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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연못의 비밀
즐겁게 읽는 신비한 옛날이야기
밥북 | 3-4학년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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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강원도 영월 마차초등학교 안에 있는 연못, 진주연못에 전해 내려오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옮겼다. 옛날이야기에 풍성한 그림을 더해 그림책처럼 보고 읽도록 했다. 언제부터 전해 내려오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옛날이야기이지만 배경과 인물 그림은 현대의 모습으로 처리하여 친밀감을 높였다.

  출판사 리뷰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 영월 마차초 진주연못의 신비와 비밀
용이 되어 승천한 이무기처럼 미래의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

강원도 영월 마차초등학교 안에 있는 연못, 진주연못에 전해 내려오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옮겼습니다. 옛날이야기에 풍성한 그림을 더해 그림책처럼 보고 읽도록 했습니다. 언제부터 전해 내려오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옛날이야기이지만 배경과 인물 그림은 현대의 모습으로 처리하여 친밀감을 높였습니다.
마차초가 있는 마차리는 주변 산의 형상이 마치 누워 있는 말의 모습과 같아서 붙은 이름입니다. 신비한 마을 이름만큼이나 마차초등학교 학교 안 진주연못은 아무리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고 하루 수천 톤씩 샘물이 솟아나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그 진주연못에는 이무기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는 더 신비로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무기가 용으로 승천하기 전에는 진주연못에서 끊임없이 기괴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책은 진주연못에 얽힌 놀랍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진주연못의 물을 마시고 공부하는 아이들은 용이 되어 승천한 이무기처럼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될 거라는 희망을 전해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남권
강원도 평창에서 시와 동시, 동화를 쓰며 글쓰기 지도와 어린이들에게 '동시야 놀자' 강의를 하면서 밥벌이를 하고 있다. 시집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가 베스트셀러가 되어 해마다 봄이 오면 전국 방방곡곡에 현수막이 걸리고 있으며, 1994년 동인지를 출간하며 문단에 나와 2015년 월간 '시문학' 신인우수작품상을 받았다.제1회 이어도문학상 대상, 강원아동문학상, KBS창작동요대회 노랫말 우수상을 수상했고, 시집으로 『적막한 저녁』,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발신인이 없는 눈물을 받았다』, 『저 홀로 뜨거워지는 모든 것들에게』, 『바람 속에 점을 찍는다』, 『빨간 우체통이 너인 까닭은』, 『등대지기』, 『하늘 가는 길』, 『불타는 학의 날개』 등이 있다. 동시집으로는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 『1도 모르면서』, 『엄마는 마법사』, 『선생님 복수타임』 등이 있고 그림 동화 『진주 연못의 비밀』, 『바위 소년』, 『하얀 민들레야(근작)』 등이 있으며, 시낭송 이론서로 『시낭송의 감동과 힐링』, 『내 마음의 쉼표 시낭송』, 『마음치유 시낭송』 등이 있다.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동국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출강하였으며, 초등학교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십여 년째 글쓰기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KBS, SBS, JTBC, MBN, EBS, CBS 등 방송에 시가 소개가 되었고, 현재 문화예술창작아카데미 대표, 한국시문학문인회 회장, 강원아동문학회 부회장, 이어도문학 편집 주간, 도서출판 달과계란 대표, 계간 P.S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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