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상의 많은 지식을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한 책이다. 지구와 우주, 동물과 곤충, 인체와 역사까지 그야말로 잡학상식이라고 할 수 있다. 총 3권으로 이루어져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또 책 속 어느 쪽을 펼쳐도 흥미롭고 신기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된 2권은 선사 시대 동물과 고대 로마, 호기심 가득한 발명품까지, 핵심만 간추려 담았어요. 호기심 왕성한 2학년 아이들이 질문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내용이다. 개와 늑대의 차이는 무엇인지, 영화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 인류는 언제부터 금속을 사용했는지,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떻게 미라를 만들었는지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출판사 리뷰
재밌고 신기하고 놀라운 지식이 가득!
지구와 동물부터 역사와 기술까지 다양한 지식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되어 있어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바다 밑에 있었던 사막은 어디일까?
우주 비행사가 입는 우주복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대나무를 하루에 40킬로그램이나 먹는 동물은 무엇일까?
늑대의 울음소리는 얼마나 먼 곳까지 들릴까?
남아메리카 대륙의 절반이나 차지하는 나라는 어디일까?
▼ 정말 궁금한 사실들이 가득한 호기심 백과이 세상에는 알아두면 좋을 정보가 많아요. 지구가 46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니 그동안 쌓인 지식은 어마어마하지요. 하지만 그 많은 지식을 ‘공부’하려고 하면 너무 따분하고 지루하죠. 《엉뚱하지만 쓸모 있는 호기심 백과》 시리즈는 세상의 많은 지식을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한 책이에요. 지구와 우주, 동물과 곤충, 인체와 역사까지 그야말로 잡학상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또 책 속 어느 쪽을 펼쳐도 흥미롭고 신기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답니다.
▼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하는 상식 백과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된 2권은 선사 시대 동물과 고대 로마, 호기심 가득한 발명품까지, 핵심만 간추려 담았어요. 호기심 왕성한 2학년 아이들이 질문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내용이지요.
개와 늑대의 차이는 무엇인지, 영화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 인류는 언제부터 금속을 사용했는지,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떻게 미라를 만들었는지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야말로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하는 똑똑한 상식백과예요.

판다는 대나무를 좋아해. 판다가 주로 먹는 음식이 대나무인데 1주일에 270킬로그램까지 먹어 치울 수 있어. 하루에 40킬로그램 가까이 먹는 셈이지.
고대 고래의 화석이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되기도 해. 고래가 발견되기에는 참 어울리지 않는 곳이지. 하지만 수백만 년 전에 사하라 사막은 바다 밑에 있었어.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티브 마틴
영국에서 어른들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글쓰기를 가르쳤다. 이후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한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책을 썼다. 저서로는 《더 보이즈 북》 시리즈, 《생존: 어디서든 살아남는 법》, 《알고 있어야 했을, 우리가 알아야 할 것》 등이 있다.
목차
1장 경이로운 동물들 7
2장 인류를 발전시킨 기술들 21
3장 진기한 선사 시대 33
4장 대단한 지구 47
5장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역사 61
6장 궁금했던 우주 이야기 75
7장 구석구석 살펴본 사람의 몸 89
8장 맛있는 음식의 세계 103
9장 세상을 만드는 과학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