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관세음보살보문품 (한글·한문)  이미지

관세음보살보문품 (한글·한문)
고난 소멸 기도 공덕
민족사 | 부모님 | 2023.08.15
  • 정가
  • 7,500원
  • 판매가
  • 6,7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70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5.7 | 0.152Kg | 80p
  • ISBN
  • 979116869036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경전을 사경하고 독송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닦는 수행인 동시에 부처님 법을 전하기 위한 주춧돌이라고 할 수 있다. 고대 불교에서 사경의 시작은 전법, 즉 부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후대로 가면서 공덕 개념으로 발전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불교 전문 출판사인 민족사에서는 사경(寫經)과 독송을 겸한 “불교경전 사경 시리즈 1차” 5권을 출간했다. 《한글 금강경》, 《한문 금강경》, 《한글·한문 아미타경》, 《한글·한문 관세음보살보문품》, 《한글·한문 부모은중경》이다. 특징은 인쇄 농도를 알맞게 조절하여 사경은 물론, 독송도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민족사 사경 시리즈 5권 출간

● 왜 사경을 하는가?


경전을 사경하고 독송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닦는 수행인 동시에 부처님 법을 전하기 위한 주춧돌이라고 할 수 있다. 고대 불교에서 사경의 시작은 전법, 즉 부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후대로 가면서 공덕 개념으로 발전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불교 전문 출판사인 민족사에서는 사경(寫經)과 독송을 겸한 “불교경전 사경 시리즈 1차” 5권을 출간했다. 《한글 금강경》, 《한문 금강경》, 《한글·한문 아미타경》, 《한글·한문 관세음보살보문품》, 《한글·한문 부모은중경》이다. 특징은 인쇄 농도를 알맞게 조절하여 사경은 물론, 독송도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 사경 및 독송 공덕의 무한함

“이 경전을 베껴 쓰고(書寫), 받아 지니고(受持), 읽고 외우고(讀誦),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설명해 준다면 그 공덕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느니라.”
《금강경》 <지경공덕분>

“만일 어떤 사람이 경전을 베껴 쓴다면(寫經),
이것은 곧 부처님 법을 지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헤아릴 수 없는 공덕을 받는다.”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금강당보살품>

“만약 어떤 사람이 이 법화경을 수지(受持)·독송하고, 설하거나 사경(寫經)하면
이 사람은 마땅히 안(眼)·이(耳)·비(鼻)·설(舌)·신(身)·의(意)
육근이 모두 다 청정하고 건강해질 것이다.”
《묘법연화경(법화경)》 <법사공덕품>

● 민족사 사경 시리즈의 특징

첫 번째, 민족사 사경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한 권 속에 번역(한글)과 원문(한문), 그리고 한자 독음(讀音)까지 달려 있다는 것이다. 글씨도 붓글씨 서체인 궁서체로 편집되어 있어서 사경을 하기가 매우 좋고, 인쇄 농도 조절을 잘 맞추어서 사경은 물론 독송도 충분히 가능하다.

두 번째, 앞부분에 ‘사경 공덕과 의미에 대하여’, ‘사경 자세와 마음가짐’, ‘사경 방법’, ‘사경시 주의 사항’, 그리고 사경을 마친 뒤에 하는 ‘사경 공덕 발원문’이 끝에 첨부되어 있다. 특히 ‘사경의 목적’과 ‘사경의 공덕’ 등 자세한 안내는 처음 혼자 사경을 하는 불자들에게 확실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
누구나 사경 방법과 의미, 주의 사항 등을 숙지한 다음 정성을 다해 한 자 한 자 쓰고 읽으면 근심, 걱정 등 번뇌가 사라지고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된다. 동시에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경전을 사경(寫經), 독송하면 그 공덕으로 인하여 모든 액난을 물리칠 수 있고 어려움을 극복하게 된다. 이것이 사경의 가장 큰 공덕인 것이다.

세 번째, 책장이 잘 넘어갈 수 있도록 제본(실 제책)되어 있다는 것이다.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으면 사경을 하는 데 매우 불편한데 이것을 해결한 것이 민족사 사경용 경전의 장점이다.

네 번째, 불교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표지도 매우 밝고 산듯해서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사찰에서 민족사 사경 시리즈를 법보시 하고자 요청하면 견본 1권을 보내 드린다고 한다. (문의 민족사 02-732-2403~4)

  작가 소개

지은이 : 민족사 편집부
<붓다의 마지막 여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