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 독도를 지키고 가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독도와 관련한 역사적 배경과 가치까지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따라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주장이 왜 근거가 없는지도 명확하게 알게 해 준다. 편지글 형식으로 된 친근한 글을 읽으며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이 독도를 정확히 알고 기억하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허일의 삼촌이 독도 경비대원입니다. 삼촌은 조카 허일에게 독도 이야기를 적어 편지를 보냅니다. 독도에 사는 물범과 괭이 갈매기 이야기를 비롯해서 푸른 독도 가꾸기 모임에서 독도에 나무를 심었다는 이야기, 오징어 배가 몰려올 때는 독도 앞바다가 대낮처럼 환하다는 이야기 등...... 삼촌의 편지를 읽으며 허일은 잘 몰랐던 독도에 대해 알게 됩니다. 온 가족은 편지를 받을 때마다 삼촌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사건 때문에 함께 웃기도 하지요. 서로를 염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독도를 지키는 삼촌에게 전해집니다. 그래서 허일의 가족에게 독도는 더 이상 멀리 있는 섬이 아닌 친근하고 특별한 섬입니다.
따뜻한 정이 묻어나는, 그래서 더 친근한 독도 이야기우리는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독도를 사랑한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사실 “독도는 우리 땅!” 이라는 가장 강력한 명제에 갇혀 막상 독도를 이야기하려면 알고 있는 지식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책은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 독도를 지키고 가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독도와 관련한 역사적 배경과 가치까지 자세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주장이 왜 근거가 없는지도 명확하게 알게 해 주지요. 편지글 형식으로 된 친근한 글을 읽으며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이 독도를 정확히 알고 기억하여 지켜주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문영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제5회 홍익대학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 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C’,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다. 독립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영상문화제’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금은 순수 회화에 바탕을 둔 뛰어난 감각으로 어린이 책을 위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 “할아버지 방패”, “풀꽃”, “이 땅의 꽃들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