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금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덕목, 아이들이 꼭 지녔으면 하는 덕목들이 무엇인지 세계 위인 13명의 삶을 통해서 들려준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들의 아름다운 삶을 시처럼 노래하면서,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가득 담아냈다.
오바마 대통령이 선정한 13명의 주인공은 새로운 예술을 만들어 낸 미국의 여류 화가 조지아 오키프,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미국 최초의 흑인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 인디언 부족의 지도자 시팅 불, 흑인 재즈 가수 빌리 할리데이, 헬렌 켈러, 예술가 마야 린, 사회사업가 제인 애덤스,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 노동 운동가 세자르 차베스, 노예 제도를 없앤 링컨 대통령,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등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책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한다.
출판사 리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두 딸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첫 번째 책!
지금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덕목, 아이들이 꼭 지녔으면 하는 덕목들이 무엇인지 세계 위인 13명의 삶을 통해서 들려준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들의 아름다운 삶을 시처럼 노래하면서,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가득 담아냈다.
오바마 대통령이 선정한 13명의 주인공은 새로운 예술을 만들어 낸 미국의 여류 화가 조지아 오키프,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미국 최초의 흑인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 인디언 부족의 지도자 시팅 불, 흑인 재즈 가수 빌리 할리데이, 헬렌 켈러, 예술가 마야 린, 사회사업가 제인 애덤스,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 노동 운동가 세자르 차베스, 노예 제도를 없앤 링컨 대통령,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등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책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한다.
[출판사 리뷰]
책 쓰는 대통령, 책 읽어 주는 대통령, 버락 오바마
밀리언셀러 작가로도 통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08년 대선 기간부터 2009년 대통령 취임 전까지 틈틈이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썼다. 바로 《of THEE I SING A Letter to My Daughters》. 한국어판 제목은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이다. 아빠 오바마가 두 딸 말리아와 사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이 책은 순수한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덕목들이 무엇인지, 세계를 빛낸 위인 13명의 아름다운 삶과 그들이 지닌 덕목들과 연결시켜 들려준다. 미국에서 2010년 11월에 출간되어, 나온 지 닷새 만에 5만 부가 판매되었고, 지금까지 약 45만 부가 판매되었다. 또한 총 14개국에 저작권이 수출되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초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이 책을 직접 아이들에게 읽어 주고 있으며, 책의 수익금은 전사자나 상이군인의 자녀를 위한 장학기금에 기부한다.
두 딸을 키우면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다고 밝힌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힘껏 응원하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두 딸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오바마 대통령이 선정한 13명의 주인공들이 담고 있는 13개의 덕목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 13명의 위인들
- Creative 새로운 예술을 창조해 낸 미국의 여류 화가 조지아 오키프
- Smart 반짝이는 생각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Brave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흑인 최초의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
- Healer 상처 받은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 준 인디언 부족의 지도자 시팅 불
- Own song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천재 흑인 재즈 가수 빌리 할리데이
- Strong 장애라는 아픔을 꿋꿋하게 견뎌 낸 사회사업가이자 작가 헬렌 켈러
- Honor 존경하는 마음을 예술로 표현한 예술가 마야 린
- Kind 어려운 사람들을 도운 평화주의자 제인 애덤스
- Don’t give up 포기를 모르는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 준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
- Explorer 달에 처음으로 도착한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
- Inspiring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킨 노동 운동가 세자르 차베스
- Family 국민을 가족처럼 소중하게 생각한 제16대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 Proud 자랑스러운 나라를 세운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 영어로 읽기
이 책에는 번역 원고와 더불어, 영문이 그대로 수록되어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쓴 글을 원문 그대로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세계 위인 13명에 대한 헌사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응원하는 마음을 시적 느낌을 최대한 살려 표현했다고 한다. 영어 원문을 통해 오바마의 글을 그대로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돼지책》《고릴라》의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보내는 찬사!
