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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3~’24
중앙books(중앙북스) | 부모님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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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캐나다를 크게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온타리오주, 퀘벡주로 나누어 33개 도시(밴쿠버, 휘슬러, 빅토리아, 덩컨, 슈메이너스, 너나이모, 캠룹스, 캘거리, 밴프, 레이크 루이즈, 쿠트니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재스퍼, 롭슨산 주립공원, 토론토, 나이아가라 폴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시티 등)를 엄선하여 소개했다.

여기에 각 도시를 여행하며 함께 방문하면 좋은 근교 여행지(조프리 호수, 오카나간 밸리, 옐로나이프 등)도 함께 소개해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에게도, 여러 번 방문하는 재방문자들에게도 유용하다. 먼저 도시별 여행 정보에서 각 도시의 기본 정보와 교통 정보, 추천 일정, 상세 지도 등을 참고해 낯선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높인 후 이어서 책에서 추천하는 관광, 식당, 숙소 정보를 확인해 자신에게 꼭 맞는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 보자.

〈프렌즈 캐나다 23~24〉의 최대 강점은 저자들이 현지에 거주하면서 몸소 경험하고 발로 뛰어 습득한 정보들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이번 개정판은 캐나다 각 스폿의 운영 시간과 임시 휴업, 폐업 여부를 가장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했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레스토랑, 카페, 펍, 액티비티, 숙소 등의 최신 정보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취재해 담았으며, 한국인들의 입맛과 취향, 여행 패턴까지 철저하게 분석해 최적의 캐나다 여행법을 소개했다.

  출판사 리뷰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선택한 여행지!
경이로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
다채로운 문화와 신선한 먹거리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캐나다를 한 권에 담았다!
〈프렌즈 캐나다〉 2023~2024년 최신 개정판 출간!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밴쿠버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금융과 상업의 중심지, 토론토
‘캐나다 속 유럽’으로 불리는 몬트리올
도시 전체가 프랑스 느낌으로 가득한 ‘작은 프랑스’, 퀘벡 시티
북미 최고의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가 자리한 나이아가라 폴스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끝없이 펼쳐지는 오색 빛깔 단풍길, 메이플 로드
캐나다 핵심 도시는 물론 다채로운 테마 여행지까지 총망라!

★ 2023년 캐나다 최신 여행 정보 수록
★ 밴쿠버·토론토·퀘벡 시티 등 33개 캐나다 핵심 도시 완벽 가이드
★ 로키 산맥·나이아가라 폭포·오로라의 도시 옐로나이프 등 대표 명소 완전 정복
★ 낭만 여행지 메이플 로드·스키 성지 휘슬러 등 다채로운 여행 제안
★ 효율적인 캐나다 여행을 위한 일정별·테마별 코스 및 지역별 상세 지도 수록

지난 7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인스타그램에 여행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새하얀 설경을 배경으로 행복한 모습을 담은 이 사진들은 레이크 루이즈, 밴프 국립공원, 캐나디안 로키, 캘거리 등 캐나다 앨버타주로 떠났던 겨울 여행을 추억하는 사진이었다. 선수 시절 토론토에서 오랜 기간 훈련받고,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그녀에게 제2의 고향과도 같을 캐나다. 그 눈부시게 아름다운 광경과 어느 때보다 평화로워 보이는 김연아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김연아가 선택한 여행지’로 이목을 끈 캐나다는 사실 경이로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 다채로운 문화와 신선한 먹거리로 항상 인기가 좋았던 여행지다. 우리나라 면적의 100배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꼽히는 캐나다는 동서남북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명소들이 가득하다. 번화한 상업 도시부터 오래된 원주민의 풍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전통적인 마을까지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여행지다.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가 있고 대자연의 진수인 로키산맥을 품고 있어 코로나19로 억눌려 있던 해외여행의 로망을 실현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곳이다. 여행의 매 순간 다채로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무한 매력의 여행지 캐나다로 떠나보자.

1. 캐나다 33개 핵심 도시 및 근교 여행지 완벽 가이드
이 책은 캐나다를 크게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온타리오주, 퀘벡주로 나누어 33개 도시(밴쿠버, 휘슬러, 빅토리아, 덩컨, 슈메이너스, 너나이모, 캠룹스, 캘거리, 밴프, 레이크 루이즈, 쿠트니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재스퍼, 롭슨산 주립공원, 토론토, 나이아가라 폴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시티 등)를 엄선하여 소개했다. 여기에 각 도시를 여행하며 함께 방문하면 좋은 근교 여행지(조프리 호수, 오카나간 밸리, 옐로나이프 등)도 함께 소개해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에게도, 여러 번 방문하는 재방문자들에게도 유용하다. 먼저 도시별 여행 정보에서 각 도시의 기본 정보와 교통 정보, 추천 일정, 상세 지도 등을 참고해 낯선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높인 후 이어서 책에서 추천하는 관광, 식당, 숙소 정보를 확인해 자신에게 꼭 맞는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 보자.

2. 2023년 최신 캐나다 여행 정보로 업데이트
〈프렌즈 캐나다 23~24〉의 최대 강점은 저자들이 현지에 거주하면서 몸소 경험하고 발로 뛰어 습득한 정보들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이번 개정판은 캐나다 각 스폿의 운영 시간과 임시 휴업, 폐업 여부를 가장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했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레스토랑, 카페, 펍, 액티비티, 숙소 등의 최신 정보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취재해 담았으며, 한국인들의 입맛과 취향, 여행 패턴까지 철저하게 분석해 최적의 캐나다 여행법을 소개했다.

