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남편과 이혼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아사코. 다시 한 번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강변에서 홀로 트롬본을 부는 그녀를 보며 가업인 여관을 잇기 위해 피아노를 포기한 치히로는 동요하는데...
출판사 리뷰
각자의 좌절과 걸음을 오선보에 실어서.
지금 두 사람만의 하모니가 흐르기 시작한다.
남편과 이혼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아사코.
다시 한 번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강변에서 홀로 트롬본을 부는 그녀를 보며
가업인 여관을 잇기 위해 피아노를 포기한 치히로는 동요한다.
그리고 마침내 멈춰 있던 그의 시간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목차
제6화
제7화
제8화
제9화
제10화
제1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