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양한 종이를 가지고 놀기를 좋아하는 코린이 또 다른 종이를 찾던 중! 개똥벌레 아주머니를 만나고 힌트를 얻은 코린이!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열어 친구들을 불렀어요. 한 종이 앞에 모여 의아해 하던 친구들에게 코린이가 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건 바로 내 똥이야!” 별난 화가 코린이는 자신의 똥으로 종이를 만들었지 뭐에요.

출판사 리뷰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종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서 종이를 소재로 한 동화를 만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태국의 코끼리 똥 종이에 아이디어를 얻어 집필하게 된 동화입니다. 코끼리 똥으로 종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예쁜 그림으로 흥미롭게 꾸며져 있고, 주인공 코린이와 그 주변의 장난꾸러기 친구들이 어우러진 재미난 얘깃거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의 똥으로도 유용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지 호기심을 유발시키기도 하지요.
코끼리 똥으로 만든 종이를 소개하는 새로운 시도이기도 하고,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종이 종류를 보여주는 동화책의 부재로 학습 교재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하는 지식 동화책이 될 것입니다. 부록으로 첨부된 “종이가 된 동물의 똥들!” 편에 그려진 그림은 그림 작가가 실제 코끼리 똥으로 만든 종이에다 꾸민 배경이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성유진
꾸러기 아이들과 매일 행복한 꿈을 꾸는 유치원 선생님이랍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그림 : 조은경
아무 말이 없더라도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 그림동화 작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