았습니다. 유아기부터 부모들은 책을 통해 고급의 어휘력, 반짝이는 창의력, 파고드는 집중력을 갖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목적을 바탕으로 시작한 책읽기는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일까요? 저자는 세 돌 이전의 시기에는 어휘력을 길러주고 창의력을 키워주고 집중력을 위한 책읽기가를 통해 아기가 부모의 사랑을 온전히 느낄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목적이 방법을 지배하는 책읽기는 읽어주는 부모에게나 듣고 있는 아기에게나 순수한 즐거움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부모에게는 그저 의무요, 아기에게는 재미로 포장된 딱딱한 학습으로 전달되면서 부모의 의도와는 달리 오히려 책과 멀어지게 됩니다.
《시작하는 그림책》을 통해 어휘력이니 창의력이니 집중력이니 하는 것들은 즐겁게 책을 읽기만 해도 푸짐한 덤처럼 따라온다는 사실을 이 책의 주인공인 ‘앵두’를 통해 깨닫게 됩니다. ‘즐거운 책읽기란 무엇인지, 아기가 책읽는 기쁨을 어떻게 알아가는지’ 성장 시기별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만 권의 그림책에서 우리 아기에게 맞는 그림책 고르기
시중에 나와 있는 그림책의 종류는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많습니다. 그러니 그들 중 몇 가지를 추리기란 초보 부모로서 여간 난감하며 곤혹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아기의 발달과 자극을 운운하는 방문판매원들의 이야기에 귀가 솔깃하기도 하고, 책 잘 읽는다는 옆집 아이의 책장에 눈이 솔깃하기도 합니다.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전집만 사주면 책 잘 읽는 아이가 될까요? 추천 책목록을 뽑아와 고스란히 읽어만 주면 되는 걸까요?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는 그림책 초보 엄마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당부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목적하고 있는 ‘책’ 뚫어져라 볼 것이 아니라 그 책을 읽을 ‘아기’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 ‘어떤 책’이냐가 아닌, ‘왜 그 책’이냐를 고민해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림책이 아니라 딸 앵두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그림책 선정과 읽기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또한 저자처럼 아기를 중심에 두고 책을 고민할 수 있도록 생동감있는 사례와 다양한 그림책 자료를 담았습니다.

월령별 추천 그림책
파트별로 태어나서 세 돌까지의 아기들이 보여주는 공통적인 발달의 지점에 어울리는 그림책 리스트를 넣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0~12개월 아기를 위한 그림책에서,
대조적인 색 패턴에 좋은 그림책, 책의 물리적 특성을 즐기기에 좋은 그림책, 친근하고 일상적인 내용을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몸놀이에 좋은 그림책, 까꿍놀이를 소재하는 그림책, 짧은 서사를 즐기기에 좋은 그림책

13~24개월 아기를 위한 그림책에서,
아빠가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 운율감이 풍부한 그림책, 사물의 이름을 가르쳐주기 좋은 그림책, 일상생활을 배우기 좋은 그림책, 탈것에 관련된 그림책

25~36개월 아기를 위한 그림책에서,
배변 연습에 좋은 그림책, 생활동화를 즐기기에 좋은 그림책, 한글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그림책, 자립심을 응원하는 그림책, ‘왜’라는 호기심을 채워주는 그림책, 상상력 발달에 좋은 그림책, 친구 관계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작가 소개

저자 : 박은영
딸아이를 키우면서 그림책이라는 매력적인 세계에 깊숙이 빠져든 저자는 그림책 육아에 관한 더 많은 수다가 떨고 싶어 네이버 카페에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라는 판을 펼쳐 놓고 많은 부모들과 열렬하게 호흡하고 있다. 또한 육아포털 ‘아이큐베이비’에서 ‘금쪽맘의 생생 그림책 활용기’를 연재, 인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국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국문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저서로 『책과 가까워지는 아이 책과 멀어지는 아이』,『뚝딱! 100권 엄마랑 그림책 놀이』『시작하는 그림책』이 있다.

