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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주 작은 낮은, 아주 낮은 그러나 고운, 아주 고운 맑은, 아주 맑은 이미지

작은, 아주 작은 낮은, 아주 낮은 그러나 고운, 아주 고운 맑은, 아주 맑은
영림카디널 | 3-4학년 |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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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고 감상하기에 쉽고 재미있는 동시집.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마음들을 솔직하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우리 주위의 행복을, 2부에서는 낮은 곳에 있는 것들의 이야기를, 3부에서는 아이들의 동심에도 상심과 슬픔이 있음을, 4부에서는 자연을, 5부에서는 맑은 마음을 담았다. 따뜻한 가족 사랑과 사람을 존중하는 인간미가 담겨 있는 동시들이다.밥그릇에 밥풀 한 알 남겨 놓았다고엄마가 무지무지 혼내지 뭐야우리 반 아이들급식 시간에쇠고기 반찬도쓱쓱 버리는데고까짓 밥풀 한 알무어 그리 대단할까?"허리 굽은 할아버지무논에 들어가태풍에 쓰러진 벼세우신 일 생각하렴."밥풀 한 알에 할아버지 땀방울도꼭꼭 삼켰어.- '밥풀 한 알'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최규순
산과 바다가 아름다운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어요.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어요. 한국아동문학창작상을 받았어요. 지금은 반딧불이 아름다운 산골 마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며 살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촌뜨기 선생님이 뭘 알아』 『날개를 단 바이올린』 『하품쟁이 할아버지』 『보물지도』 『작은 아주 작은…』 외에 여러 권이 있답니다.

  목차

첫째 묶음 작은, 아주 작은
내 마음에 바람이 불던 날
처음같이
갈색 양말
감출 수 없어
기쁨
낚시
등대 옆에서
약수터 가는 길에
저녁 산사의 북소리
불을 꺼 보세요

둘째 묶음 낮은, 아주 낮은
꽃 엄마
밥풀 한 알
조롱 속에 갇힌 새
솜다리꽃
치자꽃 향기
하늘바라기
하늘을 보아요
하루살이
후회
감자꽃

셋째 묶음 그러나
나도 언니 돼 봤으면
무지개떡
사진찍기
삼 학년 되는 날
손을 씻어며
시장 가는 날
아이들이 뛰노는 건
우산꽃
이사 가는 날
오이냉국

넷째 묶음 고운, 아주 고운
가을엔
낙엽1
낙엽2
눈 온 날 밤에
더덕꽃을 본 적 있니
도깨비풀
봄바람
하얀 나비
파도
오는 봄

다섯째 묶음 맑은, 아주 맑은
엄마 닮았나 봐요
엄마 이발소
아빠 안 계신 밤에
왕따라도 좋아
우리 엄마 보물
우리 할머니의 이름
할머니 마음
할머니 생각
할아버지 산소에서
할아버지 안경

독자를 위한 군소리 - 더덕꽃처럼 향기 그윽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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