앤서니 브라운이 오바마 대통령이 쓴 어린이 그림책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서평을 통해 ‘13명의 위인들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헌사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훌륭한 어린이 그림책을 만들어 냈다!’라고 평했다.
내가 이 책의 서평 의뢰를 받았을 때, 다소 걱정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나는 버락 오바마의 열렬한 지지자이지만, 유명 인사들이 쓰는 그림책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다. 가뜩이나 유명인들이 어린이 책은 쓰기 쉽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림책은 더더욱 쉬울 거라는 생각하는 또 다른 예를 보여 주는 것 같아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걱정 할 필요는 없었다. 시적인 문구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충분히 그 자체로 의미 있는 것이었다. 조지아 오키프부터 조지 워싱턴까지 13명의 위인을 다루면서 모든 아이들이 책에 소개된 영웅들의 면모를 닮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메시지는 내게도 아주 익숙한 것이다. 내가 어린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니?”라든가,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겠니?”라고 물을 때마다 아이들은 항상 “네”라고 대답한다. 나는 아이들에게 내가 어렸을 때는 너희만큼 그림을 잘 그리지 못했다라고 이야기한다. 다만 내가 보통의 어른들과 다른 점은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일을 쉬지 않고 했던 것뿐이다.
내가 염려했던 또 다른 점은 이 책이 과연 진정한 의미에서 그림책일까 하는 것이었다. 글에 단순히 그림만 추가된 완성도가 떨어지는 그림책일까 걱정했다. 그러나 이러한 염려는 괜한 걱정에 지나지 않았다. 일러스트레이터 로렌 롱은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것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그림을 그렸다.
_ 앤서니 브라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는 고승덕 국회의원이 번역?추천한 책!
고변호사로 잘 알려진 고승덕 국회의원이 처음으로 어린이 그림책 번역을 맡았다. 고승덕 국회의원은 재단법인 드림파머스의 대표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에 대한 강연을 활발하게 펼치면서, ‘꿈’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 책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나눠 줄 수 있다고 생각해 흔쾌히 번역을 맡게 되었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 책의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듯이, 고승덕 국회의원 또한 이 책에서 얻은 수익금 모두를 어린이들에게 책으로 선물할 예정이다.
아빠가 한 말 기억나니? 아무리 힘들더라도 너희는 꿋꿋하게 견뎌 낼 수 있다고.
헬렌 켈러는 소리가 없는 긴 어둠 속에서 살았어.
그녀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었지만
자신과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들을 성심성의껏 가르쳤단다.
헬렌 켈러는 있는 그대로 고통을 받아들이고 견뎌 내는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
아빠가 말한 적 있지? 너희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세자르 차베스는 자신들이 아무 힘이 없다고 여겼던
농장 일꾼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어.
농장 일꾼들은 가난했지만 열심히 일했고 땅을 사랑했단다.
시위를 하고, 기도를 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세자르 차베스의 모습에
농장 일꾼들은 마음이 움직였고,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힘을 냈단다.
세자르 차베스는 큰 소리로 외쳤어.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아빠가 한 말 기억나니? 너희는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고.
피부색이 다르고 종교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
저마다 다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
자기가 가진 재능을 나누면서 세상을 빛내는 사람들.
서로를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사람들.
올바른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작가 소개
저자 : 버락 H. 오바마
버락 오바마 Barack Hussein Obama, Jr. (1961년 8월 4일 ~)전 미국 대통령미국의 정치인으로 제44대 대통령이다. 케냐 출신의 아버지와 유럽계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물라토로,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 미국 최초로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자 하와이 출신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2009년 1월 20일부터 임기를 시작하였다. 200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예비 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치열한 유세전을 벌인 끝에 그는 민주당 대선 후보로 지명되었다. 2008년 대통령 선거에서 그는 공화당 후보인 존 매케인을 365 대 173으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되어 2009년 1월 20일에 제 44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 그리고 2009년에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11월 6일 열린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선 민주당의 재선 후보로 지명되어 밋 롬니 후보를 332 대 206으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