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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도전은 지치지 않는다
교환 유학생에서 최연소 외교관으로 … 4개국 5개 도시 정복기
북오션 | 부모님 | 20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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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존 경쟁이 더 치열하다는 미국 사회에서 교포 2세로 태어나 UCLA와 게이오대, 연세대 교환 유학생을 거쳐, 대학 3학년 때인 21세에 '최연소 미 국무부 장학생'으로 뽑혀, 대학원 전액 지원을 받은 후, 현재 24세라는 어린 나이에 ‘국무부 외교관’이 된 유해님의 아름다운 도전 이야기. 4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장점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외교와 정책을 연결해 타문화 교류와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당찬 24세 청춘의 지치지 않는 꿈 이루기 프로젝트’를 담은, 흥미 백배의 명품 유학 도전기이자 희망 에세이다.
이 책은 타고난 엄친딸이 아니라 ‘평범한 이웃집 소녀’라는 똑같은 출발선상에서 오직 열정과 젊음이라는 무기 하나로, 세계무대를 개척해 나간다는 분투기와 청춘의 희로애락을 담았다다. 또, 구체적인 명문대 입학 노하우와 교환 유학생에 도전하는 방법, 미 국무부 ‘피커링 외교관 양성 프로그램’ 도전기, 각종 인턴십과 장학 제도에 합격하는 법 등 따끈따끈한 특급 팁들이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녹아 있다.

  출판사 리뷰

UCLA.게이오.연세대 세계 3개 명문대를 석권한
교환 유학생 유해님의 미 국무부 외교관 꿈 이루기 프로젝트!


올해도 여전히 청년 실업과 대학 등록금 문제 등이 고질병처럼 대두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 시대 청춘들은 여전히 아프고 출구 없는 스펙 쌓기에 정신없이 바쁘다. 이런 와중에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아무 ‘연줄도, 돈도, 정보’도 없는 미국 땅으로 이민 가 교포 2세대 가정을 이룬 부모를 둔, 24세의 청춘 유해님 씨가 ‘토종 한국계-미국인’으로 UCLA와 일본 게이오대, 한국 연세대 교환 유학생을 거쳐, 대학 3학년 때인 ‘21세에 최연소 미 국무부 장학생’으로 뽑혀, 대학원 학자금 전액 지원을 받은 후, 다음달 5월부터 정식 ‘국무부 외교관’ 업무를 시작하는 아름다운 도전 이야기가 이슈다.

한류 열풍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운기승천의 기운을 반영하듯, 한국은 첫 여성 대통령 탄생이라는 유례없는 역사를 쓰며, 여성 인재들이 눈부시게 비상하고 있다. 이 시기에, 학비가 부족해 도전했던 각종 인턴십 프로그램과 6개의 장학금을, 오로지 젊음의 열정과 패기, 성실한 노력 하나로 받아내며, 4개국 5개 도시를 넘어 UCLA 우등 졸업(Magna Cum Laude, Phi Beta Kappa) 및 미 국무부까지 정복한 유해님의 이야기는 남다른 자긍심을 심어 준다.

교포 2세로 미국에서 태어나긴 했으나 한인 출신 여성이라는 사회적 벽을 극복하기 위해 영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정복하는 등…… ‘언어’와의 피나는 사투를 벌였다. 그러면서도 동아시아 외교와 문화를 연결하며 타문화 교류와 세계 평화를 위해 기여해 가고자 하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 책은 그런 당찬 24세 청춘, 유해님의 ‘지지치 않는 꿈 이루기 프로젝트’를 품고 있다. 즉, 《청춘, 도전은 지치지 않는다》에는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않는 것이 더 큰 패배’라는 말처럼, 어려운 때일수록 역발상을 발휘해 교환 유학생과 장학금에 도전하는 등…… 자신의 꿈을 위해 지치지 않고 정면 돌파해 나간 빛나는 청춘의 짜릿한 질주가 담겨 있다. 특히, 3개 명문대의 낭만적 캠퍼스 탐방과 이색적 문화 체험, 알짜 유학 정보에 국무부 직원이 되는 노하우까지…… 70여 컷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흥미 백배의 새로운 자기계발식 인물 에세이이자 명품 유학 도전기이다!

