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격동의 역사에서 비롯된 중국의 오늘
몽골족과 만주족에 의해 한족이 자리를 빼앗긴 중국은, 이후 계속해서 밀려드는 서구 열강들의 침략에 시달리게 된다. 그리고 이런 일련의 움직임을 통해 화이사상에 젖어 있던 중국은 점차 변화의 시간을 맞이하게 된다. 내부에서 시작된 자각의 목소리와 외부에서 비롯된 저항의 물결은 중국의 역사를 한층 격렬하고 복잡한 시대로 이끌어간다. 이런 격동의 역사 속에서 중국은 어떤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냈을까? 거대한 대륙, 중국의 미래는 과연 어떨 것인가?
작가 소개
저자 : 김희영
서울에서 태어나 한문사숙에서 한문을 수학하고 충남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야기 일본사》, 《이야기 중국사》가 있다.
목차
1. 원나라 시대
2. 명나라 시대
3. 청나라 시대
4. 중화민국