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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명랑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을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사춘기라서 그래?』, 『사춘기라서 그런 거 아니거든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예비 중학생들과 중학생들의 중학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차라리 결석을 할까?』, 『일단 시작해 봐!』,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로 이어지는 '중학 생활 날개 달기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으며,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의 소설 창작 강의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많은 독자.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지은이 : 수지 모건스턴
늘어진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는 엄마. 프랑스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유태계 미국인으로 1945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에서 공부했다.2005년 3월 18일 파리의 살롱 드 리브르에서 “60세, 책 60권!”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스스로 말한 대로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의 전도사-대변인’으로서의 길을 가고 있다.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를 비롯하여 자신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 『사랑이 지구를 돌게 한다』,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우리 선생님 폐하』,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어느 할머니 이야기』,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등이 있다.
지은이 : 정란희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시절, 선생님에게 ‘동토의 땅 사할린에는 아직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동포가 있단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너무 슬퍼 눈물이 났죠. 그때부터 그들을 위로하는 글을 쓰고 싶었어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어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을 비롯한 단추 마녀 시리즈와 《행운 가족》 《우리 가족 비밀 캠프》 《우등생 바이러스》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슈퍼보이가 되는 법》 《우리 형이 온다》 등이 있고, 청소년 소설로는 《엄마의 팬클럽》이 있어요. 2015년 평화인권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나비가 된 소녀들》 《무명천 할머니》 《하늘의 독립군 권기옥》 《오월의 주먹밥》 등의 작품을 통해 평화와 인권, 우리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은이 : 노경실
이 시대,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의 마음을 가장 훌륭하게 표현하는 선생님은 4명의 동생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동생들을 위해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지요. 바흐와 베토벤, 비발디, 헨델의 음악을 좋아하고, 렘브란트와 고흐와 에드워드 하퍼의 그림을 벽에 붙여 놓은 선생님은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국립도서관의 시각,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책나눔터의 부위원장 일도 맡고 있답니다. 『아빠는 1등만 했대요』『상계동 아이들』『복실이네 가족사진』『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철수는 철수다』등 그림책, 어린이책뿐만 아니라 청소년 소설까지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심심해 대마왕
동생 흉보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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