세계를 무대로 펼치는 이민 2세대들의 눈부신 비상

이 책은 예전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의 <나나의 네버엔딩 스토리>나 현재 정치인이자 언론사 사주가 된 홍정욱의 <7막 7장>식의, 하버드 유학생들의 학습 비법을 담은 열정 도전기와 계보를 같이하면서도 다르다. 그들은 한국 유학파로서 성공담을 쓴 인물들이지만, 여기 소개된 유해님은, 올초부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한인 최초 하버드 종신 교수’ 석지영 박사나, K-POP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제시카, 컬럼비아대 우등졸업생 가수 박정현처럼 이민 2세대들의 미국 현지에서의 성공 신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저자 또한 이런 훌륭한 문화적 배경과 유전자를 전해 준 한국에 무척 감사해 하고 있다.

따라서 그 장점을 살려 경쾌하고 시크하게 여러 명문대의 캠퍼스 스케치와 학습 스타일, 교환 유학 생활의 알짜 정보, 이색적인 문화 체험들을 실속 있게 즐기는 팁 등, 4년간 4개국 5개 도시(LA, 도쿄, 서울, 워싱턴 DC, 방콕)를 돌며 생생히 비교 체험한 것, 다문화를 체험한 이민자 가정의 자녀라는 제3의 정체성을 지닌 사람으로서 바라보는 한국 학생들, UCLA 학생들, 게이오대 학생들의 저력과 열정 비교, 외교관으로서 펼친 이상과 포부 등…… 유학을 꿈꾸는 청춘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소프트한 도전 에세이다.

‘해야만 하는have to 일’이 아니라, 가슴 뛰는 ‘원하는want to 일’을 하자

이 책이 지금도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동기 부여나 감동을 주는 이유는, 타고난 엄친딸이 아니라 ‘평범한 이웃집 소녀’라는 똑같은 출발선상에서 오직 열정과 젊음이라는 무기 하나로, 세계무대를 개척해 나간다는 분투기와 청춘의 희로애락을 담았다는 점이다. 또, 구체적인 명문대 입학 노하우와 교환 유학생에 도전하는 방법, 미 국무부 ‘피커링 외교관 양성 프로그램’ 도전기, 각종 인턴십과 장학 제도에 합격하는 법 등 따끈따끈한 특급 팁들이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녹아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미국에서 태어난 교포 2세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구사와 문장력 또한 매우 수준급이라 찬탄할 만하고, 무엇보다 전문 작가를 붙이지 않고 저자가 직접 진솔하고 정확하게 집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흔치 않은 3개국 명문대 교환 유학생이라는 메리트가 요즘 세대에겐 선망과 동경의 롤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진지한 유학 도전기를 뛰어넘는, 24세의 나이에 어울리는 활달하고 발랄한 ‘미 국무부 외교관 입성기’는 커다란 의미를 던져 준다.

타문화 교류와 동아시아 평화에 기여하는 외교관으로……

이 책은 저자에게 있어 한국 독자들은 물론 세상과 나누는 소통 방식 중 하나이다. 솔직히 저자가 펼칠 미래의 소통 범위와 영향력은 무한대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영향력이 따뜻하고 밝아야 한다는 것이다. 24세의 그녀는 앞으로도 국무부 외교관으로서, 자신의 이름에 맞게 ‘해님’의 사명을 다하며 열심히 빛을 뿜어 낼 것이다.
동양인의 얼굴을 가진 20대 초반의 여자가 미국 외교관으로서 공적 업무를 위해 세계 곳곳에서 근무하며, 세상은 점점 따뜻하게 바뀌어 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 한다. 더 나아가, 국적이나 정체성을 불문하고 ‘세상 모든 청춘들’에게 승리와 변화에 대한 희망만 있다면 언제든 베팅betting해 보라고 권한다.
자신 또한 언어 능력과 문화적 이해를 활용해 미국과 아시아의 협력을 리드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을, 부모님의 조국 한국의 독자들 앞에 다짐하고 있다.


