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상의 많은 지식을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한 책이다. 지구와 우주, 동물과 곤충, 인체와 역사까지 그야말로 잡학상식이다. 총 3권으로 이루어져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또 책 속 어느 쪽을 펼쳐도 흥미롭고 신기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된 1권은 공룡, 우주를 비롯해 곤충과 우리 몸 그리고 흥미로운 역사까지, 핵심만 간추려 담았어요.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이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내용이다.
출판사 리뷰
재밌고 신기하고 놀라운 지식이 가득!
지구와 동물부터 역사와 기술까지 다양한 지식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되어 있어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달에서는 지구보다 몸무게가 얼마나 적게 나갈까?
코끼리는 매일 얼마만큼의 똥을 쌀까?
지구에는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화산이 몇 개나 될까?
태어난 지 6일 만에 여왕이 된 사람은 누굴까?
거미는 눈이 몇 개일까?
▼ 정말 궁금한 사실들이 가득한 호기심 백과
이 세상에는 알아두면 좋을 정보가 많아요. 지구가 46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니 그동안 쌓인 지식은 어마어마하지요. 하지만 그 많은 지식을 ‘공부’하려고 하면 너무 따분하고 지루하죠. 《엉뚱하지만 쓸모 있는 호기심 백과》 시리즈는 세상의 많은 지식을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한 책이에요. 지구와 우주, 동물과 곤충, 인체와 역사까지 그야말로 잡학상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또 책 속 어느 쪽을 펼쳐도 흥미롭고 신기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답니다.
▼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하는 상식 백과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된 1권은 공룡, 우주를 비롯해 곤충과 우리 몸 그리고 흥미로운 역사까지, 핵심만 간추려 담았어요.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이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내용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무엇인지, 신호등은 언제 등장했는지, 태양계는 어떤 행성들이 있는지, 우리 몸의 뼈는 몇 개나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야말로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하는 똑똑한 상식백과예요.
활화산은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화산이야. 지구에는 그런 활화산이 1,000개가 넘어.
코끼리는 매일 100킬로그램이 넘는 똥을 싸. 그 정도면 소파 하나보다 더 무거워.
쇠똥구리는 자기 몸무게의 1,000배가 넘는 물체를 움직일 수 있어. 사람으로 따지면 한 사람이 2층 버스 6대를 끄는 것과 같아.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티브 마틴
영국에서 어른들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글쓰기를 가르쳤다. 이후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한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책을 썼다. 저서로는 《더 보이즈 북》 시리즈, 《생존: 어디서든 살아남는 법》, 《알고 있어야 했을, 우리가 알아야 할 것》 등이 있다.
목차
1장 공룡이 살던 세상 7
2장 똑똑한 과학 21
3장 신비한 지구 행성 33
4장 멀지만 가까운 우주 47
5장 놀라운 동물들 61
6장 작지만 대단한 곤충 세계 75
7장 구석구석 우리 몸 살피기 89
8장 알아두면 힘이 되는 역사 103
9장 놀라운 이야기들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