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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야 할 길 세트 (전5권)
아직도 가야 할 길 + 끝나지 않은 여행 + 그리고 저 너머에 +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
율리시즈 | 부모님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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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서 '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 '그리고 저 너머에',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 세트 상품이다.

  출판사 리뷰

심리학과 영성의 가장 아름다운 조합, 스캇 펙의 대표작 모음집 5권

1. 《아직도 가야 할 길》 M. 스캇 펙 지음/최미양 옮김
전 세계 2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
13년간 《뉴욕타임스》북 리뷰 최장기 베스트셀러
현대적 자기계발서의 시작을 알린 책

“삶은 고해苦海다”
삶이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삶은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또한 삶은 문제의 연속이다. 삶이 힘든 것은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 모든 과정 속에 삶의 의미가 있다. 우리가 정신적․영적으로 성장하는 길은 오로지 문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책은 고통과 정면으로 마주하고 그것을 극복해나가기 위한 ‘자기 훈육법’을 일깨워준다.

2. 《끝나지 않은 여행》 M. 스캇 펙 지음/조성훈 옮김

“삶은 복잡하다”
영성, 용서, 관계, 성장 등 우리 모두가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에 대한 심오한 성찰. 매사를 단순화하여 간단한 공식이나 쉬운 해결책을 찾으려는 충동을 과감히 버릴 것, 다면적으로 생각하고 인생의 신비와 역설을 찬미할 것, 각자의 경험 속에 깃들어 있는 수많은 원인과 결과에 당황하지 말고, 인생이 복잡하다는 사실에 감사하라는 것이 주제. 《아직도 가야 할 길》 출간 이후 10년 동안 이루어진 강연과 저술 중에서 핵심 내용을 추려 엮었다.

3. 《그리고 저 너머에》 M. 스캇 펙 지음/황혜조 옮김
저자가 일생 동안 전념해온 카운슬링, 강연, 글쓰기의 정점에 이른 책이자 ‘길’ 3부작의 종결편

“쉬운 해답이란 없다”
갈수록 스트레스와 불안이 팽배해가는 이 세상에서 풍요롭고 충족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어찌해야 할까, 그에 대한 더 깊어진 인식을 읽을 수 있다. 일터와 가정에서 매 순간 이루어지는 선택과 결정들, 선과 악의 차이를 구별하고 나르시시즘을 극복하는 법,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역설과 함께 살아가기, 죽어가는 것과 죽음에 관하여 20년간 몰두해온 저자의 정선된 해답이 담겨 있다.

4.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M. 스캇 펙 지음/최미양․박윤정 옮김

스캇 펙 박사가 가장 애정을 가졌던 책, 《아직도 가야 할 길》과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에서 독자들과 다시 나누고 싶은 문장들을 신중하게 가려 뽑았다. 매일의 명상 혹은 사색의 화두로 삼아볼 수 있도록 365편으로 구성돼 있다. 이 글들을 통해, 저자는 삶의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온갖 번민의 순간들을 좀 더 현명하고 용감하게 이겨내기를 응원한다.

5.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 M. 스캇 펙 지음/박윤정 옮김

서로 정직하게 소통하는 법을 배운 사람들, 차가운 가면의 이면으로 뚫고 들어가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들,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며 서로 반기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기로 약속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집단은 가능할까? 그에 대한 강력한 긍정의 해답으로 저자는 사회적 피조물에서 공동체적 피조물로 탈바꿈하는 해법을 제시한다. 공동체가 없으면 평화도, 궁극적으로는 생명도 있을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공동체를 이루는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마음 비우기를 통해, 혼란을 극복하고 진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법을 일러준다. 과연 이 시대에 진정한 공동체란 가능할까? 그곳은 어떤 곳일까?

  작가 소개

지은이 : M. 스캇 펙
사상가,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하버드대학(B.A.)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M.D.)에서 수학한 후, 10여 년간 육군 군의관(정신과 의사)으로 일했다. 이때의 경험은 후에 개인과 조직에서의 인간 행동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었고 그러한 통찰은 여러 편의 책에서 구체화된다. 1978년, 마흔두 살에 쓴 첫 책 《아직도 가야 할 길》은 ‘사랑, 전통적 가치, 영적 성장에 대한 새로운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심리학과 영성을 매우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중요한 책’으로 평가되며 이후 《뉴욕타임스》의 최장기 베스트셀러 목록을 차지할 정도로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불교도로서 이 책을 집필한 이후, 저자는 공개적으로 크리스천으로의 개종을 선언하고 인간 심리와 기독교 신앙의 통합을 지향하는 글쓰기에 매진한다. 개인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의 영적 성장을 꿈꾸었던 스캇 펙은 그러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비영리 교육기관인 공동체장려재단(FCE)을 만들어 평화적인 동력을 구현해보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의지와 나름의 해법은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에 고스란히 담겼다.일생 동안 ‘자기 훈육’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그 때문에 진정한 자기계발서 장르를 구축한 저자라고 평가받는 스캇 펙은 2005년,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지금까지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대표작으로는 인간의 악에 대한 심도 있는 탐색을 보여준 《거짓의 사람들》, 논픽션에서 벗어난 심리 스릴러물 《창가의 침대》, 《아직도 가야 할 길》에서 다룬 주제를 더 발전시킨 강연 모음집 《끝나지 않은 여행》, 첫 출간 이후 20여 년간 더 깊어진 통찰과 통합적 시각을 보여주는 《그리고 저 너머에》 등이 있다.

  목차

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
그리고 저 너머에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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