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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수전 이디
지지 할머니처럼, 쌍둥이 손녀들과 함께 만들기와 재미있는 애칭 짓기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오토바이를 타지는 않아요! 점토를 빚어 잡지나 어린이 책의 삽화 만드는 일을 했고,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와 《아빠 물고기의 자장가》의 삽화를 만들었어요. 《잘 혼나는 방법》에 이어 이 책의 글을 썼습니다.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남편과 수많은 점토 인형과 함께 살고 있어요. www.susaneaddy.com
지은이 : 안도현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가 있다.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백석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유미희
도서관과 학교에서 시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연필시 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 오늘의 동시문학상, 제41회 한국동시문학상,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대산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등을 받았습니다.지은 책으로 동시집 《뭘 그렇게 재니?》, 《오빤 닭머리다!》, 《내 맘도 모르는 게》,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짝꿍이 다 봤대요》, 환경 동시 그림책 《표범장지뱀, 너구나!》, 그림책 《메뚜기 탈출 사건》, 《태어납니다 사라집니다》가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록
1964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했습니다.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했습니다. 동화책 《아들과 아버지》, 《대단한 단추들》, 《미술왕》, 《십 원짜리 똥탑》과 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와 그림책 《나무의 마음》, 《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 《아니야!》,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똥방패》가 있습니다. 시집 《그럴 때가 있다》,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어머니 학교》, 《정말》, 《의자》 등이 있고, 청소년 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까짓것》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이 있습니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박재삼문학상, 한성기문학상, 천상병동심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이승민
머릿속 여러 상상을 연결해서 이야기로 만드는 작업을 사랑한다.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한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숭민이의 일기〉,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 《소원 코딱지를 드릴게요》 등이 있다.
잘 혼나는 방법
배를 그리는 법
달팽이 학교
갯벌 학교
소원 코딱지를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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