3.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정리한 캐나다 여행 정보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도 〈프렌즈 캐나다 23~24〉만 있으면 문제없다. 여행 준비를 시작할 때는 가장 먼저 책 앞부분의 ‘캐나다 알아가기’ 파트를 확인하자. 캐나다의 대표 도시,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 캠핑·하이킹·크루즈 등 캐나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최고의 전망 포인트, 대표 음식, 캐나다에서 꼭 사야 할 추천 아이템 등 알기 쉽게 정리한 캐나다 정보를 통해 낯선 지역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알차고 재미있게 캐나다를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4. 세대 불문, 취향 불문! 모두를 만족시킬 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캐나다 23~24〉는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를 여행 정보를 총망라했다. 캐나디안 로키의 광활한 국립공원이나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주로 부모 세대가 꼽는 캐나다 필수 여행지에서부터 밴쿠버 크래프트 비어 맛집, 몬트리올 베이글을 만끽할 수 있는 베이글 맛집 등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명소까지 폭넓게 다룬다. 캐나다 전 지역의 모든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그야말로 캐나다 여행 가이드북의 끝판왕이다.

5.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일정별, 테마별 추천 코스
〈프렌즈 캐나다 23~24〉는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손쉽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최적의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캐나다 서부 일주, 캐나다 여행의 하이라이트 로키 일주, 서부의 평화로운 도시와 로키의 대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 발전된 도시의 면모를 느껴볼 수 있는 동부 일주,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만끽할 수 있는 단풍 여행 일정과 겨울 왕국 캐나다에서 즐기는 인생 스키 코스까지 흥미진진한 여행 동선을 제안한다. 이 외에도 저자가 제안하는 도시별 추천 여행 코스를 참고하면 각 지역의 대표 볼거리도 빠짐없이 즐길 수 있다.

6. 뚜벅이 여행자와 렌터카 여행자 모두를 만족시킬 알찬 정보 수록
대중교통이 발달한 밴쿠버나 토론토, 몬트리올 등의 대도시는 뚜벅이 여행자들도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지만, 캐나다는 대부분 여행지 간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 자동차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하다. 〈프렌즈 캐나다 23~24〉는 뚜벅이 여행자와 렌터카 여행자 모두를 위한 정보를 수록해 편리성을 더했다.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시 간 이동 방법과 시내교통 이용법, 자동차 없이도 편리하게 여행지를 돌아볼 수 있는 알짜배기 투어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또한 렌터카 여행자를 위해 자동차 렌트하는 법과 필히 숙지하고 가야 하는 렌터카 이용 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밴쿠버 서쪽 해협을 따라 달리는 시 투 스카이 하이웨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뽑은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에 선정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아기자기한 동부 해안 마을을 따라 달리는 해안도로 라이트하우스 루트 등 취향별, 계절별로 떠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함께 소개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주은
여행 가이드북, 잡지, 신문 등에 글을 쓰고, 여행과 관련된 각종 강연과 다양한 웹 콘텐츠를 만드는 여행작가다. 뉴욕, 보스턴,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했던 6년 동안 미국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취재했다. 특히 첫 도시였던 뉴욕에는 〈프렌즈 뉴욕〉이 출간된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미대륙을 여러 차례 횡단·종단하였으며, 미국 사람들도 여행 상담을 부탁할 정도로 여행에 관해서는 웬만한 미국인보다 더 많이 아는 베테랑 여행자다. 저서(공저)로는 〈프렌즈 미국 서부〉 〈프렌즈 미국 동부〉 〈프렌즈 런던〉 〈프렌즈 캐나다〉 등이 있다.

지은이 : 한세라
캐나다에 살며 신의 선물 같은 자연 속에서 풍요롭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그 나라의 사람들을 참 부러워했다. 여름에는 블루베리를 따러 가고 겨울에는 가까운 산으로 스키를 타러 다니는 일이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캐나다라는 곳이 너무 궁금해 여행도 많이 다녔다. 서쪽 끝 밴쿠버섬에서 동쪽 끝 프린스 에드워드섬까지 다녀왔을 때는 나라의 규모를 새삼 실감하기도 했다.부족하지만 이 책이 캐나다 여행을 앞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돼 내가 봤던 멋진 모습이 전해지길 바란다. 저서(공저)로 〈프렌즈 런던〉 〈프렌즈 미국 동부〉가 있다.

  목차

저자의 말
일러두기
캐나다 전도

● 캐나다 알아가기
캐나다한눈에보기
당신이캐나다와사랑에빠질수밖에없는이유
캐나다의대표도시
캐나다의대자연
캐나다의사계
캐나다의즐길거리
캐나다베스트드라이브코스
캐나다최고의전망포인트
캐나다의대표음식
캐나다의인기체인식당
캐나다의커피기행
캐나다쇼핑의세계
현지에서사면이득! 메이드인캐나다
오직캐나다에서만살수있는로컬패션브랜드
슈퍼마켓& 드러그스토어쇼핑

● 알고가면좋은 캐나다정보
한눈에보는캐나다기본정보
캐나다의시간대
캐나다의기후
캐나다의역사
캐나다의축제
캐나다추천여행일정
· 캐나다서부일주6박8일
· 캐나다로키일주6박8일
· 캐나다서부+ 로키일주9박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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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C주)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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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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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 노바스코샤주의해안도로 라이트하우스루트

● 캐나다 여행의 숙박
밴쿠버 숙소
밴프 숙소
토론토 숙소
몬트리올 숙소
퀘벡 시티 숙소

● 여행 준비
여행계획세우기
항공권예약하기
숙소예약하기
각종서류준비하기
예산짜기
로밍및심카드준비하기
가방싸기

● 실전 여행
출국및입국하기
캐나다에서이동하기
캐나다시내교통이용하기
위급상황대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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