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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티스가 취한 보들레르의 악의 꽃 벽걸이달력 (A3)
북엔(BOOK&_) | 부모님 |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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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야수주의’라는 강렬한 색채와 형태의 그림 스타일을 구축한 초기부터 이별, 병마, 전쟁, 죽음 등의 지극한 고통에 내몰린 노년의 시간에 이르기까지 무의식적으로 《악의 꽃》의 겹겹이 쌓인 의미를 해독해 그려내려고 매달렸던 화가, 앙리 마티스.

‘오직 고통만이 고귀하다’는 냉소적이고 자학적인 고백 이면에서 사실은 끊임없이 이 세계의 깊은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었고 그 이중성을 탐구하는 여로에서 발견한 역설들을 《악의 꽃》에 적어둔 시인, 샤를 보들레르.

두 거장의 예술과 철학이 어우러진 한정판 2024년 마티스가 취한 보들레르의 악의 꽃 벽걸이달력이 나왔다. 마티스의 화려하고 심플한 그림에, 《악의 꽃》의 어둡고 심오한 시구가 더해져 1년 내내 오랫동안 바라보며 감상하고 사색할 수 있는 매력적인 달력이다. 북엔 2024년 달력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다.

  출판사 리뷰

“악에서 미美를 뽑아내는 과업은, 더 어려운 만큼 더 가치 있다. (보들레르)”

마티스의 강렬한 색채에 《악의 꽃》의 심오한 시구가 더해져
1년 내내 감상하고 사색할 수 있는 한정판 2024년 벽걸이달력 「마티스가 취한 보들레르의 악의 꽃」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


‘야수주의’라는 강렬한 색채와 형태의 그림 스타일을 구축한 초기부터
이별, 병마, 전쟁, 죽음 등의 지극한 고통에 내몰린 노년의 시간에 이르기까지 무의식적으로
《악의 꽃》의 겹겹이 쌓인 의미를 해독해 그려내려고 매달렸던 화가, 앙리 마티스

‘오직 고통만이 고귀하다’는 냉소적이고 자학적인 고백 이면에서
사실은 끊임없이 이 세계의 깊은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었고
그 이중성을 탐구하는 여로에서 발견한 역설들을 《악의 꽃》에 적어둔 시인, 샤를 보들레르!

두 거장의 예술과 철학이 어우러진 한정판 2024년 마티스가 취한 보들레르의 악의 꽃 벽걸이달력 이 나왔다.
마티스의 화려하고 심플한 그림에, 《악의 꽃》의 어둡고 심오한 시구가 더해져
1년 내내 오랫동안 바라보며 감상하고 사색할 수 있는 매력적인 달력이다.
앱을 이용한 효율적인 일정 관리를 강조하며 줄어들던 종이달력 사용이 다시 늘고 있는 이유는
시간을, 하루를, 1년을, 삶을 관리하는 데에는 ‘빠른 속도’보다 ‘느린 사색’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북엔 2024년 달력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북엔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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