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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옛시조  이미지

한국의 옛시조
우리의 고전교실
삼성서관 | 3-4학년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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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시조를 총망라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대적으로 고루 섞어 시조 전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보는 이로 하여금 쉽게 이해되도록 뜻풀이와 낱말풀이를 곁들였으며, 작가를 상세하게 설명하여 그 시대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것은 좋은 것이야!’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선조들이 자연과 더불어 희노애락을 노래한 옛시조 또한 우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다.
옛시조는 친구와 더불어 술을 마시며, 낚시를 하며, 뱃놀이를 하며 자연을 벗아 자연을 노래하고 떠나가는 님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며 읊은 우리의 평범한 가락이다.
우리 민족의 고유한 얼이 담긴 우리 가락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그 시대의 생활풍습 등을 알 수 있다. 여기에 실린 작품은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것을 총망라 하였을 뿐만아니라 시대적으로 고루 섞어 시조 전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보는 이로 하여금 쉽게 이해되도록 뜻풀이와 낱말풀이를 곁들였으며, 작가를 상세하게 설명하여 그 시대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무쪼록 독자 여러분께서 우리의 것을 이해하고, 우리 것을 익히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목차

●강백년 청춘에 곱던 양자 15p
●계량 이화우 뿌릴제 16p
●구지 장송으로 배를 무어 17p
●길재 오백년 도읍지를 18p
●김광욱 공명도 잊었노라 19p
●김굉필 삿갓에 되롱이 닙고 20p
●김구 올히의 자른 다리 21p
나온자 금일이야 22p
●김덕령 춘산에 불이 나니 23p
●김삼현 공명을 즐겨 마라 24p
●김상옥 청산아 말 물어 보자 25p
●김상용 어버이 자식 사이 26p
사랑 거짓말이 27p
●김상헌 가노라 삼각산아 28p
●김수장 부모 살아신제 29p
검으면 희다 하고 30p
●김유기 장부로 생겨나서 31p
태산에 올라 앉아 32p
●김육 자네 집에 술 익거든 33p
●김인후 엊그제 버힌 솔이 34p
청산도 절로절로 35p
●김종서 삭풍은 나무 끝에 36p
장백산에 기를 꽂고 37p
●김진태 벽상에 걸린 칼이 38p
세월이 여루하니 39p
●김창업 벼슬을 저마다 하면 40p
●김천택 풍진에 얽매이어 41p
잘 가노라 닫지 말려 42p
●남구만 동창이 밝았느냐 43p
●남이 장검을 빠혀 들고 44p
적토마 살디게 먹여 45p
●낭원군 어버이 날 낳으셔 46p
●매화 매화 옛 들걸에 47p
●맹사성 강호에 봄이 드니 48p
●명옥 꿈에 뵈는 임이 49p
●박인로 벗을 사괼딘데 50p
인생 백세중 51p
동기로 세 몸 되어 52p
반중 조홍감이 53p
●박태보 청산 자부송이 54p
●박팽년 가마귀 눈비 맞아 55p
금생 여수라 한들 56p
●박효관 임 그린 상사몽이 57p
뉘라서 가마귀를 58p
●변계량 내해 좋다 하고 59p
●서경덕 마음이 어린 후이니 60p
마음아 너는 어이 61p
