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랜선 집사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가 컬러링북을 새롭게 선보인다. 냥송이 작가는 살짝 모자르고 뚱뚱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고양이 그림을 그려왔다. 냥송의 작가의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갖춘 여섯 고양이들이 이번에는 먼 과거로 타임슬립을 했다.
때로는 친숙한 옛 그림을, 때로는 작가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낸 오래전 사람들의 일상을, 때로는 우리나라의 멋진 풍경을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컬러링을 해보자. 직접 고른 색으로 다채롭고 친근한 고양이들의 모습과 풍경을 쓱쓱 채워보자.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등 재료는 무엇이든 상관없다. 그저 집, 사무실, 필통, 연필꽂이에 있는 어떤 필기구라도 괜찮다. 그림이 완성되어가면서 점차 스트레스가 누그러지고 기분이 전환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다 보면 그 시간을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냥집사여서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의 새로운 컬러링북, 드디어 출간!
옛 그림 속으로 들어간 여섯 고양이들의 즐거운 일상이 펼쳐집니다
천진난만한 고양이들의 모습과 멋진 풍경을 나만의 색으로 쓱쓱 채우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거예요!
“아, 지금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하다”랜선 집사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가 컬러링북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냥송이 작가는 살짝 모자르고 뚱뚱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고양이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냥송의 작가의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갖춘 여섯 고양이들이 이번에는 먼 과거로 타임슬립을 했습니다.
때로는 친숙한 옛 그림을, 때로는 작가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낸 오래전 사람들의 일상을, 때로는 우리나라의 멋진 풍경을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컬러링을 해보세요. 여러분이 직접 고른 색으로 다채롭고 친근한 고양이들의 모습과 풍경을 쓱쓱 채우세요.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등 재료는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그저 집, 사무실, 필통, 연필꽂이에 있는 어떤 필기구라도 괜찮아요. 그림이 완성되어가면서 점차 스트레스가 누그러지고 기분이 전환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다 보면 그 시간을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겁니다.
◆ “우리가 조선의 고양이다냥!”
냥송이 집사의 여섯 고양이들과 옛 그림 속으로 타임슬립!랜선 집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가 이상하고 아름다운 『냥송이 조선 나들이 컬러링북』으로 찾아왔습니다. 냥송이 작가는 어딘가 모자르고 뚱뚱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고양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냥송의 작가의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갖춘 여섯 고양이들이 이번에는 먼 과거로 훌쩍 타임슬립을 했답니다. 여러분도 천진난만한 고양이들의 즐거운 조선 나들이와 함께해보세요. 때로는 친숙한 옛 그림을, 때로는 작가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낸 오래전 사람들의 일상을, 때로는 우리나라의 멋진 풍경을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컬러링을 하다 보면 그저 평범하기만 했던 하루가 어느새 특별해질 겁니다.
◆ 귀여운 고양이 컬러링으로 나만의 그림을 완성하다!
색칠하면서 힐링하고, 스트레스까지 확 날려버리는 이 책, 절대 놓치지 마세요내가 직접 고른 색으로 다채롭고 친근한 고양이들의 모습과 풍경을 쓱쓱 채우세요.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등 재료는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냥송이 일러스트레이터가 정성스럽게 그린 그림이 완성되어가면서, 점차 스트레스가 누그러지고 기분이 전환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컬러링에는 이처럼 치유적 효과가 있답니다. 힐링은 기본이고,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 운동까지 되니, 이 책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겠죠?
퇴근 후, 주말, 휴가…. 여러분이 간절하게 재충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시간, 바로 컬러링을 하면 좋을 때입니다. 집, 사무실, 필통, 연필꽂이에 있는 어떤 필기구라도 괜찮아요. 그저 간단한 도구만 챙기면 할 수 있는 컬러링.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한번 해보세요.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다 보면 그 시간을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겁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냥송이
주로 고양이를 그리는 작가며 자연과 야생 동물들도 즐겨 그립니다. 예쁜 고양이보다 어딘가 모자라고 뚱뚱한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배가 나온 고양이들은 애묘가가 아니라도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페이지 가득 뚱냥이들로 채워봤습니다. 고양이는 뚱뚱해도 귀엽습니다.인스타그램: @nyangson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