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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사탕
여심(YEOSIM) | 부모님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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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최은영 시집.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시간이 공간이 되고, 공간이 감각적 언어로 펼쳐지는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거리의 고양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차원적 전환의 장면은 독자들에게 머리에 떠오르는 것만으로도 맛이 느껴지는 레몬사탕같다.

58편의 시가 수록된 『레몬사탕』. 각 편의 소재는 다르지만 58가지 레몬사탕 맛으로 보아도 좋을 것이다. 모두 인간의 내밀한 부분, 마음과 내적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으로는 총 3부로 이루어졌다. 1부와 2부는 행간의 수로 나누었다는 단순함 이외에 3부는 시조운율의 시들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면모를 과시한다.

  출판사 리뷰

그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시간이 공간이 되고, 공간이 감각적 언어로 펼쳐지는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거리의 고양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차원적 전환의 장면은 독자들에게 머리에 떠오르는 것만으로도 맛이 느껴지는 레몬사탕같다.
58편의 시가 수록된 『레몬사탕』. 각 편의 소재는 다르지만 58가지 레몬사탕 맛으로 보아도 좋을 것이다. 모두 인간의 내밀한 부분, 마음과 내적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으로는 총 3부로 이루어졌다. 1부와 2부는 행간의 수로 나누었다는 단순함 이외에 3부는 시조운율의 시들을 선보이며 그녀의 다채로운 면모를 과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은영
「씀」, 「시요일」 과 같은 인터넷 플랫폼을 통하여 무명씨, 감수정 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였다. 2019년 여름 새벽 2시가 되면 그녀의 광기로 글 벼락이 채워지고 그에 답하듯 동료작가들도 글을 올리며 열띤 글쓰기 활동을 했던 때가 떠오른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루에도 몇 편의 글을 올리며 그 순간만큼은 현실을 도피할 수 있었다고. 그렇게 쓰인 글들을 6년간 엄선하여 한 권의 책으로 독자 여러분께 수줍은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

  목차

시인의 말


봉선화
장미 
노란 카나리아
레몬사탕
아틀란티스와 새
유레카
프리즘
지구
낙엽
꽃의 부활
착각
태동
성냥
과녁을 향하여

불티
공염불
피의 잔혹사
버뮤다 삼각지대
아름다운 베니스
융프라우로 가는 기차
*(Astro)
광대의 뼈
검은바다  
티타임


화원(花園)의 음표
비 내리는 오후의 전경
단두대에서
잎새 하나
세레자데 세레나데
빨간 레일
기억의 습작
너, ‘詩'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바람의 손끝
마리아의 손수건
푸른 안개꽃
Zara, 2022. 10. 1.
이별은
거리의 고양이
만추(晩秋)

봄마당


고계(故鷄)
모란이 피던날에
안부
새옹지마
모래시계
물풍선
나비야
가을밤
나, 바라는 것
명태
바다가 되려거든
이곳에서
분실물
청계천(靑鷄天)
나는 새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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