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인 피터 H. 레이놀즈와 재능 있는 데뷔 작가 마크 콜라지오반니가 함께 만든 창의적인 이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할 힘을 일깨워 준다. 마크 콜라지오반니의 서정적인 글과 피터 H. 레이놀즈의 멋진 그림은 개인적인 힘과 인내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로 형상화해 담고 있으며, 언어유희와 깊이 있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독자들은 이 그림책에 계속해서 빠져들게 될 것이다.
마크와 피터가 함께 만든 첫 번째 책인 이 책은 모든 어린 독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에 영감을 주고, 삶을 긍정하게 하며, 안심시켜 줄 것이다. 『다른 길로 가』는 입학과 졸업 등 인생의 여러 변곡점에서 영감을 주는 선물이 될 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사는 모든 이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불어넣고, 아무것도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라도 우리는 언제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출판사 리뷰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일상으로 불현듯 찾아오는 불안과 걱정들,
그것들을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에 관한 기발하고 유쾌한 그림책
“어느 날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이 길이 아닌 것만 같았어.
정말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제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어.
그래서… 다른 길로 가 보기로 했지….”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인 피터 H. 레이놀즈와 재능 있는 데뷔 작가 마크 콜라지오반니가 함께 만든 창의적인 이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할 힘을 일깨워 줍니다. 마크 콜라지오반니의 서정적인 글과 피터 H. 레이놀즈의 멋진 그림은 개인적인 힘과 인내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로 형상화해 담고 있으며, 언어유희와 깊이 있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독자들은 이 그림책에 계속해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마크와 피터가 함께 만든 첫 번째 책인 이 책은 모든 어린 독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에 영감을 주고, 삶을 긍정하게 하며, 안심시켜 줄 것입니다. 『다른 길로 가』는 입학과 졸업 등 인생의 여러 변곡점에서 영감을 주는 선물이 될 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사는 모든 이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불어넣고, 아무것도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라도 우리는 언제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 출판사 서평어느 날, 아무런 이유 없이 ‘아무래도 이 길이 아닌 것만 같은’ 생각이 든 아이는 가던 길에서 멈췄습니다. 방향을 잃고 불안해하던 아이는 잠시 멈춰 생각하더니, 다른 길, 반대로 가 본다. 그러면서도 계속 따라오던 걱정과 의심, 두려움과 좌절감이 아이를 잠시 머뭇거리게 하지만, 용기 내어 하나씩 버리고 나자, 자기가 해야 할 일, 가야 할 길을 비로소 보입니다.
자기 안의 힘을 믿으며 다른 길로 간 결과, 집으로 돌아오는 길까지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길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불안한 이들에게 불안과 걱정을 아예 없애버릴 수는 있지만, 적절하게 다스릴 줄 아는 방법을 비유와 재치를 통해 유쾌하게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걱정이 나에게 소리치고, 의심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두려움은 점점 커지며, 좌절감이 날 비웃는 듯 보일 때 이 그림책을 꺼내 보면, 그것들이 별것 아니라는 것을 웃으며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존 독자 서평>* 추상적이며 어려운 주제를 어린이도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으로 잘 나타낸 수작이다._조안나
* 아름다운 이야기와 훌륭한 메시지가 잘 결합되었네요!_아마존 고객
* 어린이들이 정서적 고통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주어 좋습니다._시라
* 모든 연령대가 이 책을 즐길 것입니다!_조 씨네일러
* 멋진 선물 아이디어! 올바른 방향의 책!_파멜라 톰슨
* 모든 연령층에게 중요한 메시지!_브라이언
■ 교과연게 2학년 2학기 국어 1. 장면을 떠올리며
2학년 2학기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5학년 1학기 국어 10. 주인공이 되어
5학년 1학기 도덕 2. 내 안의 소중한 친구
5학년 1학기 도덕 3. 긍정적인 생활
6학년 1학기 국어 1. 비유하는 표현
내가 맨 처음 뭘 했는지 알아?
걱정들을 내려둔 채 떠났어.
그렇다니까! 바닥에 걱정들을 내려놓은 채로
그냥 와 버렸어.
걱정들이 날 올려다보면서 궁금해했어.
“도대체 어디 가는 거야?”
난 그냥 씩 웃고는
손을 흔들어 작별 인사를 했지.
“거기 서!”
걱정들이 외쳤어.
“당장 돌아와!
우린 이제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