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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령과 지옥의 노래하는 책
예림당 | 3-4학년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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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중학교 1학년 1학기 교과서 수록 동화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의 후속작이다. 이야기를 통해 독서는 읽는 사람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 주고, 아울러 그 사람의 마음까지 치유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한다.

책벌레 책도령은 지옥에서 죄인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죄인들이 계속 늘어나기만 해서 괴로워한다. 설상가상으로 염라대왕마저 병이 나고 만다. 이들의 지친 마음을 치료해 줄 존재는 다름 아닌 ‘지옥의 노래하는 책 달이’.

옥황상제님이 지옥으로 보내 준 책이자 아름다운 여인인 달이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불러 주면서 상처받은 영혼을 달래 준다. 그러나 그 중요한 일을 하던 달이가 별안간 사라지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지옥으로 간 책도령 노래하는 책을 찾아서
또 한 번 이승에 오다!”


책벌레 책도령은 지옥에서 죄인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죄인들이 계속 늘어나기만 해서 괴로워하지요. 설상가상으로 염라대왕마저 병이 나고 맙니다. 이들의 지친 마음을 치료해 줄 존재는 다름 아닌 ‘지옥의 노래하는 책 달이’. 옥황상제님이 지옥으로 보내 준 책이자 아름다운 여인인 달이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불러 주면서 상처받은 영혼을 달래 줍니다.
그러나 그 중요한 일을 하던 달이가 별안간 사라졌습니다! 이에 책도령은 염라대왕을 고치기 위해, 또 혼란스러운 지옥을 구하기 위해 달이를 찾아 이백 년이 훌쩍 지난 현재의 이승으로 옵니다. 신비한 물고기 구슬 복복이의 도움으로 달이를 찾은 책도령. 함께 지옥으로 돌아가자고 설득하지만, 정작 달이는 이승에서 할 일이 있다고 하며 기막힌 말을 전합니다. “책도령, 너에게도 다른 사람을 치유해 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라고요.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일까요? 책도령은 달이를 지옥으로 무사히 데려갈 수 있을까요?
한편, 달이는 또 무슨 이유로 이승에 온 것일까요. 현세의 도서관과 창덕궁 규장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책도령, 그 두 번째 이야기에서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책도령과 노래하는 책의 숨겨진 이야기”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 김율희 작가가 내놓은 후속작!

중학교 1학년 1학기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지금까지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의 작가 김율희 선생님이 책도령 그다음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전작에서는 책만 읽다 굶어 죽은 책도령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 뒤 지옥에 남아 죄인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깨달음을 주는 등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속에서 ‘책 읽기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지요.
그러나 책 읽기는 책도령처럼 다른 사람과 배움을 나누고 깨달음을 전해 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랍니다. 김율희 선생님은 여기에 또 하나! 이번에는 책 읽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희망을 전해 주는 ‘노래하는 책-달이’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달이를 통해 독서는 읽는 사람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 주고, 아울러 그 사람의 마음까지 치유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책도령, 달이와 함께 책 읽기의 감동과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하다!
《책도령과 지옥의 노래하는 책》에서는 책도령이 너무나도 부러워하는 존재가 등장합니다. 바로 노래를 불러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 주고 희망을 주는 책 ‘달이’이지요. 달이는 지옥의 죄인들뿐 아니라 염라대왕, 책도령에게까지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주며 사랑을 받습니다.
책도령이 책 읽기의 이성적인 부분 즉 깨달음 주는 일을 담당하고 있었다면, 달이는 감성적인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 주는 일을 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중요한 사실은 이 두 가지가 따로따로 나타나는 게 아닌 함께 조화롭게 이루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책을 통해서 살아가는 지혜를 얻고 감동을 느끼며,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이 책은 마음 치유(힐링)으로서의 책 읽기뿐 아니라 달이와 책도령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이들이 왜 다른 사람에게 책을 읽어 주고 노래를 불러 주게 되었는지, 그 숨겨진 사연이 등장하지요. 그래서 책을 왜 읽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는 동시에 책 읽는 즐거움과 감동까지 한 아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율희
1986년 『현대시학』에 김춘수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시와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동화집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 『거울이 없는 나라』 『벌레박사 발레리나』 『열두 살 이루다』 외 다수가 있고,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는 중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한정동아동문학상〉〈한국아동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2016년 현재 국제PEN한국본부 편집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mail: subrosahee@hanmail.net

  목차

염라대왕이 아프다고? …7 / 달이가 사라지다 …14
세상을 비추는 거울 …21 / 아람도서관에서 …44
책을 훔치는 아이 …54 / 아빠와 엄마 되기 …61
화가 난 책도령 …73 / 할아버지 책도령 …82
규장각에서 …93 / 나비야 날아라 …107
쓰러진 달이 …112 / 책도령의 노래 …124
노래하는 책 …133 / 이별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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