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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방승희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섬진강 자락 광양에서 살고 있어요. 산과 강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시와 동화로 쓰고 노랫말로도 만들고 있답니다.아름다운글문학상, 목포문학상 동시본상을 받았고 금산인삼동요창작대회와 제24회 고향의봄 동요제에서 상을 받았어요.그동안 펴낸 작품집은 동시집 『의사 삼 형제』와 그림책 『달님이 빨아놓은 양털 이불』, 『놀이터로 가는 담쟁이』, 『발 좀 들어줄래?』, 『커다란 호랑이가 콩콩콩』, 『날아라 물수리』, 『영산강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머리말
1부 한 송이 피었다
우포늪/햇빛 좋은 날/원추리꽃/도토리 새싹/산철쭉/섬진강의 겨울/한 송이 피었다/해바라기/밤하늘/시냇물이 하는 말/감자 한 알/이슬 거울/흰씀바귀꽃/콩콩콩/영산강 이야기/나락 말리는 날/넘을까 말까
2부 내가 보고 싶으면
껌딱지/아기 고양이 탄생/다운로드/내가 보고 싶으면/친구와의 거리/기쁜 소식/비밀/율이가 밤을 줍는다/나만 몰라/들랑날랑/예지 멋지다/누나니까/집에 가고 싶어요/처음 해보는 일/투덜이들/아빠는 공짜/놀라운 일
3부 아빠가 웃었다
봄날/나무 그림자/소나무/엄마 저녁밥/아빠가 웃었다/할아버지와 자전거/비 오는 날/엄마가 엄마에게/산딸기/꽃사과 하나/단디 붙잡으래이/어느 가을날/두 할아버지 대화법/꽃구경 가는 날/한 꼬집의 힘/제초작업 하는 날
4부 내 친구 멍구
모과나무/바다의 선물/등 굽은 나무/노을 앞에서/내 거짓말에/같은 마음/허리를 굽히고/비행기꽃/내 친구 멍구/쑥인절미/첫눈 끝눈/사춘기 오이/참 많이/대성쓴풀/엄마토끼 아기토끼/빨리 엄마한테 보내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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