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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규순
산과 바다가 아름다운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어요.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어요. 한국아동문학창작상을 받았어요. 지금은 반딧불이 아름다운 산골 마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며 살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촌뜨기 선생님이 뭘 알아』 『날개를 단 바이올린』 『하품쟁이 할아버지』 『보물지도』 『작은 아주 작은…』 외에 여러 권이 있답니다.
첫째 묶음 작은, 아주 작은
내 마음에 바람이 불던 날
처음같이
갈색 양말
감출 수 없어
기쁨
낚시
등대 옆에서
약수터 가는 길에
저녁 산사의 북소리
불을 꺼 보세요
둘째 묶음 낮은, 아주 낮은
꽃 엄마
밥풀 한 알
조롱 속에 갇힌 새
솜다리꽃
치자꽃 향기
하늘바라기
하늘을 보아요
하루살이
후회
감자꽃
셋째 묶음 그러나
나도 언니 돼 봤으면
무지개떡
사진찍기
삼 학년 되는 날
손을 씻어며
시장 가는 날
아이들이 뛰노는 건
우산꽃
이사 가는 날
오이냉국
넷째 묶음 고운, 아주 고운
가을엔
낙엽1
낙엽2
눈 온 날 밤에
더덕꽃을 본 적 있니
도깨비풀
봄바람
하얀 나비
파도
오는 봄
다섯째 묶음 맑은, 아주 맑은
엄마 닮았나 봐요
엄마 이발소
아빠 안 계신 밤에
왕따라도 좋아
우리 엄마 보물
우리 할머니의 이름
할머니 마음
할머니 생각
할아버지 산소에서
할아버지 안경
독자를 위한 군소리 - 더덕꽃처럼 향기 그윽한 동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