나는 잠을 줄여 가며 ‘열공’하는 것이 익숙하지도 않고, 기본적으로 놀기 위해 사는 사람이다. 끈기나 의지가 특출나게 강한 것도 아니어서 늘 동기 부여가 될 자기계발서를 끼고 다니는 비겁한 면도 있다.
게으름은 또 얼마나 심한지…… 낯가림도 있어서 네트워킹 모임이나 수업 중 토론 시간은 싫어하고, 동료들에게 어디 가나 주목 받는 인기녀도 아니다. 극심한 가난과 굶주림을 이겨내며 성장한 것도 아니지만, 로열패밀리와도 거리가 멀다.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장학금, 학생 융자금은 물론이고 소장품을 판 적도 있다.
물론 자랑할 만한 것들은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대학 생활이라는 생애 단 한 번뿐인 짜릿한 질주를 4년간 3개국, 4개의 도시에서 후회 없이, 실속 있게 펼칠 수 있었다. 미국, 일본, 한국의 명문대를 다녔고, 영어, 한국어, 일본어와 중국어를 구사한다. 대학교 3학년 때는 미국 국무부 외교관 양성 프로그램피커링 장학생에 합격해서 대학원 학비와 취업까지 해결됐다. 외교관이라는 꿈을 21세에 이루어 준 기적이 찾아온 것이다.
열심히 살지 않았는데 이 모든 행운을 누렸다는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다. 분명 나는 도전의 기회가 다가왔을 때 최선을 다했고, 성공만큼 실패와 좌절도 배 이상으로 많이 경험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잘난 엄친딸이 아닌, 그냥 마주치면 인사하는 옆집 딸 정도였다는 뜻이다. 흔한 말로 ‘돈, 연줄, 정보’ 따윈 일체 없었다.
하지만 비록 환경이나 상황은 평범했어도 마음가짐 하나만은 특별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남들에게 보이는 나의 모습은 평범했어도, 나는 늘 나 자신을 평범치 않은 멋진 사람이라고 믿어 왔다.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행복 레시피는 없겠지만, 나와 같이 평범한 누군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비결이 있다면 바로 이 마음가짐일 것이다.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내가 한국어 표현과 맞춤법을 검색해 가며 공들여 쓴 이 책, 그리고 평범딸인 나의 이야기를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
약 올라서 읽던 신문 기사에 나올 법한 성공담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 그런 승리는 엄친딸들을 질투했던 평범딸들에게도 찾아온다는 것. 그리고 그런 성공을 향해 땀 흘리며 뛰고 있으면서도 놀이가 주는 여유와 즐거움을 품을 수 있고, 반드시 그래야만 진정한 승리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이 책이 입시나 유학은 물론, ‘변화’라는 큰 도전을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안내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학교든 인생 목표든 무엇을 원하고 지향하려면 먼저 부딪쳐 봐야 알 수 있다. ‘아, 이건 내가 추구하고 싶은 삶이구나’라고.
‘공부’라는 멋진 ‘핑계’를 대고 나는 신나게 놀았다. 그 과정에서 어떤 수업에서보다 많은 것을 배웠고, 비싼 학비에 걸맞은 값진 경험들을 얻었다. 그리고 열심히 세상을 향해 질주하고 나니 외교관 취직이라는 행운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그게 바로《청춘, 도전은 지치지 않는다》의 매력 만점 효과이다. 공부법에 관한 책은 넘쳐나고 노트 정리법의 대가들 또한 블로그를 통해 쉽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공부를 핑계 삼아 교환 유학생이 되어 장학금으로 세계를 누비고, 더욱 즐거운 내일을 향해 노력하는 과정의 기록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겁 없이 우겨 본다.
그 어떤 강요나 미래에 대한 불안보다 훨씬 강력한 동기 부여는 행복에 대한 갈망이다. 대학 생활이 이렇게 재미있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시절이라는 것을 좀 더 일찍 구체적으로 알았더라면, ‘훨씬 더 즐겁고 보람 있게 입시 준비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공부법 대신 다양한 문화 체험을, 노트 정리법 대신 설레는 유람기를 곁들여 소개하려고 한다.
지금 당장은 유학이나 해외여행이 어처구니없게 들릴지라도, 명문대와 외교관 같은 것은 남의 세상일이라 생각되어도, 여기 당신 손에 펼쳐져 있는 세상을 통해 ‘매직 카펫 라이드’를 타지 않겠는가?


피커링 면접에서 나는 카멜레온이 되겠다고 말했다. 방콕에서는 태국에 사는 화교인 줄 알았다는 말을 들었고, 도쿄 할머니들은 당연한 듯 나에게 길을 물어왔다. 정작 내 고향 캘리포니아에서는 한국 유학생이나 대만 관광객으로 오해 받을 때도 있다. 대신 나는 지하철에 말없이 앉아 있으면 웬만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무난하게 배경 화면으로 사라질 수 있다. 외국인을 찾아나선 사기꾼들의 표적이 될 염려도 백인 친구들에 비해 훨씬 덜하다. 한국어로 책을 쓸 수 있고, 꼼장어와 소주 한잔의 기쁨을 알 수 있어서 기쁘다.

