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구만이는 울었다  이미지

구만이는 울었다
구만이네 시골 마을 두번째 이야기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3-4학년 | 2013.04.08
  • 정가
  • 9,800원
  • 판매가
  • 8,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441P (5% 적립)
  • 상세정보
  • 18.5x23.5 | 0.220Kg | 116p
  • ISBN
  • 978899897300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구만이는 알고 있다>를 통해 '맛깔스런 충청도 사투리로 엄마 아빠의 그 시절 이야기를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풀었다.'는 평가를 받은 홍종의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전편에서 단역으로 잠깐 얼굴을 비췄던 구만이 형 천만이가 이번 이야기에서는 주연급으로 급부상 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코미디 배우의 애드리브처럼 능수능란한 대사는 소리 내어 읽는 맛을 그대로 살려 준다. 더욱이 개성만점 마을 사람들과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 그리고 그로 인해 점점 고조되는 심리적 갈등은 글 읽기를 마냥 즐겁게 한다.

이번 작품에서도 ‘돼지’로 상징되는 그 ‘탐욕’이 마을 공동체 구성원들 사이에서 어떤 파열음을 내는지를 작은 목소리로 들려준다. 하지만 그 울림만큼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현재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커다란 힘을 지니고 있다.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 어렸을 적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해?
그럼 구만이 이야기를 들어 봐,
게임기가 없어도, 핸드폰이 없어도 마냥 행복했던 그때 이야기를!

고속도로가 신기하기만 하고, 36색 왕자표 크레파스 하나면 동네 스타가 되던,
구만이네 충청도 시골 마을 이야기,《구만이는 울었다》출간!


전편 《구만이는 알고 있다》를 통해 ‘맛깔스런 충청도 사투리로 엄마 아빠의 그 시절 이야기를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풀었다.’는 평가를 받은 홍종의 선생님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어수룩한 듯 능청스러운 충청도 사투리가 정겹다. 전편에서 단역으로 잠깐 얼굴을 비췄던 구만이 형 천만이가 이번 이야기에서는 주연급으로 급부상! 전편과 마찬가지로 코미디 배우의 애드리브처럼 능수능란한 대사는 소리 내어 읽는 맛을 그대로 살려 준다. 더욱이 개성만점 마을 사람들과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 그리고 그로 인해 점점 고조되는 심리적 갈등은 글 읽기를 마냥 즐겁게 한다.

전편은 ‘고속도로로 상징되는 문명과 서낭당으로 상징되는 토속적 세계와의 갈등 속에서 결국 고속도로의 건설이 발전과 진보보다는 공동체의 끈끈함을 해체시키고 탐욕을 조장한다는 비판적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다’는 진지한 평가도 얻었다. 이번 작품에서도 ‘돼지’로 상징되는 그 ‘탐욕’이 마을 공동체 구성원들 사이에서 어떤 파열음을 내는지를 작은 목소리로 들려준다. 하지만 그 울림만큼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현재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커다란 힘을 지니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홍종의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살짝이 주인을 찾습니다!』『너 때문에 못살아!』『깃털이 지켜준 아이』『하얀 도화지』『내가 먼저 사과할게요』『나는 누구지?』『물길을 만드는 아이』 등 60여 권이 있습니다.

  목차

1. 상 받는 날
2. 왕자표 크레파스
3. 돼지가 이상하다
4. 비밀
5. 개구리 잡이
6. 천만이는 알고 있다
7. 구절초 꽃다발
8. 돼지 새끼를 바꾸다
9. 구만이는 울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