  목차

여는 글, 소통의 그림책 육아법

도입부 START 그림책을 시작하는 법
그림책 육아의 목적, 아이와 감성으로 대화하라
그림책 선택의 기술, 아이를 보면 그림책도 보인다
그림책 읽기법, 발달 속도를 버려라

제1장 태어나서 첫 돌까지 그림책과 관계맺기
0~2개월 아가야, 책으로 교감하자
3~5개월 둥개둥개 놀이노래로 놀자
동요 불러주기의 힘
갓난쟁이를 위한 동요 그림책
6~8개월 책의 물리적 특성을 즐기다
책, 물고 빨고 넘기는 즐거움
아기의 온몸학습법을 응원해주세요
9~11개월 분주한 아기, 책 내용을 이해하다
눈과 손과 혀로 즐기는 책의 가지가지 맛
분주한 주변 탐색 그리고 명명기의 시작
주변탐색의 시기, 기다림도 육아법이다
12개월 그림책, 친구가 되다
어쨌거나 수불석권(手不釋卷)
0~12개월 아기를 위한 그림책 육아 핵심 정리

제2장 첫 돌에서 두 돌까지 그림책과 친해지기
13~15개월 명명기, 그림책에 감정을 이입하다
명명기의 한가운데, 사물의 이름이 궁금해
그림책, 감정을 몰아넣는 즐거움
아는 것을 책에서 발견하는 즐거움
한 페이지만 읽어도 충분하다
그림책 읽어주는 아빠를 향한 응원
16~18개월 앉은자리 반복기를 보내다
동일화시키기 책읽기법
앉은자리 반복이란 이런 것
그림책, 엄마와 아기의 공감지대
정독과 다독에 관한 오해와 진실
19~21개월 자아발달, 그림책으로 응원하다
응원과 위로의 그림책 읽기
베갯머리 책읽기 시작
책 취향의 발현
그림책을 통한 언어적 경험의 아웃풋
베갯머리 책읽기의 방법
22~24개월 책읽기의 아웃풋을 경험하다
시각의 다채로움을 주는 지식정보책 읽기
텔레비전과 동거의 기술
그림책에서 익힌 문장의 실천적 적용
나는 왜 내 아이에게 지식정보책을 읽히는가?
자연관찰 꼭 필요한가요?
13~24개월 아기를 위한 그림책 육아 핵심 정리

제3장 두 돌에서 세 돌까지 그림책과 깊어지기
25~27개월 고집불통 아기, 생활동화가 필요해
그림책, 배변 연습의 조력자
생활동화가 필요해
엄마와 아기를 함께 키우는 생활동화
28~30개월 과도기적 독서 패턴을 보이다
그림책, 그리기 욕구를 자극하다
과도기적 독서 패턴의 대처법
책의 과식, 소화할 시간을 주세요
31~33개월 그림책, 읽기 발달을 자극하다
앵두는 유아사춘기
그림책, 한글에 눈 뜨게 하다
앵두의 일상을 책으로, 책을 앵두의 일상으로
그림책으로 한글 깨치기
34~36개월 “왜?”라고 묻는 아기, 책놀이를 즐기다
책읽기의 변화 지점, “왜?”라고 묻는 앵두
책 밖으로 불러낸 즐거움, 책놀이를 즐기다
관심사에 접속한 그림책 읽기
그림책에서 배우다, 아이의 “왜?” 질문에 대처하는 방법
엄마표 교육, 엄마의 놀이적성부터 따져라
25~36개월 아기를 위한 그림책 육아 핵심 정리

제4장 감성적 책읽기의 힘
수천 권의 책을 읽어도 감동이 없는 아이들
감수성을 잃게 만드는 책읽기법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읽기법

닫는 글, 그림책 육아의 비법

월령별 추천 그림책
0~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