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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지식의숲(넥서스) | 부모님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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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문학산책 시리즈 제19권. 앨리스가 꿈속에서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겪는 신기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비현실적인 공간을 빌려 현실 세계의 온갖 부조리한 일을 풍자한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면서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철학 동화이기도 하다.

언덕 위에서 놀던 앨리스는 회중시계를 꺼내 보는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며, 눈물웅덩이에 빠지기도 하고 기묘한 동물들과 만나는 등 우습고 재미 있는 여러 가지 사건과 맞닥뜨린다. 앨리스는 그곳에서 담배 피우는 송충이, 입이 찢어져라 웃는 체셔 고양이, 머리와 날개는 독수리 모습을 하고 몸통은 사자 모습을 한 그리핀과 같은 희한한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춤을 추고, 이상한 나라 재판에도 참석한다.

또 안고 있던 아기가 돼지로 변하는 황당한 일도 겪고, 하트 여왕과 함께 어이없는 크로케 경기도 한다. 이상한 나라에는 기쁨도 있고 눈물도 있으며, 터무니없는 오해와 억울한 누명 등 전혀 말이 안 되는 일들이 한없이 뒤죽박죽 얽혀 있다.

  출판사 리뷰

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하루 만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조정하고, 현대적이고 쉬운 어휘로 가다듬었다. 이는 청소년들이 완역본을 읽기 전에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과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명작 읽기 & 독서 훈련 교재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논술고사에서는 탄탄한 ‘독서력’이 갖추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독서력을 기르는 데는 고전을 통한 독서 훈련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이 시리즈는 읽기 훈련이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는 독서 훈련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작품의 기본적인 줄거리와 주제, 등장인물의 성격과 시대적 배경을 파악하는 등 배경지식을 넓히고, 글의 논리적 전개를 이해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원서의 깊이를 더하는 영문학 교수의 해설 수록
고전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서 중요한 핵심을 짚어 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책 뒷부분에 영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붙여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의의, 작품에 반영된 당대의 현실까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이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100~200년 전의 세계 명작을 왜 지금 굳이 읽어야 하는지,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작품이 어떤 의의를 갖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영문학 교수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 작품을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도서소개]

세계문학산책 1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현실 세계의 부조리를 환상과 유머로 풍자한 명작!
앨리스가 꿈속에서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겪는 신기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상한 나라’라는 비현실적인 공간을 빌려 현실 세계의 온갖 부조리한 일을 풍자한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면서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철학 동화이기도 하다. 19세기에 나온 작품 가운데 가장 독창적이고 실험적이라는 평가를 평가받았으며 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상한 나라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신기한 모험담
언덕 위에서 놀던 앨리스는 회중시계를 꺼내 보는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며, 눈물웅덩이에 빠지기도 하고 기묘한 동물들과 만나는 등 우습고 재미 있는 여러 가지 사건과 맞닥뜨린다. 앨리스는 그곳에서 담배 피우는 송충이, 입이 찢어져라 웃는 체셔 고양이, 머리와 날개는 독수리 모습을 하고 몸통은 사자 모습을 한 그리핀과 같은 희한한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춤을 추고, 이상한 나라 재판에도 참석한다. 또 안고 있던 아기가 돼지로 변하는 황당한 일도 겪고, 하트 여왕과 함께 어이없는 크로케 경기도 한다. 이상한 나라에는 기쁨도 있고 눈물도 있으며, 터무니없는 오해와 억울한 누명 등 전혀 말이 안 되는 일들이 한없이 뒤죽박죽 얽혀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버리의 성직자 집안에서 열한 명의 자녀 중 셋째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두 살 때부터 다니게 된 리치먼드 스쿨에서는 학자로서의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으며 안정적이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열네 살 때 입학한 전형적인 19세기 사립학교 럭비 스쿨에서의 삶은, “어떤 이유로든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3년”이 된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수학한 뒤 1855년 옥스퍼드 대학 수학 교수로 임명되어 그곳에서 평생을 보냈다. 대표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는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를 수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이 작품과 6년 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문학 작가가 되었다. 난센스 문학의 고전이 된 이 두 작품 외에도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2권, 1889, 1893)를 비롯해,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1896),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등을 출간했고 『논리 게임』(1887)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옥스퍼드 대학 내 정치적인 사안에 대해 「어느 옥스퍼드 학생의 기록」(1874)을 비롯한 다양한 풍자 팸플릿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경쟁자들』과 『상징 논리』(1896)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빅토리아 시대 유명 인사들과 아이들을 사진으로 남긴 선구적인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1898년 『세 일몰』의 교정쇄와 『상징 논리』의 2부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길포드에서 생을 마감했고, 조촐한 가족장 후 교회 묘지에 묻혔다.

  목차

1. 토끼굴로 떨어지다
2. 눈물의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가 꼬마 빌을 내려보내다
5. 송충이의 충고
6. 돼지와 후춧가루
7. 미치광이들의 티 파티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의 이야기
10.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춤
11. 누가 파이를 훔쳤을까?
12. 앨리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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