코리안 아메리칸이란, 어쩌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이 빠진 동그라미’일지도 모른다. 동시에이가 하나 더 달려 있는 동그라미, 즉 파이 한 조각을 더 달고 사는 동그라미일 수도 있다. 나는 한국계 미국인이기 때문에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혔고, 일본어와 중국어도 다른 미국인들보다 쉽게 습득할 수 있었다고 자부한다. 동아시아학을 공부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뜻 깊은 유학 생활을 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요소들이 미국 외교관이라는 길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유해님
1989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생, UCLA대학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 우등(Magna Cum Laude, Phi Beta Kappa)으로 졸업했다. 2013년 5월에 워싱턴 DC에서 국무부 위탁 교육으로 석사학위를 수여받고, 곧바로 미국 국무부 외교관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워싱턴 DC에 거주 중이며, 새롭게 발령받을 근무지를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도쿄 게이오대학교,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교환 학생 자격으로 유학 생활을 했으며, 학기 중에 도전한 각종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6개의 장학금을 받아 4개국 5개 도시에서 학업과 인턴십 과정을 마쳤다. 기자 출신 아버지와 디자이너 어머니라는 이민자 부모를 둔 ‘토종 한국계-미국인’으로서 영어뿐 아니라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일찍부터 외교관의 꿈을 꾸었다. 대학교 3학년 때인 21세에 미국 국무부에서 선발하는 ‘토머스 R. 피커링 펠로(장학생)’로 선정되어, 대학교 4학년 과정과 대학원 2년 동안 국무부의 장학금과 생활비 지원을 받았다.2013년 미국 외무고시에서 필기와 면접을 각각 한 번에 패스했으며, UCLA법률사무소, CJ엔터테인먼트아메리카(영화 배급과 제작 어시스트), IPS정책연구소(Institute for Policy Studies-외교 정책 인턴), 캘리포니아 공익연구그룹(California Public Interest Research Group-지역사회 캠페인 리더), 태국 방콕에 있는 미국 대사관 경제부서에서 수습 근무를 하는 등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미 국무부 정식 외교관으로 세계 평화와 타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갈 꿈을 향해, 지치지 않는 도전을 계속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_ 평범딸, 엄친딸에 도전장 내밀다

# Part 1 Los Angeles, USA _ UCLA 18세, 우클라에 입학하다

대학 입학과 동시 재벌가 딸(?)이 되다
5성급 기숙사, 최고급 뷔페 메뉴
명문대로 가는 길 ① 학비가 부족하다면 과감히 유학을 떠나라?!
흔해져 버린 스타와의 만남
피 튀기는(?) 수강 신청, 그리고 수업
비벌리 힐스 90210? UCLA 90095
샌드위치로 오바마를 따라잡다
명문대로 가는 길 ② 10개 이상의 클럽에서 활동하다
매주 목요일은 전용 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하버드는 검도 명문대
워싱턴 DC에서 인턴으로 살아남기
박정현은 선배님, 티파니는 이웃 주민

# Part 2 Tokyo, Japan: Keio University
_ 드디어 도쿄 주민이 되다, 게이오대학


입학시험 면제, 초엘리트 ‘게이오 보이’의 마성
명문대로 가는 길 ③ 입시에 대한 후회 몇 가지
챔피언들과의 동침, 조금 특별한 기숙사 생활
짜증나는 그 이름, 취. 업. 활. 동.
국무부로 가는 길 ① 포기하지 않고 美 국무부 짝사랑하기
<테니스의 왕자>는 애주가
도쿄 대학생 놀이, 그들이 막차를 놓치는 므흣한 이유
의외인걸! 게이오 강의실 엿보기
GRE를 보려면 도쿄행 비행기를 타라·
흔들리는 도쿄, 2011년 3월 11일

# Part 3 Seoul, Korea: Yonsei University _ 수능 없이 SKY를 넘보다

최강희한테 속았다, 서울은 달콤하지 않다
아저씨는 연세Yonsei…… 가 어떻게 되세요?
불안하니까…… 청춘이다
국무부로 가는 길 ② 피커링 장학금의 기적 _ 소녀, 외교관 되다
한류 열풍과 호떡 프린스 1호점
카우보이와 사무라이의 서울 답사기

# Part 4 Washington DC: USA _ 아메리칸 외교관으로 변신하다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 석사학위 어때?
명문대는 이제 그만…… 랭킹 2위 대학원 자퇴하다
좁은 문 쫓기: 스펙 없는 학교로 갈아타라
나는 미쿡 외교관이로소이다
톱 시크릿(?) 근무 실황
힐러리 클린턴을 만나다, 존 케리를 말하다

에필로그 _ Bangkok, Thailand_ 세계를 무대 삼는 ‘이 빠진 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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