●서익 녹초 청강상에 62p
●선조 오면 가랴 하고 63p
●성상문 이 몸이 죽어 가서 64p
수양산 바라보며 65p
●성여완 일심어 느릿퓌니 66p
●성종대왕 있으렴 부디 갈다 67p
●성혼 말 없는 청산이요 68p
●숙종 추수는 천일색이요 69p
●송순 십년을 경영하여 70p
곶이진다 하고 71p
풍상이 섯거진 날에 72p
●송시열 임이 해오시매 73p
●송인 들은 말 즉시 잊고 74p
●신흠 어젯밤 비온 후에 75p
산촌에 눈이 오니 76p
냇가에 해오라비 77p
●안민영 바람에 눈을 몰아 78p
어리고 성긴 가지 79p
●양시언 태산이 높다 하되 80p
●왕방연 천만리 머나먼 길에 81p
●우탁 춘산에 눈 녹인 바람 82p
한 손에 막대 잡고 83p
●원천석 눈마자 휘어진 대를 84p
흥망이 유수하니 85p
●원호 간밤에 우던 여흘 86p
●월산대군 추강에 밤이 드니 87p
●유성원 초당에 일이 없어 88p
●유응부 간 밤에 부던 바람 89p
●유혁연 닫는 말 서서 늙고 90p
●유희춘 미나리 한 펄기를 91p
●윤두서 옥에 흙이 묻어 92p
●윤선도 우는 것이 뻐꾹이가 93p
나무도 아닌 것이 94p
보리밥 풋 나물을 95p
꽃은 무슨 일로 96p
구름 빛이 조타 하나 97p
내 빛이 조타 하나 98p
작은 것이 높이 떠서 99p
더우면 꽃 피고 100p
비 오는데 들희 가랴 101p
●이개 방안에 혓는 촛불 102p
●이덕형 달이 두렷하여 103p
●이명한 꿈에 다니는 길히 104p
샛별 지자 종다리 떳다 105p
●이방원 이런들 어떠하리 106p
●이색 백설이 잦아진 골에 107p
●이순신 한산섬 달 밝은 밤에 108p
●이양원 높으나 높은 나무에 109p
●이완 군산을 삭평턴들 110p
●이원익 녹양이 천만사ㄴ들 111p
●이이 고산 구곡담을 112p
●이정구 임을 믿을 것가 113p
●이정보 국화야 무슨일로 114p
묻노라 부나비야 115p
●이정신 매아미 맵다 울고 116p
남이 해할지라도 117p
●이조년 이화에 월백하고 118p
●이존오 구름이 무심탄 말이 119p
●이직 가마귀 검다 하고 120p
●이택 감장새 작다 하고 121p
●이항복 철령 높은 재에 122p
●이황 우부도 알며 하거니 123p
순풍이 죽다 하니 124p
이런들 어떠하며 125p
청산은 엇더하야 126p
당신에 녜던 길을 127p
고인도 날 못 보고 128p
●안평대군 세상 사람들이 129p
●임제 청초 우거진 골에 130p
●장만 풍파에 놀란 사공 131p
●정도전 선교인 나린 물이 132p
●정몽주 이 몸이 죽고 죽어 133p
●정민교 간 밤에 불던 바람 134p
●정온 책 덮고 창을 여니 135p
●정철 비록 못 입어도 136p
송림에 눈이 오니 137p
나무도 병이 드니 138p
오늘도 다 새거다 139p
마을 사람들아 140p
형아 아우야 141p
아버님 날 낳으시고 142p
어버이 살아신제 143p
●정충신 공산이 적막한 데 144p
●조광조 저 건너 일편석이 145p
●조명리 기러기 다 날아 가고 146p
설악산 가는 길에 147p
●조식 두류산 양단수를 148p
●조헌 지당에 비 뿌리고 149p
●주의식 말하면 잡류라 하고 150p
인생을 헤어 하니 151p
●최영 녹이 상제 살지게 먹여 152p
●한호 짚 방석 내지 마라 153p
●홍랑 버들 같해 154p
●황진이 청산리 벽계수야 155p
동짓날 기나 긴 밤을 156p
산은 옛 산이로되 157p
어져 내 일이야 158p
내 언제 무신하여 159p
천산은 내 뜻이요 160p
●황희 대추 볼 붉은 골에 161p
강호에 봄이 드니 162p
●효종대왕 청강에 비 듣는 소리 163p
청석령 지나거냐 164p
●작가미상 가다가 올지라도 165p
가마귀 검으나따나 166p
가마귀 싸우는 골에 167p
갈길히 머다 하나 168p
거울에 비췬 얼골 169p
건곤이 유의하야 170p
겨울날 따스한 볕을 171p
굽어는 천심녹수 172p
나비야 청산 가자 173p
닻 드자 배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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